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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오면 의사가 너무 대단해보여요

sunh 조회수 : 3,394
작성일 : 2026-02-23 13:47:15

실제로도 대단하구요.

 

의사가 영원한 결혼시장 1위인 이유가 다 있어요

IP : 106.101.xxx.22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3 1:49 P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의사 동창들 보면.. 무척 성실하고
    솔직히 평균 이하로 미숙한 면도 있긴한데 공부하려고 선택과 집중한 결과라서 그것마저 부러워요
    제 친구중에는 서른 넘어서도 주말마다 엄마가 세탁기 돌려주던 애 있었어요 ㅎㅎ

  • 2. ...
    '26.2.23 1:49 PM (202.20.xxx.210)

    전교 1등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죠. 정말 의지력 + 두뇌... 개인적으로 저도 의사들 대단한 사람들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 외래 진료 있어서 6개월에 한 번씩 아산 가는데 의사들.. 멋집니다.

  • 3. ㅇㅇ
    '26.2.23 1:50 PM (59.10.xxx.58)

    대단하죠. 목숨을 살려주는데. 결혼시장 1위인건 경제력과 관련된거 아닌가요

  • 4. ..
    '26.2.23 1:51 PM (39.7.xxx.49)

    그래요? 실력없는 의사도 많아서..수술 할일 있을때마다 사고 날까 항상 조마조마해요. 진료 볼때도 이게 정말 맞는지 의심도 되고 걱정도 되고

  • 5. ㅁㅁ
    '26.2.23 1:53 P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윗님 의사 약력 잘 보고 가셔야돼요
    이상한 전형으로 의대가는 인원도 꽤 되고 보통 돈이 많으니 개업의 하고... 약력 잘 보면 그런 의사는 불리한 건 안 적어놔요

  • 6.
    '26.2.23 1:53 PM (211.235.xxx.113)

    그들이 선시장에서 인기있는건
    유전적으로 지능과 성실성이 높게 설정되어있을것이란 기대때문이겠죠..
    암컷은 그런 우월한 유전자를 본능적으로 탐합니다.

  • 7. ....
    '26.2.23 1:54 PM (211.218.xxx.194)

    그 대단해 보인다는 의사가
    인턴겨우하고 동네 의원이나 차려서 피부의원하고 있는 의사는 아니겠쥬.

  • 8. ㅎㅎ
    '26.2.23 1:54 PM (223.38.xxx.222)

    모쏠은 어딜가나 모든 얘기가 결혼으로 귀결되네

  • 9. ...
    '26.2.23 1:59 PM (119.200.xxx.39)

    피부과 성형외과 의사는 얍삽해보여요.. ㅋ

  • 10. 경제력과도
    '26.2.23 2:01 PM (223.38.xxx.99)

    당연히 관련되어 있죠
    고소득 전문직이니까요

  • 11. 저도
    '26.2.23 2:07 PM (124.49.xxx.188)

    그런생각 많이들어요
    특히 수술하는 의사들..ㅏ

  • 12. ㅎㅎㅎㅎ
    '26.2.23 2:17 PM (119.196.xxx.115)

    맞아요...그런 큰병원가면 그렇죠

    근데...동네병원은 말이죠.........맨날 같은 약 처방...조금만 어려우면 큰병원으로 가라하고
    정말 일이 쉬워보임...

  • 13. 근데
    '26.2.23 2:24 PM (218.54.xxx.75)

    너무 실력없는 의사 만나면
    그것도 대단해보여요. 어떻게 저런 실력으로
    흰가운 입고 앉아있는지...
    닥터쇼핑 안할래야 안할수 없어요.
    병원은 너무 많으니까요.

  • 14. 닥터 쇼핑 해봄
    '26.2.23 2:45 PM (223.38.xxx.78) - 삭제된댓글

    닥터 쇼핑 해봤습니다
    결국 2차병원 의사가 오진했더군요

  • 15. yes
    '26.2.23 2:54 PM (211.234.xxx.127)

    병 낫게 해 주니 대천사처럼 헤일로가 보이더라구요.
    의사선생님들 대단해요.
    사람 목숨을 살릴 수 있다는 건 정말 정말 대단합니다.

  • 16. ㅇㅇ
    '26.2.23 3:00 PM (14.46.xxx.181)

    몇번 돌팔이 같은 의사에게 당하면 이제 의사 택할때 엄청 신중해집니다 우리는 가운을 입고 있어면 믿음을 가지는데 요새는 의문을 가지네요

  • 17. ..
    '26.2.23 3:14 PM (223.38.xxx.224)

    ㅎㅎㅎ
    전 그냥 동네아저씨 아줌마 같은 사람으로 보는데 신기하네요

  • 18. 대단한지
    '26.2.23 4:08 PM (180.71.xxx.214)

    모르겠던데 돌팔이. 엄청 많음
    대단한애들 몇없음

  • 19. 흠..
    '26.2.23 4:29 PM (218.148.xxx.168)

    의사 나름인데 그래도 기본적으로 공부도 하고 수련도 했으니 의사 처방전 낼 자격은 있구나 싶어서 일단은 존중합니다.

