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호대 보낼때 알고 보내세요.

ㅇㅇ 조회수 : 5,704
작성일 : 2026-02-23 06:20:23

저 밑에 컴공 가지 말라는 말에 글쓴 분인가 수학 못하면 간호대 가라고 

지금 간호대가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네요.

19년도부터인가 간호대 정원이 만명인가 늘어서 (전문대에서 자리나면 무조건 3년짜리 간호대부터 집어넣고 +1년인가 하는거 시키고, 다음해부터 무조건 4년으로 뽑음) 지금 간호사 취업이 불취업이에요.

기존 간호사들 그만두고 쉬었다 재취업하던 애들도 이젠 어지간하면 안그만두죠. 

위에 대학병원들은 간호사 안뽑고 (인턴 레지 파업해서, 간호 필요인력 줄음) 밑에 종병들만 뽑는데 종병에 50명 뽑는다고 공고가 나면 200명씩 몰려요. 예전엔 12월에 신규간호사 뽑다가 6월쯤 다시 추가모집했었는데 이젠 12월에 뽑을때도 서류가 너무 많이 접수되어 서류일정합격자를 며칠 늦게 발표할정도로 밀릴 정도에요.

의사 2천명 더 뽑는건 난리난리면서 간호사 만명은 바로 늘려버림 ㅋㅋㅋ

아주 간호협회가 일을 너무 잘함.

충남대병원은 올해 신규간호사 채용이 0명이라 충남대 간호학과 졸업생들도 다 다른 병원에 응시했다고 들었네요.

뭐 가는건 자유지만, 나중을(특히 취업) 보장할수 없어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남간 들어오면 다들 좋아했었는데 이젠 남녀 공히 간호사는 불취업

IP : 211.208.xxx.162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우
    '26.2.23 6:24 AM (222.235.xxx.41)

    종병 간호자들 이직이 잦은데 ...그렇군요.신규 안뽑나보아요.~충남대가 모집인원 0인가요.?

  • 2. ..
    '26.2.23 6:27 AM (182.221.xxx.134)

    올해 졸업하는데 진작에 취업하던데요

  • 3. ㅇㅇ
    '26.2.23 6:28 AM (211.208.xxx.162)

    ㄴ그런 친구도 있겠죠. 만명 아니라 십만명이 늘어도 신규 필요인력은 있으니까
    전반적인 취업현황이 그렇다는거에요.
    예전처럼 무조건 간호대 가면 취업보장 이건 아니라는것.

  • 4. 그런데
    '26.2.23 6:31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현직 간호사세요???

  • 5. ...
    '26.2.23 6:33 AM (218.148.xxx.6)

    여자로서 좋은 직업이죠
    5대 대학병원 취업은 힘들지만 2차병원부터는 자리 많던데요
    다른 전공보다 취업 그나마 잘되는건 사실이죠

  • 6. ...
    '26.2.23 6:33 AM (175.211.xxx.178)

    아무리 불취업이라 해도 취업하긴 하죠
    예전에 간호대만 나오면 무조건 취업보장이 아니라는 겁니다
    코로나 이후 취업 누적이 않은걸로 알아요
    실제로 병원에서도 이직하기 쉽지 않아요
    뽑는 곳이 예전보다 많이 줄긴 했죠

  • 7. ㅇㅇ
    '26.2.23 6:34 AM (211.208.xxx.162) - 삭제된댓글

    기존에 면허있는 간호사가 모자라서 계속 병원에서 간호사를 뽑았던게 아니에요. 일이 힘드니까 그만둔거였죠. 간호사는 적고 환자는 많으니 힘들어서. 근데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계속 간호대정원만 늘렸죠. 만만하니까 의사처럼 저항이 없으니까. 그 결과 뭐 원하는대로 되긴 했네요. 간호사가 모자라진 않으니.

  • 8. 자대병원
    '26.2.23 6:35 AM (59.7.xxx.50) - 삭제된댓글

    그래서 자대병원이 있고 흡수율 좋은데가 점점 높아지는 이유죠. 아무 간호대 말고 자대있는 간호대 가라는 말이예요.

