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
누구라도 읽을까봐
내용 삭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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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진않으나 상당히 행복해하는 중으로 보입니다.
마음 한편이 진짜 씁쓸하네요.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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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진않으나 상당히 행복해하는 중으로 보입니다.
마음 한편이 진짜 씁쓸하네요.에효
상속받고 손절하세요.
굳이 포기하고 왜요?
원글님 어머니가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원래 아버지 돌아가시면 자식들이 상속포기하고 재산을 엄마에게 몰아주는거 아닌가요?
우리집도 그랬고 제 친구네도 다 그렇게 하는걸 봐서요.
그러고나서 엄마가 돌아가시면 그때 자식들이 상속을 나누는 게 당연한 코스라고 생각했어요.
상속받으면 계속 괴롭힘 당할것같은...ㅜㅜ
몰아준다... 그런 생각할 겨를도 없었는데다가
가족임에도 서로 위해주고 챙겨주고 그런 관계가 아니다보니..
이런 결과가 초래된거겠죠뭐
그냥 좀 슬프네요.
상속 문제 아닌 그냥그냥...마음이ㅜ
받고 손절하세요.
괴롭힘을 왜 당해요?
안 보면 끝.
제가 강단있고 모진 성격이 못되는데다, 여리고 거절도 못하는..그런 성격이네요;;
딴데 가면 덜한데 유독 엄마앞에선ㅎ
아마 어려서부터의 관계형성이 그래서인듯해요
그래도 여기다 적으니 마음이 좀 풀어지는(?)듯한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