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느끼는 여러 조건들 중에
나에게 부족한 부분들이 대부분은 있을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체념이 잘 되지는 않네요.
그래도 나이 드니까 내 힘으로
되지 않는 것도 있구나 받아 들이려고는 해요.
정말 부족한게 하나도 없는 사람도
있긴 할까요
행복을 느끼는 여러 조건들 중에
나에게 부족한 부분들이 대부분은 있을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체념이 잘 되지는 않네요.
그래도 나이 드니까 내 힘으로
되지 않는 것도 있구나 받아 들이려고는 해요.
정말 부족한게 하나도 없는 사람도
있긴 할까요
대동소이할수는 있어요..
비교는 안하는것이 좋다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요즘 그런 사람으로 보이는 사람이
홍라의 여사의 둘째 딸인 이서현 같아요
미모도 괜찮고, 같은 상류증 남자와 연애 결혼, 아이도 많이 낳고.
자기도 회사 대표이고 ..시가보다 친정급이 더 위라 친정과는 왕래 많이 하고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어 보이긴 해요
객관적으로는 부족한게 많지만
마음은 부적한게 없는 사람도 있어요.
마음으로는 부족한게 없다 만족하면서 사는 사람있을거같아요
그런데 아닐수도
사람 속을 어찌아나요..
객관적인 조건 다 뛰어난데 키가 작다거나
남자165 여자150 이렇게요
아님 뚱뚱하다거나 100킬로넘는 고도비만이라거나
있더라구요
외모가 완벽하면 내적인 병이 있다거나
있더라구요. 연고대 나오고
임용고시도 안 보고 사립학교 들어가서
평생 고등학교 선생 그것도 쉬운 과목 기술가정
그런 거 하다가
친정도 잘 살고 시댁도 걱정 없고
딸도 낳고 아들도 낳고
씨씨 남편은 대기업에 돈 잘 벌어와
살림은 하나도 안 해도 남편이 해줘.
심지어 시부모가 올라와서 옆에 단지에서 살면도 살림도 다 해줘
애들 싹 키워줘
남편이 버는 돈 다 줘. 퇴직하고 퇴직금도 몇 억을 그대로 마누라한테 주고.
자기 돈은 살림에 안 써도 되고
강남에 산 아파트는 재건축 된 후에는 100억은 갈 것 같고
딸도 아들도 다 잘 돼.
명문대 대기업의 사위도 잘 봐 손주도 잘낳고.
나이 들어서 좀 뚱뚱해진 거 외에는 뭐.
게다가 남편이 잔소리도 안 하고 밥도 알아서 차려먹어서 마음대로 여행 1년에 30번은 가고.
은퇴하고 나서도 살림 안 하고 아줌마 쓰고 남편이 하고.
그런 여자도 있더라고요. 무슨 복이 터졌는지.
있더라구요. 연고대 나오고
임용고시도 안 보고 사립학교 들어가서
평생 고등학교 선생 그것도 쉬운 과목 기술가정
그런 거 하다가
친정도 잘 살고 시댁도 걱정 없고
딸도 낳고 아들도 낳고
씨씨 남편은 대기업에 돈 잘 벌어와
살림은 하나도 안 해도 남편이 해줘.
심지어 시부모가 올라와서 옆에 단지에서 살면도 살림도 다 해줘
애들 싹 키워줘
남편이 버는 돈 다 줘. 퇴직하고 퇴직금도 몇 억을 그대로 마누라한테 주고.
자기 돈은 살림에 안 써도 되고
강남에 산 아파트는 재건축 된 후에는 100억은 갈 것 같고
딸도 아들도 다 잘 돼.
명문대 대기업의 사위도 잘 봐 손주도 잘낳고.
나이 들어서 좀 뚱뚱해진 거 외에는 뭐.
게다가 남편이 잔소리도 안 하고 밥도 알아서 차려먹어서 마음대로 여행 1년에 30번은 가고.
은퇴하고 나서도 살림 안 하고 아줌마 쓰고 남편이 하고.
그런 여자도 있더라고요. 무슨 복이 터졌는지.
우리 모두는 부족한 게 하나도 없는 완벽한 삶을 살고 있어요. 살아있거든요. 나름의 충만함과 나름의 빈곤함을 각자의 삶에 짊어지고 하루하루 충실하게 걸어서 늙음을 견디고 죽음 앞에서 평등하게 모든 걸 내려놓아요. 그게 완벽한 삶의 모습이죠.
더 예쁘고 멋지고 더 많이 갖고 항상 젊고 항상 행복하고...그런 우리의 열망을 삶은 공정하게 절망으로 갚아준답니다.
없어요
다 가져서 그런 게 아니라 별로 부족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없는 거 더 가져서 뭐 할 것도 아니고 이대로 만족해요
ㅎㅎㅎ
정말 부족함 없는여자
실감나게 쓰셨네요
알고싶지 안ㄹ은 사람이긴해도
그 사람
평생 근처 학교만 출퇴근하고 살림도 하나도 안 하고
애도 별로 안 봐서 몸도 얼마나 튼튼한데요.
환갑인데 아픈 데가 하나도 없어요.
그분이 시어머니가 아니시길
부럽네요 부럽다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