  • 9. 자대병원
    '26.2.23 6:36 AM (59.7.xxx.50)

    그래서 자대병원이 있고 흡수율 좋은데가 점점 높아지는 이유죠.

  • 10. ...
    '26.2.23 6:37 AM (218.148.xxx.6)

    정부에서 미용쪽 허용 해준단 얘기 꾸준히 나오긴하는데
    그러면 정말 대박이죠

  • 11. ㅇㅇ
    '26.2.23 6:37 AM (211.208.xxx.162)

    기존에 면허있는 간호사가 모자라서 계속 병원에서 간호사를 뽑았던게 아니에요. 일이 힘드니까 그만둔거였죠. 간호사는 한명당 환자는 많으니 힘들어서. 근데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계속 간호대정원만 늘렸죠. 만만하니까 의사처럼 저항이 없으니까. 그 결과 뭐 원하는대로 되긴 했네요. 간호사가 모자라진 않으니.

  • 12. ㅇㅇ
    '26.2.23 6:40 AM (211.208.xxx.162)

    자대병원 있고 흡수율 충대병원 올해 신규모집 안했고요. 간호대가 특성이 있어요. 전문대까지 대부분 다 4년제기 때문에 성적 편차가 다른 대학보단 덜하죠. 2등급부터 3등급. 농어촌 특례까지 해도 4등급 안에서 다 합격하니깐요. 서울 빅5정도면 모를까 나머지 병원들은 자대병원이 이제 의미가 없어졌어요. 실습할때만 좋을뿐.. 자대병원에서 태워져도 그만두지 못하는 그지같은 경우가 생김. 자대병원도 신규채용인력이 졸업생 수보다 적고

  • 13. ㅇㅇ
    '26.2.23 6:44 AM (211.208.xxx.162)

    태우는게 없어지긴 했겠죠. 병동이나 병원측에서 직장내괴롭힘 하면 경고주고 난리치니까.. 근데 위에 한명만 나랑 껄끄러워도 힘든게 간호사에요. 학교에서 배운건 다 소용없고, 병동에 직접 가서 배워야 하니까 그래서 신규들이 힘든거에요. 아무튼 세상은 넓고 매년 바뀐다
    제가 14~15년도만 해도 간호대 보내는거 대찬성 했었는데 이렇게 변할줄은 몰랐습니다. 아휴

  • 14. 그래도
    '26.2.23 6:46 AM (59.7.xxx.50)

    흡수율 높은데가 있어요. 그리로 가야죠.

  • 15. .알아서하긋죠
    '26.2.23 6:52 AM (107.170.xxx.53)

    뭘 또 가라마라 하는지.....
    다른 곳은 더 불취업이에요
    간호는 그나마 수요가 많잖아요.
    외국취업도 할 수 있고.

  • 16. ㅇㅇ
    '26.2.23 6:55 AM (211.208.xxx.162)

    예전처럼 취업이 쉽다 생각하고 가진 말라는거네요. 무조건 취업 잘될거라 생각하고 가진 말라는것
    세상 웃기는게 예전엔 간호학과 좋다고 보내라고 할땐 사람들이 그 고생스럽고 똥오줌 치워야 하는건 왜 보내냐 하더니 ㅎㅎ 부잣집 딸들은 안보낸다고 난리치더니 이젠
    또 왜 보내지 말라 하냐고
    하튼 원글이 뭐라 쓰든 까내리는 우리 귀여운 82쿡 할머니 청개굴이들

  • 17. 하아
    '26.2.23 6:57 AM (180.75.xxx.97)

    간호사도 대학에서 정원고려해서 뽑아야해요?
    의사가 나대니 간호사도 따라하나? 피곤하네요.

