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는 가방에 챙기고 걸어서 외출했다가
하늘이 뿌옇길래 미세미세 앱 보니 미세먼지 심해서
끼고 다니는데 좀 있다 외출삼가 하라는 최악상태 알람 울리고요;;;
실내 있다 나가니 황사로 또 알람이 ㅠㅠ
진짜 하늘이 뿌렿고 해가 가려진듯 흐리고 급추워짐
암튼 몇시간의 외출 마치고 집에 왔는데요
목이 너무 따갑더라고요.
도저히 못참고 소금물 가글 했는데 좀 덜하지만
숨쉴 때 가슴쪽 명치? 암튼 이젠 거기가 따가워요.
아참나...오늘 서울 종로 홍대 주변 다녔는데
저만 이렇게 유별나게 후유증이 있나요?
어후...벌써 봄황사가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