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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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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안먹어 본 사람 요기있어요.

.. 조회수 : 2,386
작성일 : 2026-02-23 16:12:57

다들 드셔 봤나요.

간식 좋아하고 핫한 먹거리는 호기심에 먹어보려 하는 편인데

두쫀쿠는 안 땡겨서 안먹어 봤어요.

후기보면 호불호 갈리더라구요.

 

아 그리고

현재는 이슈땜에 한풀꺾인 느낌인데

런던베이글도 핫할때 가게앞을 지나가도 먹고픈 생각이 안들어 여지껏 안먹었어요.

오픈 전부터 줄 서 있던데 지금도 그런가요?

 

 

 

 

IP : 182.172.xxx.17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3 4:14 PM (125.240.xxx.146)

    애가 궁금해 할 것 같아서 하나 사주고 저는 안 먹어봤어요.
    이유는 건강상의 이유땜시...

  • 2. ㅣ드시지
    '26.2.23 4:15 PM (124.49.xxx.188)

    마세요. 안먹어도 하등의 상관없는 맛

  • 3. ㅎㅎ
    '26.2.23 4:15 PM (121.162.xxx.57)

    그러고보니 런던베이글 두쫀쿠 저도 안먹어 봤네요. 맛없어보여서...

  • 4. ..
    '26.2.23 4:17 PM (118.130.xxx.66)

    먹어볼 필요도 없어요
    한개도 채 먹기전에 질리는 맛

  • 5. .......
    '26.2.23 4:17 PM (119.71.xxx.80)

    모래알 씹는 느낌이예요 생각보다 너무 별로

  • 6. ooo
    '26.2.23 4:17 PM (49.166.xxx.213)

    맛없어요. 모래알 먹는 느낌.

  • 7. 두쫀쿠도
    '26.2.23 4:18 PM (222.100.xxx.188)

    안 먹어봤고 두바이초콜릿도 안 먹어봤어요.
    저희 동네에 거의? 원조 파는 곳 있는데
    줄서있는 거 봐도 전혀 안 땡겨요ㅎㅎ

  • 8. 제가 먹어본거는
    '26.2.23 4:21 PM (118.223.xxx.68)

    초코파이 안에 파스타치오 으깨서 연유 섞은 맛

  • 9. 맛있어요
    '26.2.23 4:21 PM (218.154.xxx.161)

    모래알 씹는 것 같은 게 식감이 아작아작거려서 맛있고 재밌기도 해요. 맛도 가게마다 다 다르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 10. 흠..
    '26.2.23 4:22 PM (218.148.xxx.168)

    저도 별 관심도 없고 오픈런 귀찮고 딱히 먹고 싶지도 않아서 안먹어봄.
    런던베이글 앞도 지나가면서도 굳이 사먹고 싶지 않아서 안사먹었어요.

    그러고 보니 탕후루도 유행할땐 안먹어봤네요.. 유행하기 오래전 차이나 타운 방문했을때.
    그때 한번 먹어봤는데 맛 없었음. ㅋ

  • 11. 두바이
    '26.2.23 4:26 PM (112.157.xxx.212)

    두바이 갔을때 유사두바이 초콜릿은 한조각 먹어 봤어요
    가이드 말씀이 시중에서 살 수 있는 두바이 초콜릿은 다 가짜래요
    일단 달다 하는건 내가 이몸매 유지하려고
    얼마나 좋은날 싫은날 꾸준히 운동하는데 이걸먹나?? 때문에
    못먹어요
    두쫀코도 달다 해서 아예 먹을생각 접었어요

  • 12. 세번
    '26.2.23 4:27 PM (221.162.xxx.233)

    세빈먹었는데.
    첨엔 렌지에3분인가돌려 엉망되어 숟가락으로긁어먹고 ㅎ
    애들거한입먹었고 맛을못느꼈고
    두번짼 아이가 마트서사왔는데 모래씹는맛에
    치아에걸리고 겉도 뭔가질기고별로였고
    세번째는 맛있었어요
    씹는것도적당 부드럽고요

  • 13. 저도 한번
    '26.2.23 4:28 PM (61.74.xxx.78)

