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짜
'26.2.23 9:20 AM
(223.38.xxx.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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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걱정입니다
30대인 울아이도 요즘애들 문제라나 ㅎㅎ
2. ..
'26.2.23 9:22 AM
(106.101.xxx.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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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학원 하는데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 중에 가장 어린 아이들이 2014년생인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 운이 좋은가 봐요.
3. ....
'26.2.23 9:22 AM
(1.243.xxx.162)
애가 가기싫어해서 하루쉴게요 또 쉴게요 애 쉴드 쳐주느라 바쁘고
애를 못 이겨요
중2 사춘기 온게 학원탓이래욬ㅋㅋㅋㅋㅋㅋ
원장이 못 잡아줘서 애가 그렇다고? 지 애는 지가 집아야지
얼마나들 버릇도 없는지 걸핏하면 저 학원 끊을거에요 시전
초딩도 마찬가지
시험기간 걸쳐있으면 원비 일주일 밀려가며 열심히 나오다가 그만두는애도 있곸ㅋㅋㅋㅋㅋ 어떤애랑 부모는 자기 사정으로 결석한것까지 돈 환불해달래요 미친 ㅋㅋㅋ
4. 윗님
'26.2.23 9:28 AM
(211.211.xxx.168)
공감요, 제 아이가 대학원생이고 조교허는데
아직 엄마 전화는 안 받아 봤지만
일부지만 막무가네 애들이 있다거 하더라고요.
시험 틀린 문제 가지고 맞다고 박박 우기고 힝의하고
안 들어주면 교수 평점 테러 하고
쳇 지피티 긁어서 과제해 오는 건 기본이고
한번 시험 문제가 유출된 적이 있는데 쳇 지피티에게 물어봐서 답안 써와서 다 걸리고
공지한거 읽어보지도 않고 질문 테러
무엇보다 사전 고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업 빠지고 출석 걸려도 학점 불이익 받으면 마구 항의한데요.
뭔가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기본 개념이 없다고
5. 이런 글에
'26.2.23 9:28 AM
(49.164.xxx.115)
꼭 아닌데요 내가 일하는 데는 안 그런데요 하는 글 나올테니
미리 알고 예방 접종 맞고 가세요.
6. 음
'26.2.23 9:32 AM
(211.203.xxx.44)
100% 공감.
7. ㅇㅇ
'26.2.23 9:33 AM
(118.235.xxx.30)
비교적 고연령층인 여기에서도
애한테는 무조건 사랑만 줘야 한다고
애가 크면 달라진다는 댓글이 주르륵 달리잖아요
아무리 자식사랑이 대단하다 해도
절제하지 못하고 과한 건 사단이 나게 마련인데
8. ....
'26.2.23 9:35 AM
(125.143.xxx.60)
요즘애들 버릇없다는
고대부터 내려오던 말 아닌가요??
9. 근데
'26.2.23 9:36 AM
(112.169.xxx.252)
대치동으로 이사가서 아이 유명학원 한달 끊고 교재 다 받아
반달 공부하고 반달은 그만둔다고 환불 받아오고
그렇게 학원 뺑뺑이하며 반값 학원비해서 스카이 보내더니
결국 사무관 시키더만
10. ..
'26.2.23 9:41 AM
(39.118.xxx.199)
버릇없다는 거랑..내용이 다르죠.
별점 테러 고소 고발을 아주 아무렇지 않게
지 잘못은 생각도 않고 말이죠.
11. ..
'26.2.23 9:41 AM
(118.235.xxx.68)
학원일 한다는 사람이 말투가 참 저렴하네요
내용은 동감 합니다 11년생 아이 키우는데 큰애랑은 또 많이 달라요 ㅠ
저야 요즘 젊은 엄마 아닌데 아이 하나 있는 엄마들 과관도 아니더군요 본인들은 다 잘났고 지들은 아니라고 생각하죠 아빠 엄마 쪽같음
12. ᆢ
'26.2.23 9:48 AM
(219.241.xxx.152)
학원일 한다는 사람이 말투가 참 저렴하네요
2222222222
그런 원글님 밑에서 배우는 애들이 도리어 걱정
13. .....
'26.2.23 10:00 AM
(61.255.xxx.6)
긁힌 엄마들 메신저 공격하는 거 보소..
70년대 중후반, 80년대 부모들..
육아서 엄청 보던 세대.
그 육아서들이 아이 다 망쳤다고 봅니다.
무조건 아이 마음 알아주래....
스티븐 스필버그도 온 부엌을 물감으로 난리쳐도
부모가 잘했다 칭찬했다고
지 자식들이 스티븐 잡스, 스티븐 스필버그, 빌 게이츠로
키우려던 부모들.....
전 중고생들 키우는데 주위 엄마들 한숨소리가 진짜....ㅠ
14. 완전공감
'26.2.23 10:00 AM
(116.47.xxx.129)
애가 칠판 그득 욕 써놓고 입만 열면 욕이어서
아이 엄마랑 상담했는데
엄마 왈 그 학원만 가면 그렇다고 도리어 화를 내대요?
아..네 우리 학원이 잘못했습니다.
15. ..
'26.2.23 10:31 AM
(122.45.xxx.226)
그러게 조선미 교수도 그런 얘기 하더군요. 사회성 좋은 애들 얘기를 하면서 걔네들은 상대방이 뭘 원하는지 캐치하는 능력도 대단하고..결국 그런 애들이 사회에서 성공하더라..그래서 양육할 때 어떻게 해야 하냐고 하니, 어느정도 눈치보게 키워야 한다..그렇게 얘기하더라구요. 너무 눈치를 안보게 키우는 건 맞는 거 같아요.
16. ...
'26.2.23 10:52 AM
(115.138.xxx.39)
과관이 뭔가요 가관 아닌가요 ㅡㅡ
17. ...
'26.2.23 10:57 AM
(211.112.xxx.69)
지금 40대 이상도 똑같은 얘기 들으며 살았어요.
애들 뒷담할 시간에 걔네들을 위해 이기적인 생각은 적당히 하고 걔네들 사회에서 잘 자리잡게 도와줄 생각부터 하세요
18. 인정함
'26.2.23 1:24 PM
(121.162.xxx.234)
ㄴ 님 같은 분들이 경험을 살려 많이 도우실터라 걱정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