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간만에 은행

은행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26-02-23 12:55:18

갔다가

노인들 난장판만들어놓네요

남녀구분없네요

할머니가 난리치고요ㅜ

은행창구가 몇개인데

2명만 일하냐

왜 번호가 안주냐

은행원들 멍청해서 일못하나보다

무한반복

 

머리가 지끈지끈거려요ㅠ

 

 

IP : 211.208.xxx.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골
    '26.2.23 1:10 PM (211.208.xxx.21)

    아니고 강남이예요
    비싼옷입고 저난리치니ㅡㅜ
    머리아파요

  • 2.
    '26.2.23 1:23 PM (175.213.xxx.244)

    그게 고객만의 문제로 보이십니까..
    물론 진상 고객도 있겠지요
    요즘 너무 은행에 대면 직원이 배치가 안되어있어요.
    기다리다보면 뚜껑 열릴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자는 처받으면서 성과급 잔치는 그렇게 해대면서
    나날이 직원배치 줄이는거 곱게 안보입니다.

  • 3.
    '26.2.23 1:25 PM (175.213.xxx.244)

    시골은 ATM 기계도 없어진다네요.
    시골 어른들은 현금 뽑으러 한시간씩 이동한데요..
    은행..좀 너무합니다.

  • 4. 더더욱
    '26.2.23 1:27 PM (125.132.xxx.16)

    그래서 더더욱 은행 가기가 싫어요 ㅠ
    1년에 한두번 어쩔수 없이 겨우 가는거 같아요

  • 5. ㅡㅡ
    '26.2.23 1:31 PM (118.235.xxx.98)

    지점 atm기 더 줄어들겁니다.
    Atm기도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거든요.
    시골엔 인구도 별로 없으니 더 없어지겠죠.
    요즘 대부분 일년에 은행 갈일 한번 있을까말까 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볼 일 잘 보시고
    조금이라도 빨리 난장판에서 벗어나시길요.

  • 6.
    '26.2.23 1:39 PM (121.139.xxx.20)

    거긴 강남이라 그런가 보네요

    다른 동네였는데
    은행 mz 남자 직원들 때문에
    두 번이나 속 터져서 부들부들 죽는 줄 알았네요
    창구상담 중요 질문하고 있는데
    갑자기 끼여들여 쌸라샬라

    (급한 계약 땜에) 인터넷 이체가 안되어서
    시간을 다투는 일이였는데
    그 남자직원 총각 때문에 돌아 버리는 줄 알았네요

  • 7. 전직
    '26.2.23 1:47 PM (119.202.xxx.21)

    은행원…
    인원수도 적어 졌지만 일처리 시스템이 어찌 바뀌었는지 일하는데 하세월…
    미성년자통장 만기라 어쩔수 없이 갔다가 화가 화가…
    오프라인은 안 가는 걸로~

  • 8. 은행
    '26.2.23 1:51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은행은 배불리고
    실제 창구직원은 줄이고
    은행이용자는 속터지고
    시스템이 씁쓸하더라구요

  • 9. 은행
    '26.2.23 1:52 PM (211.208.xxx.21)

    은행은 배불리고
    실제 창구직원은 줄이고
    은행이용자는 속터지고
    큰소리로 난리치니 또 정신사납고
    난리친들 바뀌는것도 없으니까
    시스템이 씁쓸하더라구요

  • 10. ....
    '26.2.23 3:32 PM (211.218.xxx.194)

    강남이라 똑똑한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근데 진짜 돈많은 사람은 따로 접견실로 데려간다면서요.

    우리동네는 다들 조용히 앉아 기다리드만.

  • 11. 진짜
    '26.2.23 4:12 PM (61.73.xxx.138) - 삭제된댓글

    요즘은 온라인으로 다 하지만 진짜 꼭 대면이라해서 가면
    그렇더라구요 높은신 양반들 뒤로들어가지말고 창구현실좀
    어떻게좀 해주지.
    알고도 눈.귀닫는거겠지만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732 통신사랑 카드사랑 둘중 어디 고객센터가 더 힘들까요??? 4 2026/02/23 739
1797731 체력좋은 사람은 인생을 2~3배로 사는거 같아요 16 부럽 2026/02/23 5,411
1797730 고스톱 치는 시골 할머니들도 치매 걸리나요? 28 .. 2026/02/23 3,664
1797729 매불쇼에 나온 권순표앵커. 제일좋아하는 게스트는? 13 ... 2026/02/23 3,676
1797728 줌인줌아웃에 제 화분 좀 봐주세요. 10 gj 2026/02/23 1,821
1797727 집안 일 하기 싫어서 후다닥 해치워요 8 단순노동 2026/02/23 2,700
1797726 작년에 취업해서 4 걱정 2026/02/23 1,752
1797725 서울역 대중교통 혼자 여행 온천 가볼까요 8 여행 2026/02/23 1,762
1797724 딸아이가 pc방에서 친구랑 밤샌다고 해요 9 외박 2026/02/23 1,987
1797723 알뜰요금제 9 .. 2026/02/23 1,326
1797722 한집에서 남편이랑 .. 3 한량 2026/02/23 3,671
1797721 톡파원 25시는 점점 재미없네요 12 2026/02/23 3,670
1797720 "왜 한국 관광지에서 이러나"…동대문 파룬궁 .. 4 ㅇㅇ 2026/02/23 3,602
1797719 방학이 너무 길어서 몸살 났네요..ㅠㅠ 5 2026/02/23 2,690
1797718 주식부자 많다지만 6 주식 2026/02/23 3,970
1797717 골다공증약 10 .. 2026/02/23 1,758
1797716 1주택자 집 세 주고, 본인은 다른 집 세 사는 거 이제 못하는.. 34 ㅇㅇ 2026/02/23 4,903
1797715 자국민을 학살했는데 공과를 구분해야 하나요?? 15 .. 2026/02/23 1,471
1797714 자식이 못 사는데 노령연금 안쓰는 심리 10 ........ 2026/02/23 3,834
1797713 남창희는 조용하게 결혼했네요? 9 . . 2026/02/23 5,510
1797712 오늘 홍사훈쇼 21 2026/02/23 3,509
1797711 온천 추천 좀 부탁드려요. 17 동원 2026/02/23 2,266
1797710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5 .... 2026/02/23 2,893
1797709 꿈에 법륜스님나오셨어요 2 ㅎㅎ 2026/02/23 911
1797708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어떻게 받아들이세요? 60 ㅇㅇ 2026/02/23 10,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