    저는 유행하는거 찾아먹지 않는 스타일인데
    어느날 백화점 팝업으로 성수동 두쫀쿠 맛집이라 들어왔더라고요
    팝업 열자마자 사람들이 웅성웅성하고 줄을 설까말까 하는 분위기길래
    한번 사볼까해서 먹어봤는데요 개당 8500원. 가격에 1차 놀랐고
    일단 사와서 반잘라 먹고는 목메이고 넘어가지않아서...
    제 취향은 아니더라고요. 한번 먹어봤으니 됐다 정도. 굳이 안드셔도 좋을듯해요

  • 14. 빙그레
    '26.2.23 4:30 PM (122.40.xxx.160)

    달은거 좋아하지 않아 지인이 준다고 하는데 괜찮다고 했어요.
    코로나전 북경 시장투어시 탕후르 보고 영양학적으로 최악이다 생각했는데(이건 안먹어봐도 어떤맛일지 느껴지던데) 언젠가부터 우리나라에서 인기몰이 했고.

  • 15. 0 0
    '26.2.23 4:32 PM (112.170.xxx.141)

    저만 맛있나봐요ㅎ
    요즘은 줄 안서기도하고 쉽게 접할 수 있으니
    지나가다 한 번정도 드셔보세요.
    전 두쫀타르트?요게 더 좋았어요.
    모래알 식감이 호불호가 있어요.

  • 16. ..
    '26.2.23 4:43 PM (121.162.xxx.35)

    저도 그닥 궁금하지도 않아서요

  • 17.
    '26.2.23 4:44 PM (121.188.xxx.134)

    원래부터 단거 싫어했어요.
    그래서 디저트는 생략하는데 겨울에 귤 종류는 먹어요.

  • 18. . .
    '26.2.23 4:50 PM (211.178.xxx.17)

    저희도요
    사러 갔는데 하나에 8000원
    그냥 빵이나 사먹자하고 빵만 잔뜩 사왔네요. (단것도 뭐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요)

  • 19. ...
    '26.2.23 4:56 PM (119.70.xxx.175)

    전 인터넷에서만 봤지 실물은 못 봤어요..ㅋㅋㅋ

  • 20. 저도
    '26.2.23 5:06 PM (222.235.xxx.29)

    아직 안먹었어요. 요즘 무인빵집에서도 할인해서 팔긴 하지만 먹을거면 맛있는 걸 먹자 주의라 안샀어요. 이상하게 남들이 너무 좋아하면 거부감 들더라구요. 단거 좋아하는데 마쉬멜로, 화이트초콜렛은 안좋아해서 그런가 그다지 땡기지 않아요.

  • 21. 88
    '26.2.23 5:07 PM (112.151.xxx.75)

    두 번 먹어봤는데
    맛 차이가 크더라구요
    처음건 맛있었고
    두번짼 으잉 모래씹는맛
    어떤걸 먹어보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강하겠구나 를 알았네요
    그렇다고 또 먹어보고 싶다 ...는 아닌 맛

  • 22. ...
    '26.2.23 5:20 PM (119.196.xxx.123)

    두쫀쿠는 커녕 탕후루도 안먹어본사람 여기 있습니다. 저 오지에 사는거 아닙니다. ㅎㅎㅎ

  • 23. ㅇㅇ
    '26.2.23 5:26 PM (118.235.xxx.90)

    탕후루는 아예 관심없어 안먹어봤고
    두쫀쿠는 가끔 먹습니다.
    이건 잘하는 곳과 아닌 가게
    차이가 꽤 큽니다

  • 24.
    '26.2.23 5:28 PM (211.36.xxx.208)

    그저께 까페갔는데 언니가 사줘서 먹고 깜놀했잖아요.
    별 맛 아니어서.
    안먹어도 되는 맛이었습니다.
    왜 유행인지 1도 이해안돼요.
    탕후루도, 대만카스테라인가도 한 번 먹어보고
    맛없었어요.
    마라탕은 맛있었는데 먹고나면 매번 배탈나고
    온 몸 가려워서 아쉬워요.

  • 25. ㅡㅡ
    '26.2.23 5:47 PM (118.235.xxx.152)

    뭘 먹었길래 모래알 씹는 느낌이라는지.

  • 26. 000
    '26.2.23 6:16 PM (182.221.xxx.29)

    저도 식감이 모래씹는 느낌
    딸이 좋아해 유명한가게에서 사먹었는데 식감도 맛도 별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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