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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사이에 이런말 하는 남자 어떠세요..

... 조회수 : 13,046
작성일 : 2026-02-23 22:31:06

사귀는 사이에

이런말 하는 남자 어떠세요..

 

"아우 귀신같아..."

 

그리고 

 

"코카 큰 여자가 자기주장이 강하대"

 

"자기는 다리가 다른 여자들처럼 매끈하지는 않지..

몸이 다부지지"

 

등등 

 

 

 

 

 

 

IP : 218.49.xxx.105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3 10:33 PM (175.209.xxx.12)

    요즘에 초등학생들 사이에 유행하는 말이 있어요.
    응 니얼굴~
    이건데요 상대가 나를 평가할 때 이렇게 받아치더라고요ㅋ

  • 2. ..
    '26.2.23 10:33 PM (223.38.xxx.4)

    그거 보다 심한 말하는 남자와 결혼하는 여자도 있고
    그거 보다 약한 말해도 안 사귀는 여자도 있어요

  • 3. ㅇㅇ
    '26.2.23 10:33 PM (180.228.xxx.194)

    당장 헤어지세요.
    당신을 귀하게 여기지 않을뿐더러
    인성이 꽝입니다.
    결혼하면 반드시 후회합니다.

  • 4. 원글
    '26.2.23 10:34 PM (218.49.xxx.105) - 삭제된댓글

    응 니얼굴...좋은데요 ㅎ

    니얼굴이나 제대로 봐..이런뜻인가요

  • 5. ...
    '26.2.23 10:36 PM (118.235.xxx.170)

    저런 얘기를 듣고 받아칠 생각이 드나요. 전 바로 헤어져요.

  • 6. ㅎㅎ
    '26.2.23 10:36 PM (218.235.xxx.73)

    자매품 반사도 있습니다~

  • 7. ...
    '26.2.23 10:37 PM (175.209.xxx.12)

    초딩 같은 남자한테 초딩 같이 해주세요.
    남 욕하기전에 니얼굴이나봐라
    이게 말투가 무심하게 받아치는거예요 응~니얼굴~
    ㅎㅎ

  • 8. 저도
    '26.2.23 10:40 PM (218.155.xxx.129)

    너보다 더?
    그런데 남자가 좀 별로이기는 하네요

  • 9. 00
    '26.2.23 10:42 PM (1.224.xxx.18)

    저도 헤어집니다.
    인격이. ㅜㅜ

  • 10. 원글
    '26.2.23 10:44 PM (218.49.xxx.105)

    제가...어쩜 귀신같다는 말을 할수있냐고 하니까
    농담으로 했는데, 저보고 예민하대요..

  • 11. 병신하고
    '26.2.23 10:46 PM (58.29.xxx.96)

    어울리다 병신된다.

  • 12. ....
    '26.2.23 10:46 PM (211.118.xxx.170)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 13. ...
    '26.2.23 10:47 PM (211.234.xxx.151)

    어휴.. 뭐 그런 새끼를 만나나요 ㅎ
    지인으로도 안둬요 그런 인간은.

    지금 대놓고 님 얼평 몸평 품평하고 있는데 지금 이걸 질문이라고 올리시나요...

  • 14. ㅇㅇ
    '26.2.23 10:50 PM (99.139.xxx.175)

    저런새끼한테 자기소리 듣느니
    혼자 살겠다

  • 15. ..
    '26.2.23 10:52 PM (61.43.xxx.81)

    님을 예뻐하는 남자를 만나세요~

  • 16. 에휴
    '26.2.23 10:53 PM (125.178.xxx.170)

    그 외에는 어떤 모습인가요.
    진심으로 아끼고 잘해주나요.

    너~무 별로인 말투와 사고죠.

  • 17. 원글
    '26.2.23 10:59 PM (218.49.xxx.105)

    군인이라..상남자스타일이긴 한데..
    평소에 본인이 좀 무식하지..라고 얘기하기도 하고요..
    고맙다..미안하다..이런 얘기 자주하고요

    헤어져야겠어요..