  • 18. ㅇㅇ
    '26.2.23 6:58 AM (211.208.xxx.162)

    예를 들어 내가 자대병원있는 어느 간호대 나와서 그 자대병원 취업했다 치면 그 병원에서 천년 만년 있을수 있다 생각하시나요. 못있음 ㅎㅎ
    계속 있는 사람들은 선임간호사로 진급하거나 거기서 탈락하면 같은 동기는 계속 위로 올라가는데 자긴 탈락? 그럼 있기가 껄끄러워지죠. 예전처럼 간호대 나와서 간호사 하면 병원 이동이 비교적 자유로웠을때가 아니라는거에요. 전반적인 파이는 그대로인데 먹겠다는 사람들은 왕창 늘어난 상황

  • 19. .....
    '26.2.23 7:06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부잣집 딸들은 안보낸다고 난리치더니 이젠2222

    10년전 82에서 제일 쇼킹한 말이 이거였어요.
    대표 여초직업이 교사간호사스튜어디스인데
    있는 집에선 딸 교사 안시킨다
    있는 집에선 딸 간호사 안시킨다
    있는 집에선 딸 스튜어디스 안시킨다
    등등등등

    있는 집에서 딸은 백수만 해야겠더라고요
    있는 집에선 히키코모리 오타쿠가 딱이죠.
    여초직업 비하가 가장 심한게 82였죠
    여성이 직업 갖는걸 비하하고요.
    여성이 돈 벌면 생계형이라고 비웃고요.
    그럼 남자들은 생계형 아닌가요?
    모든 직업이 생계형이지 생계형 아닌 직업도 있나요?
    생계형 아닐거면 취미생활을 해야죠. 직장을 취미로 다녀서도 안되고요.

  • 20. ...
    '26.2.23 7:07 AM (211.241.xxx.249)

    대학들이 간호학과 정원 늘려놔서
    얼마후엔 인구의 십프로가 간호사 면허 있는 수준이라고 들었어요

  • 21. ...
    '26.2.23 7:07 AM (211.243.xxx.59)

    부잣집 딸들은 안보낸다고 난리치더니 이젠2222

    10년전 82에서 제일 쇼킹한 말이 이거였어요.
    대표 여초직업이 교사간호사스튜어디스인데
    있는 집에선 딸 교사 안시킨다
    있는 집에선 딸 간호사 안시킨다
    있는 집에선 딸 스튜어디스 안시킨다
    등등등등

    있는 집에서 딸은 백수만 해야겠더라고요
    있는 집에선 히키코모리가 딱이죠.
    여초직업 비하가 가장 심한게 82였죠
    여성이 직업 갖는걸 비하하고요.
    여성이 돈 벌면 생계형이라고 비웃고요.
    그럼 남자들은 생계형 아닌가요?
    모든 직업이 생계형이지 생계형 아닌 직업도 있나요?
    생계형 아닐거면 취미생활을 해야죠. 직장을 취미로 다녀서도 안되고요.

  • 22. ...
    '26.2.23 7:14 AM (211.241.xxx.249)

    신입간호사가 일년 내 관두는 비율이 절반이에요. 열악한 처우로 다들 관둬서 티오가 생기니 그나마 취업이 되는 것처럼 보이겠죠
    몇십년 간호사하는 이는 백 명 중의 한 명이래요
    왠만큼 센캐아님 힘듬

  • 23. ㅇㅇ
    '26.2.23 7:16 AM (211.208.xxx.162)

    ㄴ선임간호사 한병동에 한명 뽑혀요. 그 사람들이 왜 그만둬요. 그 사람들은 병원에 뼈묻을 각오로 충성하는 사람들임. 거기서 수간호사나 팀장이 못되면 그땐 그만두겠죠.

  • 24. 들얼보니
    '26.2.23 7:17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대병에 있다가 적응 못해서 이직하면 다 그보다 못한 병원으로 취업하더만요. 간호사들이 딸내미들 간호학과 많이 보내던데요.

  • 25. 들어보니
    '26.2.23 7:18 AM (59.10.xxx.5)

    대병에 있다가 적응 못해서 이직하면 다 그보다 못한 병원으로 취업하더만요. 대병에 간호사들이 딸내미들 간호학과 많이 보내던데요. 대병에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공부하다가 보건교사로 임용돼서 간 친구네 딸내미도 있고...

