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아이는 본인이 키우는게 맞는데..
조부모님이 1년에 1시간도 안봐주는 집들 많을까요?
진짜 궁금합니다..
본인아이는 본인이 키우는게 맞는데..
조부모님이 1년에 1시간도 안봐주는 집들 많을까요?
진짜 궁금합니다..
많죠 전 안봐주신듯
1년에 1시간도 안봐주는 집들이 많군요
주변에 다 정기적으로 봐주는 집들만 봐서 평균을 모르겠네요..
안봐주는 건지 못봐주는 건지..잘 모르겠지만
그게 맞게 님도 대응하시면 되잖아요.
싫다는걸 억지로 맡길수도 없고 어쩌겠어요.
안봐주는 건지 못봐주는 건지..잘 모르겠지만
그에 맞게 님도 대응하시면 되잖아요.
부모님이 내 아이를 봐줄 의무도 없고..
싫다는걸 억지로 맡길수도 없고 어쩌겠어요.
저마다 사정따라 다르겠죠.
부모님 아파트 같은동으로 이사와서 수시로 도움 받기도 하고, 전혀 안도와주는 집도 있고.
대부분은 사정 되는 선에서 도와주시겠죠.
걍 내애는 내가 키우는게
내 애와 내 아이에게 좋습니다.
너무 힘드셔서 그래요
부모님이 멀리 살아서 한번도 애를 맡겨본 적이 없어요. 주변에 부모나 자매가 있어서 종종 도움받을 수 있는 것도 큰 복이에요.
저도 아이둘 잠시도 못맡겨보고 키웠어요.
다행히 저 아프거나 수술할땐 친정엄마가 와서 봐주시긴했는데요.
친정 가면 그래도 애 옆에서 놀게하고 잠은 잘 수 있었어요.
시부모님은 아예 들여다도 안보고 명절에 가도 기저귀 한번을 안갈아주더이다. 시댁에선 애들 잠깐 놓고 집앞 슈퍼도 못감요. 애들 울거나 엄마 찾으면 본인들 힘들다고요.
다시 생각해도 그런 시부모는 되지 말아야겠다 싶네요.
요새는 보통 합의를 해요 양가 부모랑
그럼 거기 맞춰서 휴직, 복직, 시터나 등하원 보조도우미 세팅 등등 심지어 이사까지 합니다.
그런것도 안 계산하고 애 낳는 사람 드물어요
내 아이는 내가.
저도 시부모님 친정 도움 없이 시터로 키웠고.
단.. 양가 어디든 누가 아프건 병원도 각자 스스로 가시는 걸로.. 애 키우다 보니 전 아파도 진통제 먹고 버티며 일 했어요. 서로 각자 알아서가 저희의 원칙입니다. 노인들 나이 드시니 저희한테 서운하다 하소연 하는데 저는 말해요. 네 저도 약 먹으며 애 키워서 병원 가는 것도 참아가며 10년 버텼으니 서운하셔도 어쩔 수가 없네요. 라고
되돌아 보니 잘 한 듯요. 막판에 애 육아 + 노인들 병원 투어까지 같이 할 뻔 한 거 미리 막은 거죠.
자꾸 오라고 해서 애 잠깐씩 맡기거나
제가 아파서 혹은 병원입원 등으로 맡긴적은 있고
그 외는 없어요
노인들이 애 못봐요
옛날엔 애들 걍 방치 육아 였잖아요
맡기고 싶지도 않던데요. 제대로 못봐요 위생관념도 없구요
제 주변엔 일하는것 땜에
조부모가 같은아파트로 이사 왔길래.
아침 등원만 부탁좀 했더니 칼같이 거절했데요
그런 부모도 있어요
근데 또 정정하다가도 노인들 갑자기 돌아가시기도 해서
안맡기는게 전 낫다고 보긴해요
가끔 정신건강하고 애들 잘케어하는 부모도 잇어요
애교육까지도 요 .
근데 그런 부모는 돈드려야죠
나중에 애 크고도 계속 돈드려야 하은 상황도 있고요
제주변에 많아요
애 커도 생활비 계속 대주게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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