    본인이 말실수하고..미안하다고 하면서.. 저한테 예민하다고 하니
    앞으로도 제가 스트레스가 심할듯하네요..

  • 18. ..
    '26.2.23 11:02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엥? 별말 아닌 것 같은데요.
    재미나게 받아치면 될 듯요.

  • 19. 흠흠
    '26.2.23 11:03 PM (219.254.xxx.107)

    못된 사람들 특이에요 본인이 먼저 긁어놓고
    기분나빠하면 장난이었는데 니가 예민하다고 하는거요
    인성좋고 다정하고 말 예쁘게하는 사람 만나세요
    같이있을때 행복한사람을 만나야죠
    유일하게 내가 선택할수있는 가족이 배우자잖아요
    못된말하는사람은 자존감도둑이에요

  • 20. ㅁㅁㅁ
    '26.2.23 11:04 PM (1.126.xxx.221)

    어느 걸 보고 귀신 같다고 했을 까요?
    양 쪽의 말을 다 들어봐야..

    제 상남자 남친 경우 절대 농담으로도 후려치는 말 안하거든요
    저를 많이 존중하고
    무척 어려워해요, 자는 데 예쁘다고 얼굴을 쳐다보고 있다거나..
    농담으로도 자신을 낮추지 말라고 제가 조금이라도 자신 없어 하면
    조근조근 어쩌구 저쩌구 그러는 거 아니에요 라고 매번 잔소리는 하지만요

  • 21. 말 저렇게
    '26.2.23 11:08 PM (24.218.xxx.62)

    하는 사람 상대방 자존감 계속 낮아지게 해요
    살면서 내내 그래요.
    좋은 사람 아님.

  • 22. 원글
    '26.2.23 11:26 PM (218.49.xxx.105)

    귀신같다고 한건..
    제가 45도 광대가 좀 있고, 얼굴에 살이 좀 없어서
    머리를 길러서 얼굴의 단점을 좀 가리고 있거든요
    컴컴한데 있으면 얼굴뼈가 좀 도드라져보이는게 있어요~
    그래서 약간 어두 컴컴한데서 갑자기
    아우..귀신같아..라고

  • 23. ...
    '26.2.24 12:07 AM (180.70.xxx.141)

    저도 여기에서 배운건데
    자기소개 하는거야? 하고 피식 웃으세요
    반사.. 의 고차원적인 버전이고
    알아듣는 사람은 디게 기분나쁘죠 ㅎㅎ

  • 24. ...
    '26.2.24 12:32 AM (223.38.xxx.206)

    서로 놀려대는 코드면 뭐 주고받는 장난이라 치는데
    한 사람만 재미있는 농담이고 장난이면 못 만나죠.

  • 25. ...
    '26.2.24 1:54 AM (210.182.xxx.30)

    아이쿠야.....별루네요.
    여자는 남자가 많이 좋아해야 행복한것 같아요.
    이사람은 땡!!
    촉이 좋다는줄 알았는데 진짜 귀신이라니 ..
    위로드려요.

  • 26. ...
    '26.2.24 4:03 AM (219.255.xxx.39)

    여자나 남자나...평가질하는거 가스라이팅이예요.

  • 27. ..
    '26.2.24 5:30 AM (112.159.xxx.236)

    자존감 도둑을 옆에 두고 계시네요

  • 28. ...
    '26.2.24 5:55 AM (211.110.xxx.21)

    지금도 이런데 결혼하면 편해지니 더 심해질 수도 있어요...
    속상하셨겠어요.
    상대가 불편하면 장난이 아니지요.

