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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욕구가 치솟나봐요

늙으면 조회수 : 3,011
작성일 : 2026-02-23 07:39:14

 

엑셀자격증따라고

고등학생손주에게 열을 올리면서

안따면 오지도말래요

IP : 211.208.xxx.2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2.23 7:41 AM (175.121.xxx.114)

    당분간 안가겠네요

  • 2. 보아하니
    '26.2.23 7:44 AM (211.243.xxx.141)

    다른 이유로도 애들 스트레스 만땅 줬을 분이네요.
    잘 됐네요. 가지마세요~

  • 3. 읽기만해도
    '26.2.23 7:46 AM (221.138.xxx.92)

    민망하네요.
    무슨 엑셀 자격증 타령..듣고만 있지말고 대응을 하세요.

  • 4.
    '26.2.23 7:48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노인네가 약자인데 아직도 옛날 에헴하던 시절에서 못벗어난듯요
    근데 전현직 교사 공무원들이 저런 증세가 많더라구요
    안 변하더라구요 되도록 안마주치는게 서로를 위해서 좋을듯요

  • 5. ㅡㅡ
    '26.2.23 7:50 AM (211.208.xxx.21)

    남편이 반도체회사임원임
    남편이 요즘그런거안봐요
    한마디했더니 역정난리부르스

  • 6. ㅌㅂㅇ
    '26.2.23 7:52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융통성도 없고 사람에 대한 존중도 없고..
    남편은 괜찮은가요 남편도 나이 좀 더 들면 저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7. ...
    '26.2.23 7:57 AM (222.236.xxx.238)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고 옛날 본인이 살던 과거에 머물러있어 그러시는데 대답만 하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야죠뭐.

  • 8. 치매
    '26.2.23 8:03 AM (58.29.xxx.145)

    치매검사 해보세요.
    경도인지장애도 화 많이 내요.

  • 9. ㅌㅂㅇ
    '26.2.23 8:09 AM (182.215.xxx.32)

    나이 먹으면서 자존감이 점점 낮아지고 융통성은 점점 없어져서 저런 것 같아요..

  • 10. kk 11
    '26.2.23 8:19 AM (114.204.xxx.203)

    자식말 안듣는거부터 늙은거죠
    그래봐야 자식 손주 못보느네

  • 11. 라떼는
    '26.2.23 8:22 AM (70.106.xxx.210)

    1절만 하라해요.

  • 12. 나이
    '26.2.23 9:17 AM (59.8.xxx.90)

    나이들면 부모몰래 손주들 용돈이나 찔러 주시지
    뭔 헛소리를
    그거 따서 뭐 할건대요
    늙으면 입은 다물어야지

  • 13. 으아
    '26.2.23 9:41 AM (218.154.xxx.161)

    엑셀자격증이라..
    으아~~설사 잘 못한다고 해도 대학가서 해보고
    안되면 구글로 만들어도 되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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