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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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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돈자랑일까요? 아닐까요?

.. 조회수 : 12,596
작성일 : 2026-02-23 21:55:37

자주만나게되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요즘 개인사업이 잘되나봅니다.

 

만날때마다 자기 세금을 많이낸다고 아주 생색을 내는데 제가 그럴때마다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저희부부도 대기업 20년차이상 되어서 세금구간이 높습니다만 "나 월급쟁이라 유리지갑이야. 인센티브 받을때마다 억울해"라고 말하지않는데;;;;;;;;;;;

 

만날때마다 강조를 하니 

어구어구 너 많이버는구나. 부럽다!

라는 말이 듣고싶은건지

세금 정말 아깝지?? 라는 말이 듣고싶은건지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어요.

제 심사가 꼬인걸까요... ㅠ

 

IP : 118.235.xxx.114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3 9:57 PM (223.38.xxx.133) - 삭제된댓글

    전 좋네 잘됐다 하고 너무 과하면 흘려요
    그런데 저 처럼 비교나 욕심 없는 사람 드물다고..

  • 2. 부럽다
    '26.2.23 9:57 PM (118.235.xxx.162)

    한턱 내~~

  • 3. 지식
    '26.2.23 9:58 PM (122.32.xxx.106)

    오히려 절세정보 얻으려고 운띄우는걸수도요
    무슨 사업인데요

  • 4. ㅎㅎ
    '26.2.23 10:00 PM (119.202.xxx.101)

    한턱내기라도하면 말을 안합니다.ㅎㅎ

  • 5. ㅇㅇ
    '26.2.23 10:01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너도 그렇구나 우리집도 장난아니게 내~’ 해주세요.

  • 6. ..
    '26.2.23 10:04 PM (182.220.xxx.5)

    좋겠다. 사업 잘되나보네. 한턱 쏘는거야?
    라고 해주세요.

  • 7. ...
    '26.2.23 10:04 PM (211.234.xxx.151)

    근데 사업자들 세금 장난아니에요.. 이래저래 뜯기는 돈 되게 많아요..

  • 8. ..
    '26.2.23 10:05 PM (182.220.xxx.5)

    돈 자랑 맞습니다.

  • 9. ..
    '26.2.23 10:05 PM (119.202.xxx.101)

    원래 많이벌면 많이 내는거라 말해줬죠.
    그런데도 만날때마다 말하니
    좋겠네.. 라는 말이 듣고싶은걸까요.

  • 10.
    '26.2.23 10:08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자랑도 습관이예요
    자랑하는 사람은 안만나야 정신건강에 좋아요

  • 11. ..
    '26.2.23 10:09 PM (146.88.xxx.6)

    어째 비슷한 사람이 여기저기 있나 모르겠어요
    저도 아는 언니가 매번 그러는데
    그냥 좋겠다~~ 축하해!!
    그러고 말아요 ㅎ

  • 12. ..
    '26.2.23 10:10 PM (49.142.xxx.126)

    한턱 쏴~
    반복

  • 13. ??
    '26.2.23 10:17 PM (118.235.xxx.222)

    한 턱 내지도 않고 무슨 정보를 주면서 저러는 거 아니면 한동안 만나지 마세요... 사업자들 모임 가면 견제당하고 거긴 여우만 모였으니 대기업 다니는 순한(?) 친구 앞에서 그러는듯..
    그리고 사업하면 거의 다 투자로 다시 돈이 나가는 경우도 많아서 돈 아무리 벌어도 실감 안 날 때 많아요 그래서 돈도 못 쓰고 실감은 안 나고 세금은 많고 그래서 저러는 거

  • 14. ㅇㅇ
    '26.2.23 10:19 PM (220.121.xxx.25)

    어감에 따라 다르겠지만 직장인은 세금을 매달 원청징수 하니까
    명세서로 느끼는데 자영업은 내 통장에 들어왔던 돈이
    일년치, 6개월치가 목돈으로 내야되니 더 체감온도가
    높은 기분이예요. 직장인 연말정산이나 건강보험 정산때 한달치 월급이 날라가는 기분과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 15. ㅇㅇ
    '26.2.23 10:19 PM (14.48.xxx.230)

    사업도 잘되고 세금도 많이내서 애국도 하고
    자랑 맞네요
    남이 자랑하면 그러려니 하세요
    자랑할 사람이 원글님밖에 없나보죠

  • 16. ㅇㅇ
    '26.2.23 10:20 PM (217.230.xxx.120)

    근데 사업하는사람이 정말 세금때문에 골치아파서 하는 하소연일 수 있어요. 그걸 왜 자랑이라고 받아들이시는지. 사람 말을 생색내고 자랑하는거라고 받아들이시는건지 그게 더 이상하네요.