  • 29. 123123
    '26.2.24 7:00 AM (116.32.xxx.226)

    '그 남자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입니다
    그 남자가 원글님을 만나는 이유는 원글님 외 다른 여자가 없기 때문이에요
    원글님도 그 남자 외 다른 남자가 없는/없을 거라면 가르치며 살 건지 고민해 봐야겠지요

  • 30. ...
    '26.2.24 7:10 AM (59.24.xxx.184)

    어떤 사소한 조언이라도 그걸 듣고 인생의 향방을 결정할수도 있기에
    조언하기가 조심스럽긴한데
    저도 외모지적을 농담인듯 툭 하는 남자가 있었어요
    전 무슨말을 들었냐면 애하나 낳은 아줌마같다라고 했어요
    제가 그런소리들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도 아니었고
    30대라고하면 주변에선 다들 놀랐고
    실제 아기낳고도 결혼을 했냐고 묻는 사람있었고 제가 비교적 동안이었는데도
    그런말을 하더라고요..동안이지만 30대 중반인데 찐 20대는 못이기잖아요. 그렇다고 아줌마라니
    바로 결단을 내렸어야했는데 결혼준비가 많이 진행된 상태고..청첩장도 돌렸고
    되돌리기가 어려웠어요. 원글 남친처럼 진심은 난 진국인데 좋아서?그런식으로 말한다는 식으로 얼버무려요
    그래서 결혼하고 햇수로 3년만에 이혼했어요
    속단일수 있지만 고맙다 미안하다는말은 위장, 귀신같다,장대하다가 그남자의 속마음이에요
    그리고 중요한건 원글님이 속상하셔서 여기에 쓰셨다는 점이에요
    다른 더좋은 부분이 99고 남친이 실수로 1정도 였다면 여기에 쓰지도 않으셨겠죠
    이거말고도 속상한 부분이 더 있다라고 짐작되요

  • 31. 결혼식장에서
    '26.2.24 7:28 AM (211.36.xxx.74)

    신부화장 하고 나오는 저한테 으 귀신같애 라고 했던
    병신같은 놈도 있어요
    남편이라는 놈인데 30년 후 ADHD 판정을 받았네요
    배려, 공감이라고는 1도 없는 부류
    얼른 탈출하세요
    개개개개개고생합니다

  • 32. 제발
    '26.2.24 7:44 AM (220.85.xxx.248)

    외롭다고 아무남자나 만나지 말아요.
    군인들이 특히 외모 많이봐요.
    주변에도 남친같은 사람들만 있을거에요.
    무식을 떠나서 못된거에요.

    군인을 만난적있는데 남친은 그렇진 않았지만
    동반모임을 참석하니 저런분들이 많더라구요.
    바로 헤어졌습니다. 결혼하고 저런 집단에 소속되어서는
    내가 살 수 없다고 판단했어요.

    지금은 제맘을 편안하게 해주고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껴주는 좋은 남편이 곁에 있어요.
    예쁘다 예쁘다 좋은 말만해줘도 결혼생활은 힘들어요.

    제발 기름통 메고 불구덩이속으로 뛰어들지 마세요
    59.24님 말씀이 정확하시네요

  • 33. ..
    '26.2.24 7:56 AM (211.234.xxx.159)

    때론 귀신같고
    자기주장 강하고
    몸매가 다부진 사람.
    그 사람이 님을 평가하는
    결과값인거 맞아요.
    상대의 생각을 내 노력으로
    바꾸긴 힘들더라고요.
    똑같이 해주고 반응지켜보세요.
    발끈하면 더이상 만날필요 없어요.
    남에게 싫은 소리 해대놓고
    사실인데 왜그러냐고.
    지가 들으면 나르들은 더 난리난리 나죠.

