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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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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이하고 상처많은 사람 싫죠

ㅇㅇ 조회수 : 5,085
작성일 : 2026-02-23 23:02:58

사랑받고 자라서 밝고 구김살없는 사람을 누구나 다 좋아하죠

 

 어릴때 부모가 방치하고 학대하고

 커서도 내능력으로 잘 풀리지도 못해 어린시절의 상처를 떨쳐내지도 못했어요

 

  늘 눈치보고 주눅들어있으니 사람들도 만만히보고 함부로하고

  사는게 고통이었네요

IP : 58.126.xxx.6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3 11:0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래서 빨리 죽고 싶어요

  • 2.
    '26.2.23 11:06 PM (121.131.xxx.8) - 삭제된댓글

    끼리끼리(?) 놀고 있어요 흐흐....

  • 3. 아니요
    '26.2.23 11:06 PM (1.126.xxx.221)

    고압력 속에서 다이아몬드 가 만들어지는 거에요

    고통받은 거는 축복이라는 릴도 많이 있던데요
    지금 있는 상황에서 고맙다.잘했어 거울 보고 연습하시면 되요

  • 4. 싫지 않아요
    '26.2.23 11:07 PM (59.6.xxx.211)

    고생 많이 하고 상처 많은 게 그 사람 탓은 아니잖아요.
    저는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 5. 싫지 않아요
    '26.2.23 11:07 PM (59.6.xxx.211)

    힘 내세요.

  • 6. ..
    '26.2.23 11:08 PM (49.142.xxx.126)

    남들이 어찌 생각하나 생각하지말고
    이제라도 편하게 사세요
    정말 아프고 힘든 사람들 많아요

  • 7.
    '26.2.23 11:08 PM (118.235.xxx.138)

    그래서 끼리끼리(?) 놀고 있어요 흐흐....
    어차피 고생 많이 안 하고 해맑은 사람은 우리도 부담스러움
    각자 어떻게든 1인분씩은 하니 만나도 편하긴 해요

  • 8. ..
    '26.2.23 11:08 PM (223.38.xxx.108)

    저는 그런 편견 없어요

    아무짝에도 소용 없는 남의 시선
    쓰레기통에 버리고 남은 인생은 당당하게 사세요

  • 9. ..
    '26.2.23 11:08 PM (182.220.xxx.5)

    님 좋다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좋은거에게만 집중하고 살면 더 낫지않을까요?
    저도 그런 시기가 있었는데요.
    심리치료 오래 받고 마음이 많이 건강해진 것 같아요.

  • 10. 저도
    '26.2.23 11:09 PM (125.178.xxx.170)

    그 사람이 성실하고
    사람에 대한 측은지심이
    장착돼 있다면 싫지 않아요.

  • 11.
    '26.2.23 11:11 PM (118.235.xxx.138)

    그리고 징징거리고 내 얘기 하고 싶을 땐.. 조금씩 풀어야돼요 그리고 정상인(?)은 자주 만나고 싶어도 드문드문 여러명을 한번씩 돌려가며 만나는게 좋아요 왜냐면 친했다가도 의존하고 싶어지고 그럼 상대도 부담스러우므로

  • 12. 힘내세요
    '26.2.23 11:12 PM (211.112.xxx.45)

    고생 많이 하고 상처 많은 게 그 사람 탓은 아니잖아요.
    저는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22

  • 13. ...
    '26.2.23 11:13 PM (112.153.xxx.80)

    고생유무로 사람 호, 불호 하지 않아요

  • 14. ㅇㅇ
    '26.2.23 11:15 PM (223.39.xxx.227)

    그런환경 에서 자라면 남의시선에 민감하죠
    평생 고통이에요

  • 15. ㅡㅡㅡ
    '26.2.23 11:21 PM (1.234.xxx.233)

    저는 어릴 땐 그렇게 고생 안 했는데 결혼하고 나서부터 극빈층이 돼서 너무 고생했어요... 이혼했는데도 우울증이 있어요. 사람들 만나는 게 자신 없어요

  • 16. 그런생각노
    '26.2.23 11:26 PM (221.138.xxx.92)

    본인이 힘들지요.
    제3자가 싫어 할 이유는 없어요.
    여기저기 이야기 먼저 하지는 마시고요.

  • 17. 저기 연민
    '26.2.23 11:30 PM (24.218.xxx.62)

    이 심하고 남한테 받아 내려는 사람 아니면
    상관 없어요.
    성실하게 잘 살고 있다면 힘든데 잘 견뎠네 하면서
    대단하다 생각해요.