  • 17. ..
    '26.2.23 10:20 PM (210.179.xxx.245)

    전 애국자라고 생각해요
    어머 세금 많이 내니 애국자네 ~

  • 18. oo님
    '26.2.23 10:24 PM (119.202.xxx.101) - 삭제된댓글

    세금때문에 골치아퍼 고민하는거였음 제가 여기 글안씁니다.
    뉘앙스가 있잖아요.
    고민했으면 같이 고민하고 세무사친구 소개시켜줬을겁니다..

  • 19. 야 밥 사
    '26.2.23 10:24 PM (112.167.xxx.92)

    자랑을 맨입으로 하고 지랄이냐 없어보이자나 하고 웃으며 말해보세요 뭐라하나
    솔까 주둥이만 나불되는 인간 쳐내요 피곤할뿐

    글서 자랑한다 싶으면 맨입으론 안들어줌

  • 20. 제기준
    '26.2.23 10:42 PM (221.138.xxx.92)

    주접이네요ㅎㅎㅎㅎ

  • 21. ..
    '26.2.23 10:55 PM (125.240.xxx.146)

    저는 그럼 자주 안만나요. 좀 뜸할 때까지 ㅎㅎㅎ 근데 만나면 또 그런다 그럼. 더 간격 띄엄 띄엄

  • 22. ..
    '26.2.23 10:56 PM (182.220.xxx.5)

    좋겠다. 사업 잘되나보네. 한턱 쏘는거야?
    반복하세요.
    원래 자랑은 한턱 쏘면서 해야 맞춰주는거에요.

  • 23. ...
    '26.2.23 11:04 PM (175.209.xxx.12)

    몰랐어요 자랑인지 개인사업자 세금 장난아닌데 ㅠㅠ 낼때 만나면 그냥 근황토크같은거라 생각했는데 하면 안되겠네요

  • 24. 계속
    '26.2.23 11:06 PM (223.118.xxx.100)

    자랑할땐 한턱쏘는거야 밥사~! 외치세요~

  • 25. 속상
    '26.2.23 11:12 PM (1.126.xxx.221)

    그거 진짜 속상해서 하는 말인데요, 저도 세금 엄청 내는 데요

    억울하고 분하고 그런 심정이에요

    자랑은 아니구요...속상하겠다 그냥 맞장구나..

  • 26.
    '26.2.23 11:25 PM (125.130.xxx.146)

    한턱 쏴~
    반복..222

    아니면 일부러 모른 척 하면서
    어떡하니~
    근데 우리도 세금구간이 높아~ 할 수 없지 뭐

  • 27. ..
    '26.2.23 11:31 PM (118.235.xxx.140)

    이전엔 그러지않더니 최근들어 자기 자꾸 세액을 강조하길래.. 알아봐달라는건가.. 했어요.

    제 심사가 꼬였나보네요. 흠.. 알겠습니다.

  • 28. ...
    '26.2.24 4:27 AM (219.255.xxx.39)

    제 지인중 1ㅅ이 어렵게 살다,아..잘 안풀리다 요즘 수입이 되는가봐요.
    만나면 늘 저 이야기...
    차라리 커피나 밥값이나 내고 앵무새소리하면 모를까
    벼룩의 간같은 제돈으로 얻어먹기까지하면서 입만...

