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도 쉐어룸이 등장할까요

ㅗㅗㅎㄹ 조회수 : 3,777
작성일 : 2026-02-23 18:23:48

시드니나 뉴욕같은 경우 월세가 너무 비싸서

룸쉐어하는 사람 많은데요

앞으로 한국도 그렇게 될까요

월세 비싸니까 쉐어해서 사는 경우.

 

한국은 인구가 주는데 지방은 소멸 되는곳도 있고

폐교도 있다는데 

서울만...

재택 근무 늘어나면 지방으로 분산하려나요..

IP : 61.101.xxx.6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교
    '26.2.23 6:26 PM (210.96.xxx.10)

    미국에서 대학 다닐때 한집에 룸쉐어 많이 했어요
    지금 캐나다에서 대학 다니는 조카는
    6명이 한집을 같이 쉐어 한대요

  • 2. 저는
    '26.2.23 6:27 PM (58.29.xxx.96)

    가족도 자는 시간 밥먹는 시간이 다르니 음식냄새 방으로 들어오는데 환장하겠음

    목욕탕에서 씻는 소리부터
    나혼자 원룸 쓰는게 낫겠어요.

  • 3. ,,,
    '26.2.23 6:28 P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벌써 있습니다

  • 4. ㅇㅇ
    '26.2.23 6:31 PM (122.43.xxx.217)

    제발 우리 윗집은 아니길

  • 5. ㅇㅇ
    '26.2.23 6:31 PM (218.157.xxx.171)

    이미 강남 대형 평수 아파트에 수십명이 이층침대 놓고 사는 집도 있더라구요..
    아무리 직장이 가까워도 그렇게까지 거기에 살아야하나 싶었던..

  • 6. ...
    '26.2.23 6:36 P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회사 기숙사로 사용하던 아파트 이웃이었는데요. 한 가족이 사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게 싫더라고요. 뭐 요즘애들 부모말 안 듣는다 뭐한다해도 귀가 시간 보통 가족끼리 비슷하고 밤에는 조용하고.. 이렇지만 여러 성인이 모여사는 기숙사의 경우 밤낮이 없고 뭐 자기집도 아니고 체면 깎일 가족들 같이 사는 것도 아니고하니 엘베앞에서도 시간 상관없이 시끌시끌.

    집에서 담배도 피웠는지 아파트 단톡에서 저격당하고 집주인한테 연락가고 뭐하고..

    윗님말대로 아랫집도 고생 좀 했을 것 같아요.

  • 7. ㅇㅇ
    '26.2.23 6:36 PM (117.111.xxx.178)

    지금도 꽤 있어요.

  • 8. 많아요
    '26.2.23 6:39 PM (220.72.xxx.2)

    쉐어룸 많아요
    특히 대학교 근처....

  • 9. 일반적으론
    '26.2.23 6:43 PM (183.97.xxx.144)

    한국인 정서상 어렵죠.
    서구에선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우리나라처럼 원룸에서 혼자 산다는건 사치(?)일 정도였어요.
    전 유럽서 방 5,화장실 3의 엄청 큰 집에서 그야말로 전유럽과 서구권에서 온 애들과 쉐어도 해봤고
    원룸서 혼자도 살아봤는데 쉐어하면 재밌고 재밌고 즐겁긴 하지만 (매일이 파티였음!) 그 하우스 메이트들 각자의 친구들 모이고 본국서 놀러오고 완전 게스트 하우스가 돼버리고 그러다보니 관리비 엄청 나오고... 설거지 쌓이는것 하며 늦은 밤까지 거실에 모여 놀고...도무지 조용할날 없었고 공부 못해요. 해서 전 고학년 올라가면서 원룸으로 이사했어요.

  • 10. 이미 지금도
    '26.2.23 6:50 PM (175.137.xxx.17)

    대학가 주변에는 예전에 하숙집대신 셰어룸 많이 해요.
    보증금도 거의 없거나 아주 저렴하고 공인중개사없이
    주인이랑 직거래하니 나름 합리적이라 생각됩니다.

  • 11. 이미
    '26.2.23 6:59 PM (118.235.xxx.86)

    있어요
    동탄 청약 큰 평수로 해서 당첨 확률 높이고 그거에다가 직딩들 쉐어하우스 해서 빚 갚고 등등

  • 12. 으...........
    '26.2.23 7:01 PM (58.122.xxx.24)

    있을수는 있겠지만 문화적으로 보편화되긴 어렵겠네요...

