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지하철로 출퇴근하는데
오늘 아침에 지하철 기관사분께서
무거울 수 있는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란다면서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라고 다음역은 @@@역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타고 내리는 역이니 승하차 조심하라면서
승객분들의 안전을 위해 문을 천천히 닫을테니 조심히 타고 내리라는
안내였어요.
그 분의 그 인사가 월요일의 출근길을 기분좋게 만들어줬어요~
매일 아침 지하철로 출퇴근하는데
오늘 아침에 지하철 기관사분께서
무거울 수 있는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란다면서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라고 다음역은 @@@역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타고 내리는 역이니 승하차 조심하라면서
승객분들의 안전을 위해 문을 천천히 닫을테니 조심히 타고 내리라는
안내였어요.
그 분의 그 인사가 월요일의 출근길을 기분좋게 만들어줬어요~
멋진 기관사님이네요!
따뜻한 말 한마디가 타인들을 얼마나 행복하게 하나요?
상상만 해도 좋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좋은 기관사분이시네요
다들 이어폰을 끼고 있어서 못 들으신 분들이 많겠지만 들었다면 울컥했을거 같아요.
맞아요. 저도 지하철 이용하면서
이런 따뜻한 아침인사는 처음이라 들으면서 엄청 감동적이었어요. :)
훈훈 하네요~^^
4호선인가요?
4호선에도 심금을 울리는 기관사님 계세요.
핸드폰만 보지 말고 한강의 풍경도 보시라,
근심 걱정은 다 전철에 두고 내려라.
이런 말씀 해주시는 분요.
힘든 날 그 멘트 듣고 찡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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