  • 26. ㅇㅇ
    '26.2.23 7:18 AM (211.208.xxx.162)

    아 맞다.. 간호사 면허가 거의 운전면허증 급임요. 뭐 이미 간호대 다니고 있거나 앞으로도 간호대야 보내는 분들도 있겠고 학생 본인이 가겠다는 경우도 있겠지만, 적성도 안맞는데 취업생각해서 가진 말라는검니다. 뭐 해외간호사 다른 취업길도 많다고 ㅋㅋㅋ
    해보라 하세요. 왜 다른 취업길 안하고 50명 뽑는다는 종병에 800명 지원해서 서류발표일조차 밀릴까...

  • 27. 지인
    '26.2.23 7:20 AM (223.38.xxx.146)

    메이저병원 간호사하시다 암 걸려 돌아가셨어요
    30대에…ㅜㅜ
    만만한 직업은 아닌듯!
    힘들면 쉬었다 다시 취업하고 몸챙기며 일해야할듯

  • 28. 궁금하다
    '26.2.23 7:23 AM (59.10.xxx.5)

    원글님 대학병원 간호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나요?? 간호학과 가지마라고 지금 언론플레이를 하네요...

  • 29. 77
    '26.2.23 7:26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이분은 간호사가 의사면허인줄 아나봄
    들어가는 수준 엄청 다른거든요

    평범한 집 평범한 수준에서 그래도 취업이 젤 잘 되는
    과이니 보내는 거죠
    간호대 취업이 그러면 다른과는 어떻겠어요,ㅈ

  • 30.
    '26.2.23 7:27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이분은 간호사가 의사면허인줄 아나봄
    들어가는 수준 엄청 다른거든요

    평범한 집 평범한 수준에서 그래도 취업이 젤 잘 되는
    과이니 보내는 거죠
    간호대 취업이 그러면 다른과는 어떻겠어요?

    문과는 전멸입니다

  • 31.
    '26.2.23 7:27 AM (219.241.xxx.152)

    이분은 간호사가 의사면허인줄 아나봄
    들어가는 수준 엄청 다르거든요

    평범한 집 평범한 수준에서 그래도 취업이 젤 잘 되는
    과이니 보내는 거죠
    간호대 취업이 그러면 다른과는 어떻겠어요?

    문과는 전멸입니다

  • 32. 충남대병원
    '26.2.23 7:29 AM (117.111.xxx.104)

    대전 본원과 세종 분원 크게 있는데 왜 안뽑?
    싹바가지 없는 병원이에요.
    환자가 응급실 가서 2시간 기다렸는데
    지들 환자 안받으려고
    꼬치꼬치 묻고 진료 안봐줘요. 미친
    응급실인데 그시간에 아프니 다른데 보낼게 아니라
    진료는 봐줘야지요.

  • 33. .....
    '26.2.23 7:32 AM (59.10.xxx.5)

    그리고 간호대에 남학생 비율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25년도에 남성간호사 4만명 돌파... 대병에 남자 수간호사도 있어요....

  • 34. ㅎㅎ
    '26.2.23 7:35 AM (59.7.xxx.50) - 삭제된댓글

    영*포고 전교3등 생기부 간호로 채움. 남자 전교권 간호대 간대요..

  • 35.
    '26.2.23 7:35 AM (219.241.xxx.152)

    남자 간호사 늘어나는 것도
    남자들 이름 없는 대학 나와 취업 안 되어요
    전문대 간호사 되면 그래도 취업가능성이 높지
    현명한것 같아요

  • 36. ㅇㅇ
    '26.2.23 7:37 AM (211.208.xxx.162) - 삭제된댓글

    이제 안쓴말까지 지어내서 원글 까시네 ㅋㅋ
    내가 언제 의사면허수준이라고 했나요? 그냥 꼬이고 꼬여서 원글 까내리는 할마씨
    ㅎㅎ 의사하고 간호사는 아예 다른 직군이에요. 같은 공간에서 일만 할뿐

