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세기 건조기 있어도 사람 손은 계속 필요하네요
그릇 넣고 빼고 정리하고
빨래도 넣고 빼고 개고 이방저방에 넣어주고.
시지프스 노동이 따로 없네요
단순하고 지겹게 반복되고 살아있는 한 안 할수도 없고
너무 하기 싫어서 일거리 생기면 오히려 후다닥 해치워요
말이 되나 ? 하기 싫어서 얼릉 해치워 버리는게
식세기 건조기 있어도 사람 손은 계속 필요하네요
그릇 넣고 빼고 정리하고
빨래도 넣고 빼고 개고 이방저방에 넣어주고.
시지프스 노동이 따로 없네요
단순하고 지겹게 반복되고 살아있는 한 안 할수도 없고
너무 하기 싫어서 일거리 생기면 오히려 후다닥 해치워요
말이 되나 ? 하기 싫어서 얼릉 해치워 버리는게
저도 그래요.
청소 하기싫어서 최대한 깔끔하게 해두고
있다면 빨리 해치워버려요.
그리고 계속 게으름...ㅜ
능력자라고 부릅니다
에휴 휘리릭 하고 또 눕습니다ㅋㅋ
게을러지기 위해 부지런히 후다닥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ㅋ
저도 그런 스타일이에요 ㅋ
제가 젤 게으른거 같아요
전 도저히 안돼갰다싶을때까지 미루고
설거지하면서 속으로 미치겠다 끔찍하다 죽고 싶다 ….
병원가봐야 할 지경까지 온 것 같아요
엄청 훌륭하신분
라고 아시는지ㅋㅋㅋㅋ.. 번개같이합니자 청소도 설겆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