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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레벨테스트 아이가 손도 못대는데요ㅠ

Cd 조회수 : 2,549
작성일 : 2026-02-23 23:02:01

초4올라가고 동네학원 재미있게 다니다가

청담 레테 전에 미리 보는 

프리테스트를 집에서 먼저 쳐봤는데요..

아이가 아예 손도 못대요ㅠ

원서레벨 2-3점대인데,,, 이러면 청담 가는게

의미가 없을까요? 초4인데 에이프릴 가야할까요? 

100퍼센트 원어민 수업이라고 하는데 

일단 리딩서도 따라갈수 있을지ㅜ

보통 ar 2-3점대는 입학 거절되기도 하나요? 

그동안 너무 흥미위주로 설렁설렁 영어를 했나봐요ㅠ

청담 보내는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

 

IP : 118.235.xxx.1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3 11:09 PM (211.209.xxx.251) - 삭제된댓글

    영어공부를 잠수네식으로 했나요?
    거의 20여년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원서 듣기, 읽기가 충분히 된 상태로 해야 효과가
    있을거에요
    그렇지 않고 그 수업을 공부식으로 해야한다면
    영어와 멀어지지 않을까 해요

  • 2. ㅇㅇ
    '26.2.23 11:35 PM (180.71.xxx.78)

    에이프릴 보내세요
    청담은 타블렛으로 하는것도 많고
    에이프릴이 비슷한 구성어 더 알차요

  • 3. 그래도
    '26.2.24 12:03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레테는 한 번 보게 하시고요ᆢ
    ar 2에서3이면 청담에서 낮은 반 나오긴 합니다
    청담 에이프릴 시험도 봐보세요 에이프릴은 청담에 비해 너무 쉽긴한데ᆢ 아이가 그 프로그램을 더 재미있어 할 수도 있고요.

    레테 보고 상담 받아야 판단이 설겁니다.

    일단 어느 반이든 들어가면 집에서 하루 40분씩 집중듣기 꼭 시키세요
    어려워하면 매직트리하우스부터 집중듣기 시작시고요ᆢ
    영어도서관 등을 추가로 보내셔도, 책읽기는 전집이든 시리즈든 하나 끝내면 확 올라올겁니다
    재미 붙이기가 중요해요

    카이스트는 영어로만 수업하는 강의가 70,80프로고, 그냥 대학 주최 대중 강연 가도 대부분 통역이 없어요
    서울에 있는 공대도 영어 수업 꽤 많고요.
    대학원에 외국인 한두 명만 있어도 랩미팅 영어로 합니다
    진지한 영어 공부는 나중에 하더라도, 기본적인 알아듣기나 간단한 회화 그리고 재미있는 영어 소설류 많이 읽어놓는 게 아주 좋습니다.
    일단 1,2년 잘 이끌어주세요
    낮은 반이든 높은 반이든 원어민과 스스럼없이 이야기하고 또래들과 영어로 이야기하며 잘 어울리면 됩니다.
    수업 잘 따라가면서 독서 교육은 꾸준히 끌어가세요

  • 4. ..
    '26.2.24 12:08 AM (1.11.xxx.142)

    자녀가 말하고 듣기는 되나요?
    100% 원어민 수업이 꼭 좋은건 아니예요
    그리고 청담서 레벨이 안나오면 솔직히 돈 아까워요
    학원비가 비싸거든요

    일단 레벨테스트 받아서 아이 실력 체크하고
    따로 공부 더 시켜서 6개월 뒤에 다시 테스트보고
    레벨 괜찮게 나오면 보내세요

  • 5. 네..
    '26.2.24 1:01 AM (49.166.xxx.22)

    의미 없어요 ㅠ
    에이프릴 보내세요. 청담은 적어도 3점대 후반이나 4점대초반쯤 보내면 실력 많이 늘거에요.

  • 6. 노랑이11
    '26.2.24 1:07 AM (182.221.xxx.48)

    영유출신아니고
    7세8세 영어책만 엄청 읽히다가 9세에 에이프릴 낮은반으로 들어갔어요 ( 어휘는 넘치는데 스피킹 롸이팅안됨 )
    그런데 책읽은거 바탕으로 계속 레벨업하고 에이프릴 자체가 라이팅 스피킹 이런걸 아주 제대로 체계적으로 알려줘요
    어히려 2.3점대 에서 청담가는거 손해에요

    에이프릴은 열심히 배우고 청담가서 뭔가 내실력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

    어쨌든 그후 에이프릴과정 레벨업 계속하면서 빨리 끝내고 청담시험봤는데 꽤높은반나와서 지금 올해 6학년올라가는데 알바트로스입니다.

    롸이팅은 꽤 잘하고 프로젝트수업 중학교언니오빠들이랑 신나게해요
    알바트로스 기준 올해 6학년이 젤 낮은학년이더라구요.

    아무튼. 에이프릴부터 차근차근 밟고나가는거 추천해요.

  • 7. 노랑이11
    '26.2.24 1:09 AM (182.221.xxx.48)

    아 전 개인적으로 영유안보내고 에이프릴가서 아이가 제대로 실력쌓았다 생각해서 영유안보낸거 진짜 후회없어요
    근데 반에 또래 6학년아이들은 거의영유출신이긴하네요.

  • 8.
    '26.2.24 8:19 AM (116.39.xxx.174)

    에이프릴 보내세요 초4면 청담가서 테블릿 수업이라
    더 어려워해요.
    저희딸 초1때부터 에이프릴 처음부터 다녔거든요.
    ABCD도 잘 못써서 그거랑 파닉스 대충 알려주고
    에이프릴 보냈는데 지금은 굉장히 잘해요.
    청담우수학생에 여러번 뽑혔어요. 특히 라이팅 잘해요.
    혼자서 영어로 소설이나 글도 잘쓰구요.
    지금은. 청담인데 ..여태까지 돈쓴거 중에
    제일잘한게 교정이랑. 청담보낸거에요...

  • 9. 5999
    '26.2.24 8:57 AM (182.221.xxx.29) - 삭제된댓글

    우리 큰애도 그랬어요 초등6학년때
    청담제일아랫반점수나와서 안되겠다 싶어
    중학교 들어가자마자 동네영어공부방보냈어요
    가성비로 3년문법만 죽자살자하고 영어는 끝냈어요.
    한글책을 워낙많이읽었더니 고등가서 그냥 사고력으로 영어 1등급나오던데요
    대학와서 유튜브로 영상보더니 귀까지 완전뚫려서 신기해요
    성인이 외국어잘하려면 문법부터 배우라가 정답맞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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