  • 13. oo
    '26.2.23 7:02 PM (58.29.xxx.239)

    저 학교 다닐때도 그런 집 많았어요. 저도 2년 그렇게 살았고

  • 14. 어려운듯
    '26.2.23 7:04 PM (180.65.xxx.211)

    서구권 하메 플랫메이트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엇는데 한국은 여전히 보편화되지 않은 거 보면 정서적으로 장벽이 있는 거 같아요. 향후에도 일반화되지는 않을 거 같아요.
    고시원이라는 대체제도 있고

  • 15. .....
    '26.2.23 7:10 P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서울 트리플역세권 지하철 3분거리 33평 아파트에 살아요. 광화문 강남 여의도 모두 가까워요.
    애들은 결혼해 나갔고 남편과 사는데, 만약 나중에 나 혼자되면 욕실달린 안방 내가 쓰고, 방2개 쉐어할 의향 있어요. 거실 부엌 공유하고요.
    너무 늙으면 못하겠지만.

  • 16. 예전엔
    '26.2.23 7:29 PM (59.7.xxx.113)

    집주인과 동거하는 세입자 있지 않았나요. 대학생들도 방 한칸에 세살고요

  • 17. 하숙느낌
    '26.2.23 7:31 PM (49.169.xxx.52)

    아닌가요?
    예전에도 하숙문화 있었잖아요.

  • 18. 지금도
    '26.2.23 7:35 PM (121.162.xxx.234)

    학생들뿐 아니라
    직장인들도 직장근처 주복에서 많이 해요
    세종도 많다고 들었구요
    서양 대학생들처럼 파티해가며 어울리는게 아니라 집 개념이죠

  • 19. 있어요
    '26.2.23 7:35 PM (1.236.xxx.93)

    대학가 나이드신 어른들 방하나 내주던데요

  • 20. 맞아요
    '26.2.23 8:13 PM (58.120.xxx.117)

    세종에서 많이해요

  • 21. 저요
    '26.2.23 9:27 PM (1.126.xxx.44)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 쉐어하우스 하고 있어요. 주로 남자분들 받는 데
    저보다 깔끔합니다.

    대청소 제가 대충 해야 하지만서도요
    세군데 집을 가지고 있어서 방 10개도 넘어요, 수영장도 있고 바로 앞에는 산이에요.
    부엌 크고요.. 장작난로도 있는 듯..(다음달에 인계받아요)
    제 꿈이 B&B 하는 건데 살다보니 이루어 졌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6 조희대가 사법개혁 3법 개혁을 죽어라 반대합니다 5 2026/02/23 936
1797415 우리도 쉐어룸이 등장할까요 17 ㅗㅗㅎㄹ 2026/02/23 3,777
1797414 주한미군-중국 서해상 대치, 주한미군기지 역대급 기름유출 사고났.. 2 촛불행동펌 2026/02/23 1,215
1797413 오아시스가 그다지 저렴하진 않더라구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16 .. 2026/02/23 2,551
1797412 깎아두니 점점 검게 변하는 고구마 9 .... 2026/02/23 2,016
1797411 김민석 국정설명회는 일반 국민들 대상의 설명회가 아닙니다. 10 ... 2026/02/23 1,128
1797410 장기요양등급 신청시 대학병원 소견서 12 요양 2026/02/23 1,264
1797409 연어 술파티 박상용 검사 징계 시효가 곧 끝난답니다. 3 정성호아웃 2026/02/23 874
1797408 인스타에서 공구하는 냄비를 사고싶은데요 10 ㅇㅇ 2026/02/23 1,797
1797407 이상해서 제미나이한테 물었어요. 10 .. 2026/02/23 3,674
1797406 연락이 없는것도 대답이고 마음표현의 방식이다 16 ---- 2026/02/23 4,574
1797405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민주당 의원나리님들~!! 24 순식간에훅갈.. 2026/02/23 1,472
1797404 시스템 에어컨을 추가로 설치 하신분이 있을까요? 6 ㅇㅇ 2026/02/23 1,004
1797403 내성 발톱 9 아연 2026/02/23 1,123
1797402 다리미 산다면 무선 사야 할까요 7 다리미 2026/02/23 1,292
1797401 초3 사교육비가 100만원 실화인가요? 35 이게 정상인.. 2026/02/23 3,962
1797400 제작년이라고 쓰는 분들 좀 봐요 11 2026/02/23 2,624
1797399 구순 제주도 여행, 아이디어 좀 5 궁금 2026/02/23 1,723
1797398 진주에 손님대접할만한 식당추천 부탁드려요 4 질문 2026/02/23 646
1797397 이성 띠동갑의 원치 않는 선물 거절 14 울고싶다 2026/02/23 2,671
1797396 토마토 맛있게 먹기는 9 .. 2026/02/23 2,208
1797395 빚을 갚으려는데요 1 그니까 2026/02/23 1,700
1797394 이번 설에 친정에 다녀왔는데요. 73 동생 2026/02/23 8,584
1797393 며칠전까지도 삼전하닉 얼마간다 축제였는데 10 ㅇㅇ 2026/02/23 5,374
1797392 일본에서 사올수 있는 수면을 도와주는 약이 있을까요? 2 ........ 2026/02/23 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