  • 37. ㅇㅇ
    '26.2.23 7:39 AM (211.208.xxx.162) - 삭제된댓글

    219님아
    내가 언제 의사면허수준이라고 했나요? 그냥 꼬이고 꼬여서 원글 까내리는 할마씨
    ㅎㅎ 의사하고 간호사는 아예 다른 직군이에요. 같은 공간에서 일만 할뿐
    내부 정보를 주면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기지를 못하는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아니 지금이 더한듯
    10년전 할줌마가 할망구가 되니 더 심뽀가 고약

  • 38. 원글님
    '26.2.23 7:40 AM (211.205.xxx.145)

    간호학전공으로 이력을 밝히셔야 더 설득력이 있을듯.

  • 39. ㅇㅇ
    '26.2.23 7:41 AM (211.208.xxx.162)

    219님아
    내가 언제 간호사 면허가 의사면허수준이라고 했나요? 그냥 꼬이고 꼬여서 원글 까내리는 할마씨 ㅎㅎ 의사하고 간호사는 아예 다른 직군이에요. 같은 공간에서 일을 할뿐
    아무리 의사면허가 뭐 하찮아졌어도 운전면허만큼 많나요?
    내부 정보를 주면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기지를 못하는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아니 지금이 더한듯
    10년전 할줌마가 할망구가 되니 더 심뽀가 고약

  • 40. ㅡㅡㅡ
    '26.2.23 7:44 AM (183.105.xxx.185)

    아우 .. 걱정마세요 .. 대학병원, 개인병원 ,소방 공무원 , 보건소 , 학교 보건실 ㅡ 제 주변만 해도 간호사들 일 젤 다양하게 많이 함

  • 41. ㅇㅇ
    '26.2.23 7:45 AM (211.208.xxx.162)

    보건교사는 더 헬임. 학생수가 줄어서 학교가 다 문을 닫는 판에 보건교사가 어떻게 있겠어요?
    TO 가 없어요. 한학교에 겨우 한명있는 보건교사는 더 자리가 없죠.
    그리고 그거 임용고사 통과해야 해서 쉽지 않아요. 간호학과 다닐때 교직 이수해서 (성적 전교생 10%이내)정교사 자격증도 있어야 하고.
    그리고 보건교사는 급여가 일반 병원 병동 간호사보다 훨씬 적어서 급여 생각하면 못다녀요.

  • 42. ㅇㅇ
    '26.2.23 7:47 AM (211.208.xxx.162)

    183 어우 진짜 알려줘도 난리네.. 알려주는거지 걱정을 왜 하겠어요 ㅎㅎ 그냥 만에 하나 한명이라도 적성도 안맞는데 겨우 간호학과 졸업시켜서 취업도 못하고 힘들어지는 안꼬인 분들 생각해서 쓴글이에요.
    14~5년쯤엔 간호학과 좋다고 취업 걱정하고 적당히 성실한 학생 보내라고 쓴글엔 다닥다닥 달라붙어 똥오줌 있는집자식 운운하더니 이젠 알아서 보낸다네 ㅋㅋ
    그땐 오히려 그냥 졸업만 하면 다 모셔갔어요. 12월에 뽑은 애들 그만두면 또 6월에 채용해서 또 모셔가고 ㅉ

  • 43. 아니
    '26.2.23 7:48 AM (221.138.xxx.92)

    뭘 가라마라 이 난리들인가요..주책바가지들.