    듣다듣다...그냥 넌 떠들어라,귀에 파난다 표정으로만 봐요.
    절대 댓구안해요.(네가 사라,총 얼마냐,어디다 투자해라 등등 놉)

  • 29. 자랑할만;;;
    '26.2.24 6:45 AM (175.202.xxx.174)

    하다못해 화장품 방판/맛사지샾 취업한 지인들도 자랑하고 싶어하더라구요ㅎㅎㅎ
    전업 이였다가 월급 받으니 신나는가 봐요

    수입이 얼마인지 물어봐 달라는 신호로 인식은 이미 했고
    일부러 절대 안 물어봤더니 얼마안지나 지들 입으로 말함
    안물안궁인데 전업으로 있는 저한테 집요하게 그럼.
    전 집에서 부동산 샀다팔며 더 많이 벌고 있을때여서 안물안궁이고
    제 얘기 한 적 없으니 본인들이 보기에
    돈 못버는 저한테 우월감 느끼고 싶었나봐요

  • 30. 많이 버네
    '26.2.24 7:30 AM (211.36.xxx.74)

    밥 좀 사
    해맑게 한마디 하셔요

  • 31. 진짜로
    '26.2.24 10:43 AM (59.8.xxx.90)

    월급쟁이는 게임도 안대지요
    세금 내는 사람들 무섭대요
    나는 아니고

  • 32. 하소연같음
    '26.2.24 12:03 PM (49.1.xxx.69)

    요즘 사업하기 힘들듯해요 세금이 워낙 많고 차떼고 포떼면 남는것도 많지 않아서 하소연
    월급쟁이가 속편하죠

  • 33. -----
    '26.2.24 12:05 PM (39.124.xxx.75)

    만날때마다 자기 세금을 많이낸다고 아주 생색을 내는데
    --> 여기서 팩트는
    세금을 많이 낸다고 말하는것
    생색을 냈다는건 글쓴이의 주관적인 느낌인거구요.

    자랑일수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론 세금을 많이 내는게 짜증나서 말한걸 수도 있죠

  • 34. ....
    '26.2.24 12:15 PM (211.234.xxx.42) - 삭제된댓글

    그렇구나. 하며 한귀로 듣고 말아버려요.

  • 35. ....
    '26.2.24 12:18 PM (211.234.xxx.42)

    그렇구나. 하며 한귀로 듣고 말아버려요.
    친구가 잘 벌어도 친구가 능력있어서 그런거고
    못벌어도 친구가 쪼달리는거니.
    나랑 상관없는일.

  • 36. ㅇㅇ
    '26.2.24 12:21 PM (180.71.xxx.78)

    자랑 아니에요
    진짜 아까워서 그런거에요

  • 37. ....
    '26.2.24 12:26 PM (58.149.xxx.170)

    못들어 주겠으면 손절..

  • 38. 제친구
    '26.2.24 12:27 PM (211.36.xxx.14) - 삭제된댓글

    만날 때마다 세금 엄청 낸다고
    억울하다고?
    것도 임대 사는 친구앞에서.
    듣기싫어 안만나요.

  • 39. 무서워서 그래요
    '26.2.24 12:50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월듭 받을땐 매달 원징해서 나가고 끝이고 일년에 한번 연말정산 더받거나 토해내면 끝인데

    정산하고 신고마감 있고 산출세액이 그해그해 매출이 같아도 두배이상 차이날때가 있어요.
    직장인은 세금 아무리 많이내도 신고 잘못했다고 감사받고 몇년치 탈탈 털리고 월마다 복리로 지연이자 내는 일은 없잖아요.

    한번은 세금이 예상한것보다 너무 많이 나와서 대출받고 그래도 모자라서 차팔아본적도 있어요.

  • 40. ㅇㅇ
    '26.2.24 1:01 PM (112.154.xxx.18)

    친한 친구면 좋게 들어줄 수 있는 얘기인데, 질투심이나 경쟁심이 발동된다면 별로 안친하단 얘기죠.

  • 41. ....
    '26.2.24 1:32 PM (112.186.xxx.161)

    별것도 아닌얘기같은데
    그렇게 듣기싫었을가요?
    그냥그친구가 별로인가봅니다.

  • 42. 사라
    '26.2.24 3:05 PM (58.234.xxx.106)

    자랑아니고 세금 많이내서. 짜증날겁니다
    근로소득자는 이해못하는 사업소득자의 세금

  • 43. dd
    '26.2.24 3:13 PM (211.220.xxx.123)

    대기업 20년차 부부면 그 구간도 솔직히 짜증 이해할 만한 구간같은데
    세금 너무 아깝다 소리가 절로 나쟎아요

  • 44. 사멉
    '26.2.24 3:15 PM (218.54.xxx.202)

    처음 사업하면 통장의 모든 돈이 내것 같아서 세금낼 때만 되면 아까워합니다. 최종소비자에게 받는 부가세 10% 를 따로 적립해놓을 줄 모르더라고요. 다 내 벌이라고 쓰고는 나중에 세금납부시기만 되면 세금 뜯어간다 소리를 합니다.
    4대보험 가입사업장인지 따라 또 회사부담금이 부담될 수도 있고 개인사업자면 종합소득세 때 또 소득에 대한 세금이 나가지요.

