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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분야 전망이 어떨까요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26-02-23 11:59:34

요즘 미술관 박물관 음악회 인구가 많이 는것 같아요

지자체마다 문화 예술 사업도 활발한것 같아요

친구들 모임에서도 자주 즐깁니다

문과 자녀에게 경영 경제 아니고

저런 쪽 진로도 생각해보라는건 어떨까요?

순수예술 말고 기획이나 큐레이션 같은 분야요

애 오빠가 경제 전공후 어렵게 금융권 입사했는데

조직 문화가 적성 안맞다고 퇴사 고민하고 있어요 ㅠ

AI시대에 문화 예술쪽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IP : 211.234.xxx.5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화 예술쪽은
    '26.2.23 12:03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부자들의 취미이자 서민들에겐 사치의 영역이에요.
    돈 없으면 쳐다보지도 마세요.
    예술가는 역사 이래로 당대에 잘 살던 사람 드물어요.

  • 2.
    '26.2.23 12:03 PM (118.235.xxx.224)

    주변에 예술하는 친구나 예체능 시키는 집 없나요 그럼 시키지 마세요 ㅋㅋㅋ 그리고 끼 있는 애들은 말려도 지가 그쪽으로 하겠다고 해요 끼도 없는데 예술하면 대학까진 어찌저찌 가도 그 속에서 자괴감 엄청나요

  • 3. 예술분야
    '26.2.23 12:05 PM (221.138.xxx.92)

    시키는게 아니고 애가 일단 타고나야하고
    내 돈도 끊임없이 들어갑니다.

  • 4. ...
    '26.2.23 12:10 PM (1.237.xxx.240)

    예술분야는 특히 타고난 재능이 필요한 분야죠
    아이의 재능과 부모의 재력이 되면 괜찮죠

  • 5.
    '26.2.23 12:12 PM (210.217.xxx.235)

    부모가 재력으로 끌어 놓을수 있다면 좋죠.
    그 외는 자기 의지 감각 타고난 감각이 있어야
    지금의 탑 스타 정도 되는거 아닐까요..

  • 6. ...
    '26.2.23 12:12 PM (211.51.xxx.3)

    예술쪽은 전망 생각하고 보내는 곳이 아닙니다.

  • 7. 문화예술쪽
    '26.2.23 12:13 PM (211.58.xxx.216)

    고학력들이에요.
    그런데 연봉은 엄청 적어요.
    그냥 즐기면서 살 경제상황이라면 모를까.. 힘들어요.
    예술쪽 재주가 아주 크게 있다면 모를까....

  • 8. ??
    '26.2.23 12:18 PM (119.69.xxx.245)

    애오빠라면 아드님을 말하나요?

  • 9.
    '26.2.23 12:21 PM (211.234.xxx.144)

    네, 고등학생인 딸이 진로 고민중이라
    오빠 케이스도 보며 생각이 많아요

  • 10. ...
    '26.2.23 12:28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취미로 일하는 사람들 영역이죠
    특히 큐레이터는 미술 전공 아닌 역사철학인문학
    다 달려들고 인맥 낙하산도 쉽게 꽂아주는 곳이구요
    글쓴다는사람이 전시 기획하고 인맥 후광이 크더라구요

  • 11. ㄱㄴㄷ
    '26.2.23 12:37 PM (106.101.xxx.157)

    스펙 엄청 쌓고 공부 끝간데없이 해도
    근사하게 취업할곳은 너무 한정적이에요..
    다 취미죠...전공자들 그걸로 앞가림 돈버는 경우
    극소수...
    윗님 말씀대로 예술은 돈벌려고 가는 곳은 아니라...

  • 12. ...
    '26.2.23 12:39 P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기획 큐레이션 등등도 열정페이 엄청나고요 은행은 돈이라도 많이 주고 hr이라도 따로 있죠... 생각보다 번듯한 곳도 예술계는 그러기 힘들어요 애초에 전망이니 뭐니 다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하거나, 돈이 많거나, 재능이 있거나 한 사람들이 가는데 보통 셋 중에 셋 다 있고 심지어 성실하기까지

  • 13. ㅇㅇ
    '26.2.23 12:43 PM (99.139.xxx.175)

    그런 직장이 한국에 몇개나 있을까요?
    매년 뽑는 것도 아니고...
    그걸 노리고 그쪽 전공을 한다? 너무 아니지 않나요?

  • 14. 보통
    '26.2.23 12:55 PM (221.138.xxx.92)

    예술하려고 다른 일 해서 돈벌어요...

  • 15. ㅣㄴㅂㅇ
    '26.2.23 12:58 PM (121.162.xxx.158)

    피아노학원 미술학원 많이해요~~
    독일유학후 피아노학원 하더라구요
    서울대 악기전공 학생이 절대하지마라 유튜브에 영상 몇년전에 올렸던데 학생지도하는 자리도 얻기 힘들다며

  • 16. ...
    '26.2.23 1:07 PM (211.235.xxx.104)

    ㅋㅋ 절대하지마세요.
    큐레이터 검색해보시면 십수년 공부해야해요
    네이티브처럼 영어해야하고 글도 잘써야하고 무지막지 공부많이해도 오래 일하기 힘들어요.

  • 17. ---
    '26.2.23 1:55 PM (220.116.xxx.233)

    큐레이터 취업 아무나 하는 거 아닙니다. 연줄 있어야 해요. 취업되어도 박봉이고요.

  • 18.
    '26.2.23 3:40 PM (123.212.xxx.149)

    고학력 저임금이죠.
    그나마 일자리도 없고요
    그냥 좋아서 미쳐서 하거나 돈 벌 필요없는 사람은 해도 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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