  • 44. ..
    '26.2.23 7:50 AM (218.144.xxx.232)

    지금 간호과 취업 어려운건 사실이예요

  • 45. ㅇㅇ
    '26.2.23 7:52 AM (211.208.xxx.162)

    (59 10, 211 205)예전에 10여년전에 간호학과 보내는 학부모 글에 간호사 괜찮다고 글쓰고나니 이 댓글들 비슷하게 인증하라고 난리치는 글이 있어서 간호사 면허증과 병원 직원증 블로그로 공개하고 링크 걸었더니 아주 난리난리 제 아이피 외워놓고 따라댕기면서 간호사 아줌씨 운운비아냥대고
    지가 간호사 아줌씨니까 간호학과 보내라고 한다고 ㅋㅋㅋ
    제가 그짓을 또 왜 하겠어요 바보도 아니고 이젠 안속음

    아휴 그냥 보내세요. 내 딸 내아들 보내는것도 아니고 내가 왜 ㅋ 알려주고 욕먹나

  • 46. 원글님
    '26.2.23 7:55 AM (59.10.xxx.5)

    지금 시점에 그럼 취업이 쉬운 곳이 무슨과예요????

  • 47. ㅇㅇ
    '26.2.23 7:56 AM (211.208.xxx.162)

    ㄴ없죠! 그니까 알고 보내라는것!내가 그걸 알면 입시 컨설턴트하죠 ㅋㅋㅋ
    로봇 만드는 핵심기술자?ㅋㅋㅋ

  • 48. 사랑123
    '26.2.23 7:57 AM (61.254.xxx.25)

    삼성 아신병원은 더 들어가기 힘든가요?

  • 49. 사랑123
    '26.2.23 7:58 AM (61.254.xxx.25)

    이런사실 몰랐는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50. ㅇㅇ
    '26.2.23 7:59 AM (211.208.xxx.162)

    아산병원은 들어가는것도 힘들지만 들어갔어도 6개월 버티면 걔 잘한다 소리 하는곳임
    뭐 빅5 다 비슷하겠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668 강북 모텔 연쇄 살인녀의 수법 링크 07:58:14 135
1797667 오늘 종목 추천 해주세요 3 끼아오 07:47:54 329
1797666 잔소리욕구가 치솟나봐요 7 늙으면 07:39:14 439
1797665 떡국떡에서 철수세미가 나왔어요 4 떡떡떡 07:30:02 647
1797664 냉장고 일주일된 잡채 지금이라도 3 고민 07:12:33 590
1797663 스포, 영화 파반느 모텔 5 파반느 07:05:51 1,083
1797662 코스피, 개장 후 1시간 내로 6000 찍는다 봐요 7 ........ 06:39:30 2,359
1797661 2월 초 주식에서 반절 뺐다가 후회막심 6 123123.. 06:39:23 1,537
1797660 최고 빌런 문과 그의 졸개들.. 14 일개 시민 06:27:55 1,338
1797659 간호대 보낼때 알고 보내세요. 40 ㅇㅇ 06:20:23 5,704
1797658 출근~~ 1 . . . 06:18:13 298
179765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6 ... 04:11:09 864
1797656 명언 - 나이가 들수록... ♧♧♧ 04:01:30 1,928
1797655 봄 내음보다 너를- 김나영 3 ㅇㅇ 03:45:45 1,358
1797654 연애를 시작하지 못하니 1 짐피 03:10:32 708
1797653 닌자 에어그릴 코팅 잘 안 벗겨지나요? 1 Dd 02:23:58 236
1797652 황희두가 찾은 뉴이재명 관리자 영선우 14 .. 02:16:24 1,482
1797651 이재명대통령 유쾌하고 잘 웃으셔서 좋아요. 4 해피맘 02:13:58 655
1797650 70이나 80이나 꽃미모도 시들고 7 ... 02:00:35 2,245
1797649 멀지 않은 과거에 주식 담을 역대급 기회가 있었는데 4 ㅇㅇ 01:45:10 2,970
1797648 앓는 소리ㅜ 18 .. 01:20:41 3,737
1797647 82쿡에 네이버 광고라니 신기해요 4 싱기방기 01:19:12 938
1797646 시골개들, 학대개들 챙겨주는 유튜브 구독좀 10 .,.,.... 01:15:39 815
1797645 송민호 복무 불성실 102결근 9 ㅇㅇ 01:14:22 2,706
1797644 서울 쫄면 맛집 있나요 13 몰라 01:06:07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