    기본적인 장기계획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는 분들 특징입니다. 당장 잘번다? 세금을 이익금으로 계산하고 있더군요.

  • 45. ..
    '26.2.24 3:40 PM (128.134.xxx.111)

    갑자기 사업이 잘된거면
    세금때문에 당황하고 아까워서 그럴거에요
    그 다음해부터는
    외제차도 뽑고 비용도 펑펑쓰면서
    적당히 조절해서 줄여보려 노력하는데
    첫해는 어이없죠

  • 46. 몬스터
    '26.2.24 3:56 PM (125.176.xxx.131)

    세금 많이 내서 속상해 푸념하듯이 말하나요?
    아니면 세금 많이 낸다며 우쭐대며 말하나요?

    저는 세금 많이 낸다고 죽는 소리 가끔 하거든요 (일년 세금 2억 8천)

  • 47. 꼬였네요
    '26.2.24 4:31 PM (175.209.xxx.199)

    사업하는 사람들 세금 스트레스 심합니다.
    우리는 월급쟁이지만 사업하는 지인들 세금 푸념 많이 합니다.
    같이 걱정해줘요.
    나가는게 많고 목돈 준비해서 나가는거라 정말 스트레스라 생각합니다.

  • 48. 아무리
    '26.2.24 4:57 PM (183.108.xxx.201)

    아무리 그래도 듣기 싫은건 맞는 말이에요
    어떻게 만날때마다 정부 욕하고 세금 많이 뜯긴다고 푸념하고

    누군 세금 안내나요?
    버는 만큼 내는거지
    뭘 얼마나 벌길래(얼마나 내길래) 맨날 징징거리는지
    세금 아까우면 조금 벌면 되는거잖아요!

    장사(사업)하는 사람들
    세금 얘기 듣기 싫은거 사실이에요

  • 49. ....
    '26.2.24 6:28 PM (122.34.xxx.79)

    어쩌다 한번은 들어줄 수 있지만
    만날 때마다는 선 넘었죠
    어쩌라고;;; 돈 많이 번다고 자랑하고 싶은거냐? 라고 말해도 이상하지 않아요
    전 실제로 친구한테 그랬었어요
    한두번은 들어주는데 계속 되면 이 말 밖에 안 나온다고...
    그후로 조심하더라고요
    선을 본인이 정신줄 잡고 지켜야지
    왜 듣는사람이 힘들어야 하는지

  • 50. ...
    '26.2.24 7:08 PM (222.236.xxx.238)

    세금 아까운 그 마음이야 모두 다 느끼는거고 다만
    꽃노래도 하루 이틀이지 만날때마다 반복하는게 불편하죠. 불편하다는 표시를 하세요. 너만 그러는거 아니고 다들 그러고 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으니 내고 있는거다. 매번 불평한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고 다른 얘기하자 하세요

  • 51. ...
    '26.2.24 7:22 PM (118.235.xxx.160)

    님네가 진짜로 가난하면 안그러지 않을까요..
    잘버는 대기업 부부니 세금문제는 공감할 수 있을거같아서 얘기하는걸 수 있어보여요.
    매번 많이 뜯기면 그러려니하는데 못벌다 잘벌게돼서 세금 뜯기면 훅 어떻게 못줄이나 엄청 신경쓰여요.
    저희집은 남편이 소득구간 올라가서 세금 많아지니 아내인 저 붙들고 몇년을 월급 받을때마다 세금 많다고 불평했었거든요..

  • 52. ...
    '26.2.24 7:23 PM (118.235.xxx.160)

    그 얘기 불편하시면 너 세금 많이 내는거 충분히 아니까 이제 다른 얘기하자 좀 재미없어지려고한다 그래보세요..자랑보다도 같은 하소연 반복하면 누구라도 짜증나요

  • 53. ......
    '26.2.24 7:48 PM (47.145.xxx.214)

    그나마 님네가 주변에서 가장 잘 사는 친구지 않을까요
    너무 차이나면 우는 소리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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