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인지 새벽에 갑자기 토해서 어린이집 휴원하고 가정돌봄하고 있어요. 애아빠 퇴근까지 1시간 정도 어머니랑만 있어야해요. 어머니도 몸이 좀 안좋고.
이 일자리 꼭 하고 싶은데 면접 준비도 잘 안되고 가야하나 걱정이에요.
희망을 주세요.
장염인지 새벽에 갑자기 토해서 어린이집 휴원하고 가정돌봄하고 있어요. 애아빠 퇴근까지 1시간 정도 어머니랑만 있어야해요. 어머니도 몸이 좀 안좋고.
이 일자리 꼭 하고 싶은데 면접 준비도 잘 안되고 가야하나 걱정이에요.
희망을 주세요.
몸 안 좋아도 어머니께 맡기셔야지 어떡해요
일단 면접 가세요
원글님 있다고 애가 더 빨리 낫지는 않아요
어머님 있음 가세요
어머님에게 맡기고 가세요
후회 하게 됩니다
안쓰럽더라도 어머님께 맡기고 면접에 집중하세요.
아이들은 자주 아프고 앞으로도 이런 일 자주 있을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자리가 절실하다면 그것에 집중하셔야죠.
아이들은 자주 아프고 앞으로도 이런 일 자주 있을거에요2222222
맘 굳게 드시고 앞으로 길게 보세요
아이도 나중에 엄마를 자랑스러워 할거에요.
오늘 면접 화이팅입니다.
꼭 좋은 결과있으시길!
집밖으로 나가셔야 합니다 한 살이라도 어릴때
아무도 없는것도 아니고 어머니가 계신데 왜 망설이시죠
그냥 그 핑계로 일자리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거 같네요
직장다니다보면 아이관련 이보다 더 다급한 일도 많이 생겨요.
일단 다녀오세요..
한시간에 달라지는 상황은 없어요.
유난은..혼자두고 가는것도 아니고
그런마인드로 직장은 어떻게 다녀요?
민폐끼치지말고 그냥 집에 있어요
면접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