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친손자 낳았을 땐 동그랗고 신생아답지 않게 너무너무 예쁘게 생겼던데
좀 자란 지금도 아주 고와요
오늘 외손자가 태어났는데 ㅎㅎㅎ
웃음만 나와요.
남편도 웃음을 억지로 참네요.
아후...
너무 차이난다, 차이가 나....
딸아. 몰래 웃어서 미안..
근데 너를 젤 사랑하는 거 알지?
너의 귀한 아가도 축복한다.
2년 전 친손자 낳았을 땐 동그랗고 신생아답지 않게 너무너무 예쁘게 생겼던데
좀 자란 지금도 아주 고와요
오늘 외손자가 태어났는데 ㅎㅎㅎ
웃음만 나와요.
남편도 웃음을 억지로 참네요.
아후...
너무 차이난다, 차이가 나....
딸아. 몰래 웃어서 미안..
근데 너를 젤 사랑하는 거 알지?
너의 귀한 아가도 축복한다.
아웅~ 애기들 얼마나 사랑스럽고 이쁠까요
어머니 마음도 이해가 되고요
1주일 차이로 외손주와 친손주가 태어났어요
둘 다
너무 사랑스러워요
둘에 대한 마음이 같은듯 다르고
하지만 혹여
한 아이에게 마음이 기울어져 보여질까
조심스럽기도 하네요
친정아버지가
친손자는 만원짜리
외손녀는 오전원짜리라고
둘이 같냐고 하셨다고..
제 동생이 말해줬어요.
우리딸 차별한 아버지 병간호
혼자했는데 왜 그랬나 몰라요.
친정아버지가
친손자는 만원짜리
외손녀는 오천원짜리라고
둘이 같냐고 하셨다고..
제 동생이 말해줬어요.
우리딸 차별한 아버지 병간호
혼자했는데 왜 그랬나 몰라요.
자라면서 예뻐지더라고요.
건강하게 잘 크기를요.
보통 친손자가 훨씬 더 정이 가나요?
에휴 우리 부모님은 외손자만 있었으니 그 기쁨을 모르셨겠군요
근데 못나도 이쁘지않나요? 예쁜 애들은 예뻐서 이쁘고 못난앤 못나서 더 이뻐요 ㅎㅎㅎ 축하합니다 부럽네요
친손자, 외온자 두 아기 다 너무너무 소중하죠.
둘 다 노산이거든요.
우리 딸이 오늘 낳은 아가는 지금은 웃음보가 터지지만 이윽고 예뻐질거예요.
오타ㅡ외손자
외모 얘기 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는 첫째 아들이 아기때 아주 예뻤고
둘째 딸은 표정도 뚱하니 돌까지 웃지를 않아서 걱정했습니다만
지금은 정반대ㅋㅋ
아기들 너무 예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첫째 손녀는 조리원에서부터 이쁘다 소리듣고
나가면 다들 아이돌 시키라고
근데 눈이 너무 예쁘고 완벽하니까ㅎ 애기인데도 쳐다보면
왠지 내 맘을 꿰뚫고 있는것 같아서 살짝 긴장하게 돼요ㅎ
둘째는 아들인데 누굴 닮았는지
진짜 쳐다보면 무장해제 되면서 실실 웃게 되네요
근데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그 웃음의 의미 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