  • 20. 저는
    '26.2.23 5:16 PM (183.97.xxx.144) - 삭제된댓글

    병원가면 의사들 너무 하찮아 보여요.
    대단한 수술하시는 분들 빼고요.
    내과에 다니는데 매번 무슨 예방주사 맞아라 꼬시고 돈만 밝히는 노의사...
    몇년전엔 치과 치료를 엉망으로 해서 치료 중단 받고 환불 요청하니 90% 두말없이 환불해 줬는데
    이 치과는 나름 엄청 심사숙고해서 인터넷으로 잘한다고 평 좋은 병원으로, 입구에 대단한 설대 로고크게 박아놓고 다섯명이 각자 분과해서 운영하는데 다 허울뿐이었네요.
    오래전에 안과 질환이 영 낫지 않아 서너군데 유명 안과 돌다 돌다 최종으로 아산병원에 갔는데 노의사가 이 잘환의 원인을 묻자 버럭 소리 지르며 자기 말 가로 ㅏ지

  • 21. 미테
    '26.2.23 5:19 PM (183.97.xxx.144)

    대단한 수술하시는 분들 빼고요.
    내과에 다니는데 매번 무슨 예방주사 맞아라 꼬시고 돈만 밝히는 노의사...
    몇년전엔 치과 치료를 엉망으로 해서 치료 중단 받고 환불 요청하니 90% 두말없이 환불해 줬는데
    이 치과는 나름 엄청 심사숙고해서 인터넷으로 잘한다고 평 좋은 병원으로, 입구에 대단한 설대 로고크게 박아놓고 다섯명이 각자 분과해서 운영하는데 다 허울뿐이었네요.
    오래전에 안과 질환이 영 낫지 않아 서너군데 유명 안과 돌다 돌다 최종으로 아산병원에 갔는데 노의사가 이 잘환의 원인을 묻자 버럭 소리 지르며 자기 말 가로챘다고 난리 난리쳐서 대판 싸웠네요. 좀 친절할수 없냐? 환자가 자신의 병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 해외 나가서 친절좀 배우고 오시라 했더니 그럼 니가 해외 가서 치료 받아라 하더군요. 세시간 대기하고 진 빠져서 참...

  • 22. ............
    '26.2.23 6:52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아프니 통증 낫게해주니 의사샘이 제일 고맙더라구요. 그런데 환자에게 함부로 말하는 재수 없는 의사도 있어요. 중년이후 노인분들은 진료실에 들어갈 때 가족 특히 남자 가족과 동행하세요. 의사 말투가 달라져요

  • 23. ............
    '26.2.23 6:52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아프니 통증 낫게해주는 의사샘이 제일 고맙더라구요. 그런데 환자에게 함부로 말하는 재수 없는 의사도 가뭄에 콩나듯이 있어요. 중년이후 여성 노인분들은 진료실에 들어갈 때 가족 특히 남자 가족과 동행하세요. 의사 말투가 달라져요

  • 24. .............
    '26.2.23 6:54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아프니 통증 낫게해주는 의사샘이 고맙고 존경스러워요. 그런데 환자에게 함부로 말하는 재수 없는 의사도 가뭄에 콩나듯이 있어요. 중년이후 여성 노인분들은 진료실에 들어갈 때 가족 특히 남자 가족과 동행하세요. 의사 말투가 달라져요

  • 25. 글쎄요
    '26.2.23 6:58 PM (14.4.xxx.150)

    아파서 가보면 오진 넘 많고 약 아무거나 막 주는거보면서 전 항상 실망해요
    요즘 약검색하면 다 나오는데
    이상한 약 처방하는 경우도 많고요
    과다처방은 심각하죠
    그러다보니 많이 배워도 앵무새같은 바보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뿐이라 신뢰가 안가요
    3분진료에 뭐를 바라겠어요

  • 26. 00
    '26.2.23 8:21 PM (1.242.xxx.150)

    실력없는 의사들 너무 많아서 뭐...

  • 27. 좋은생각37
    '26.2.23 10:36 PM (183.106.xxx.189)

    저는 서울대 피부과 수석 졸업한 의사가 보톡스니 필러,, 리프팅 하면서 돈 버는 것 보니
    참.. 그렇더라구요

  • 28. ..
    '26.2.23 10:39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윗분 그 머리가 아깝긴 하죠?
    그래도 본인이 돈버는게 더 좋고 직업 만족도 높으면 어쩔 수 없죠.

  • 29. 필수과
    '26.2.24 8:58 AM (219.249.xxx.96)

    낙수의사 말할때 모두 박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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