  • 34. 어지간하면
    '26.2.24 8:34 AM (39.123.xxx.24)

    이혼해라 헤어져라 댓글 안달어요
    그냥 살아보라고 하는 편인데요
    이건 그냥 도망치시라고밖에 ㅠ
    지금 결혼 전에 저정도라면?
    각이 제대로 나오네요

  • 35. 저도
    '26.2.24 9:30 AM (211.211.xxx.168)

    이혼해라 헤어져라 댓글 안달어요
    그냥 살아보라고 하는 편인데요
    이건 그냥 도망치시라고밖에 ㅠ
    지금 결혼 전에 저정도라면?
    각이 제대로 나오네요xx222

    원글님 후려쳐서 자기 자존감 저장 하는 열등감 덩어리
    아니면
    원글님 가스라이팅 시도중

  • 36. 그냥
    '26.2.24 10:42 AM (59.8.xxx.90)

    이런글 쓸 정도면 헤어지면 되는대
    그 남자 알아서 뭐 하게요
    고쳐 쓰게요

  • 37. 절대절대
    '26.2.24 10:56 AM (122.36.xxx.5)

    좋은 사람 아니에요.
    저희 남편이 꼭 저런식으로 외모 지적 아닌 지적을 합니다. 농담인것처럼.
    참나 살면서 어디가서 외모로 빠지진 않았구만. 지 꼴을 모르고..
    저런 남자 만나지 마세요. 본인 외모나 어딘가가 못난걸 알아서 열등감에 저러는거에요.
    뭘 해도 예쁘다 하는 사람 만나세요.

  • 38. dd
    '26.2.24 11:13 AM (211.218.xxx.125)

    '그 남자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입니다
    그 남자가 원글님을 만나는 이유는 원글님 외 다른 여자가 없기 때문이에요 2222

  • 39. 흠..
    '26.2.24 11:23 AM (218.148.xxx.168)

    너무 별로인데요? 그런남자 왜 만나요?

    니 수준에선 나도 과분해 정신차려 한마디 해주고 헤어질듯.

  • 40. ..
    '26.2.24 11:36 AM (1.237.xxx.241)

    남편이 그래도 정떨어질텐데요
    만나는 남자라면 뒤도안돌아보고 바이바이

  • 41. .....
    '26.2.24 11:37 AM (114.202.xxx.53) - 삭제된댓글

    헤어지세요
    그집 언어입니다
    아마 만나보면 다 저런식 말튜 언어습관 쓸 듯
    무례한 가족의 그 아들

  • 42. 그걸
    '26.2.24 11:37 AM (122.41.xxx.15)

    그 언사를 농담으로 여기고 다른 좋은 점들을 더 발견할 수 있다면 계속 만나는거고
    듣는 순간 마음이 상하고 순간순간 기억나 짜증나고 얘는 왜 이런말을 나한테 했을까
    이게 무슨 싸인 아닐까 하면서 계속 덜컥거리며 걸린다면 헤어져야죠
    연애기간동안 님이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상대가 이해해 주지 못하거나 고칠 마음이 없다면 근본적으로 잘 맞지 않는 상대가 아닐까 싶습니다.

  • 43. .....
    '26.2.24 11:37 AM (114.202.xxx.53)

    헤어지세요
    그집 언어입니다
    아마 만나보면 다 저런식 말투 언어습관 쓸 듯
    무례한 가족과 그 아들

  • 44. ...
    '26.2.24 11:41 AM (59.5.xxx.89)

    남자 언어가 영 아니네요
    조금씩 거리를 두세요
    무례합니다

  • 45. 그냥
    '26.2.24 12:00 PM (49.1.xxx.69)

    님을 기본적으로 존중하지 않는데요
    결혼하면 더 심해질텐데
    헤어질때 이유는 꼭 말하세요

  • 46. Dd
    '26.2.24 12:03 PM (119.194.xxx.64)

    그런말듣고 아직도 질문을 하시다니...

