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모임한다고 하면 안좋게 보일까요?
밴드나 인터넷 카페모임. 당근모임도 있고요.
친구들도 연락 멀어지고 동네아는사람도 없고...
너무 심심해서 인터넷 모임이라도 나가볼까 싶은데.
.... 저희언니는 어떻게 낯선사람 그렇게까지 만나냐고 절 불쌍하게 보네요.
옛날 왕따당하던 성격 이상한....거의 약먹어야할것같은. 그엄마가 인터넷 모임한다고하니까 다른엄마들이 ㅉㅉ 하는 느낌.
모라도 해봐야할거같은데 요즘은 백화점 문센도 여성문화센터같은 곳도 다 나이많은분들만 있는거같고. 50대초 여자분들은 잘 없는거 같아요.
뭔가 시작해야 할 거 같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