  • 18. 그런 사람
    '26.2.23 11:34 PM (221.154.xxx.222)

    싫긴요
    재수없는 인간들이 싫지요

  • 19.
    '26.2.23 11:45 PM (58.126.xxx.63)

    제가 먼저 얘기한적은 한번도없고요 자랑도아니고 부끄러우니까요
    사람들이 먼저 알아봐요 넌 참 고생많이 한것같다 잘 참는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감출수없구나 생각했어요 내가 그렇게 험하게 살았다는것을요

  • 20. ...
    '26.2.24 12:04 AM (219.254.xxx.170)

    그런 사람들이 깊이가 있고 공감 능력이 좋을 수 있어요.
    장점을 찾아 보시고 당당해 지세요.
    왜 감춰요.
    그 속에서 본인이 느낀거 깨달은거 배운것을 드러내세요

  • 21. 그윽
    '26.2.24 12:10 AM (118.235.xxx.118)

    그런 말은 탁 쳐내시면 좋은데
    나이스한 말로 그러나 카리스마 있게..
    딱히 뭐라 받아쳐야할지 지금 생각은 안 나지만요

  • 22. 그런 사람인지
    '26.2.24 12:13 AM (58.29.xxx.96)

    본인이 말만 안하면 돼요

    하나의 쳅터일뿐
    오늘 새로운 인생책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사시면 되요

    오늘의 책에 어제 20년된 이야기 들고와서 계속 그이야기하면 원빈이라도 매력없어요


    고생하고 박북한게 뭐 어쩌라고
    그건 어제까지의 일

    다음 쳅터시작

  • 23. ..
    '26.2.24 12:27 AM (211.186.xxx.67)

    잘 나가서 지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공감능력 없는 사람이 더 싫어요.
    스스로의 장점을 찾고
    당당해지세요

  • 24. ..
    '26.2.24 12:38 AM (106.101.xxx.196)

    사람들이 선넘는 발언을 하면 되받아 치세요.
    넌 참 고생많이 한거 같다. 잘 참는다? 이러면 니가 뭘 안다고 그래?? 그런 얘기 좀 불편하다
    되받아 쳐야지 가만히 듣고 있으면 안돼요.

  • 25. ..
    '26.2.24 1:35 AM (103.43.xxx.124)

    아니요.
    누구나 자기 몫의 근원적인 외로움이나 슬픔이 있는 것인데 그런 거 하나 모르는 것 같은 천진한 사람이 더 싫어요.
    고생 많이 한 것 같다 이런 무례한 사람들에게 주눅 들지 않으시길 바라요. 원글님이 문제가 아니고 그 사람들이 이상한 거에요.
    원글님, 오늘보다 내일 한 뼘 더 행복해지시길 진심으로 마음다해 빌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 26. 저는
    '26.2.24 1:42 AM (218.147.xxx.17)

    세상 모르고 어느 순간에나 해맑은(?) 사람 싫어요.
    남의 괴로움을 공감 못 하더라구요
    상처가 많지만 반대로 삶에 깊이도 있고 남들의 소리 없는 고통도
    공감하더라구요
    원글님 괜찮아요 만만하게 보는건 그 사람이 못되먹은거

  • 27. 영통
    '26.2.24 4:05 AM (116.43.xxx.7)

    고생 많이 한 시어머니

    며느리인 내 고생이 당연한 것으로 보고
    그래도 자기보다 나은 삶으로 보이니 질투하고..

    고생한 어머니가 아닌 고생한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는 참 별로다 싶었어요

  • 28. ...
    '26.2.24 4:22 AM (219.255.xxx.39)

    살아온 과거는 어찌 할 수는 없는데(열심히 살아온건 인정)
    징징대는건 별로임.
    듣다보면 어쩌라고?의 태도가 됨.ㅠ

  • 29. 음...
    '26.2.24 8:52 AM (125.178.xxx.208)

    상처있는 사람이 싫은게 아니라
    그 상처를 건드리는 사람이 싫지 않나요?
    세상 살면서 상처 없는 사람을 거의 본 적이없어요
    서로 다 다른 상처를 안고 살고
    모두 꽁꽁 숨겨놔서 모를 뿐이지
    입 밖에 낸 상처는 상처가 아닌것 같아요

  • 30. ...
    '26.2.24 9:10 AM (119.67.xxx.14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57700&page=1

  • 31. 아뇨
    '26.2.24 10:43 AM (211.36.xxx.70)

    그런 악조건에서 멀쩡히 살아남은 저 자신 넘 칭찬하고요
    주변에서도 우와 해줘요

  • 32. 고생은
    '26.2.24 10:43 AM (122.36.xxx.84)

    내가 했는데 지들이 싫어할게 뭐있어요
    셇어하거나 말거나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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