  • 47. 가랑비
    '26.2.24 12:05 PM (106.101.xxx.228) - 삭제된댓글

    본인 x대로 얘기하고 기분나빠하면 예민하다고하는거 그거

  • 48. 아는집은
    '26.2.24 12:06 PM (49.1.xxx.69)

    수영장에서 나오는 여친보고 코끼리가 나오는줄 알았다고 하더만 결국 결혼후 이혼하네요

  • 49. 가랑비
    '26.2.24 12:07 PM (106.101.xxx.228)

    본인 x대로 얘기하고 기분나쁘단반응에 예민하다고하는거 그거 가스라이팅이에요
    나이가 어찌되는진 모르겠지만 본인을 소중히하세요
    그남자 별로에요

  • 50.
    '26.2.24 12:19 PM (106.244.xxx.134)

    저는 안 만나요.

  • 51. 경험자
    '26.2.24 12:36 PM (118.235.xxx.117)

    그런놈과 살거나 사귀면 이상한 외모 컴플렉스 생깁니다
    정신 건강에 안 좋으니 끝내시는 게 좋아요

  • 52.
    '26.2.24 12:43 PM (211.36.xxx.2)

    결혼하면 더 필터없이 막말합니다
    자존감 갉아먹는 도둑이예요

  • 53.
    '26.2.24 1:13 PM (211.245.xxx.22)

    난 또 지 마음을 귀신같이 알아채서 귀신같다는 줄.. 생긴게 귀신 같다는 얘기를 여친에게 어떻게 합니까. 남친은 세상 잘생기고 몸매도 좋은가봐요?

  • 54. Asd
    '26.2.24 1:23 PM (118.235.xxx.201)

    근데요 팩폭
    부정적인 얘기 올려놓구 평 해달하니
    좋은 얘기가 나올터가 없지요...

  • 55. ㅎㅎㅎㅎㅎ
    '26.2.24 1:52 PM (167.103.xxx.116)

    응 니얼굴~ 222222222

  • 56. ㅎㅎㅎ
    '26.2.24 3:55 PM (125.176.xxx.131)

    제 남편이 권태기 때 딱 저랬어요, 외모를 은근슬쩍 비하하고
    사람은 은근히 기분 상하게 하는.... 그래놓고 제가 삐지거나 토라지면
    저보고 예민하다고 하고,,,,,

    그런데 지금은 제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송혜교보다 예쁘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권태기가 온 거 아닐까요???

  • 57. ㅇㅇ
    '26.2.24 4:18 PM (223.39.xxx.86)

    군인들이 외모를 많이 본다구요
    군인 와이프들 예쁜 사람 못봤....
    군인들 많이 봅니다
    자기 외모는 안되면서 남초집단 특성상 얼평 많이하죠
    그냥 수준이 그 모양인듯.
    님을 사랑하면 저런말 절대 못해요
    콩깎지가 벗겨졌거나 애초에 사랑이 없었거나이구요
    근데 이분 댓글 보니 못 헤어지시겠네요

  • 58. ///
    '26.2.24 5:42 PM (125.137.xxx.224)

    예민하다고 남편이 자꾸 그래서
    혹시 본인이 둔감하다는 생각은 안해?
    내가 예민해보여? 난 당신이 둔감하고 무디고 무심해보여.
    모든건 상대적인건데 왜 자꾸 나보고만 예민하다고 하는거야?
    당신이 세상의 기준점이고 평가자야?
    나도 평가할 수 있어! 난 정상이고 당신이 둔감한거야!
    했더니 다행히 무식하지는 않아서인가
    한참 생각하더니 그렇네..하긴 하더라구요.
    길게 말하면 못알아들을것같으니
    니가 둔한거야. 내가 예민한게 아니라. 해주세요.

  • 59. ㅇㅇ
    '26.2.24 6:41 PM (211.60.xxx.228)

    대놓고 말하면 원글님 외모랑 몸매가 남친 취향이 아니네요.

  • 60. 전남자가
    '26.2.24 7:15 PM (180.71.xxx.214)

    쓸데없는 말 많이 하는 걸 싫어해서
    말없는 남자와 결혼했어요
    지적질 기분나쁜 말 따위 없어요
    말을 안해서 .. 차라리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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