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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익률

조회수 : 5,815
작성일 : 2026-02-22 20:25:04

2008년에 결혼했는데 남편이 주식에 대해 잘 알고 내게 많이 가르쳐줬어요. 

2009년 기아 10,000원에 5000주 사서 이제 17만원 되었어요. 16년 동안 수익률 1700퍼센트. 16년 동안 기아 주식은 한번도 사고팔고 안했어요. 한해도 빼지않고 배당금도 잘 줘서 고마운 주식이에요. 지난 몇년동안은 배당률이 부쩍 높아져서 4월마다 세금 제외하고도 3000만원 가까이 배당금 받았어요. 

올해1월 2일 삼성전자 120,000원대에  10,000주 사서 두달만에 이제 수익률 50퍼센트 넘었어요. 

 

IP : 78.243.xxx.253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26.2.22 8:27 PM (118.37.xxx.223)

    원글님
    현금부자 돼셨네요 ㅎㅎ
    축하축하

  • 2. 아이고..
    '26.2.22 8:28 PM (58.78.xxx.123)

    인내심이 대단하신걸요.
    저는 못참아요 ㅎㅎㅎ

  • 3. ,,
    '26.2.22 8:32 PM (1.229.xxx.73)

    대단하시네요. 부럽

  • 4. 축하
    '26.2.22 8:33 PM (106.101.xxx.53)

    탁월한 종목 선택과 인내가 좋은 결과네요
    축하합니다~~

  • 5.
    '26.2.22 8:33 PM (58.120.xxx.112) - 삭제된댓글

    삼전 계속 가지고 가실 건가요
    상반기 얼마까지 상승 예상하시나요
    기아는 진짜 대단하시네요

  • 6. @@
    '26.2.22 8:34 PM (110.15.xxx.133)

    와~~
    축하드려요.
    투자기간도 노랍고 한번에 12억씩 매수할 수 있는
    재력도 부럽습니다.
    짝짝짝~~~

  • 7. ...
    '26.2.22 8:35 PM (1.232.xxx.112)

    대단하십니다. 부러워요

  • 8. 제경우
    '26.2.22 8:35 PM (14.50.xxx.208)

    카카오 네이버 비중이 가장 많았는데
    문재인때 사서
    윤석열때 팔았어요.

    저 같은 경우도 있어요.

  • 9. ..
    '26.2.22 8:36 PM (59.20.xxx.246)

    그동안 기아차 길게 가지고 계셨던거 부럽네요.

  • 10. Umm
    '26.2.22 8:38 PM (122.32.xxx.106)

    기아차말고 다른건없나요
    전 증권주가 효자인데 다른게 소외되서리
    결국 똔똔

  • 11. 남편을
    '26.2.22 8:39 PM (221.167.xxx.130)

    잘 만났네요.

  • 12. 남편을
    '26.2.22 8:40 PM (221.167.xxx.130)

    그 시절에 기아차를 5천주 매수할 정보가 있었다는점이 부럽습니다.

  • 13. ㅅㅅ
    '26.2.22 8:40 PM (218.234.xxx.212)

    1. 기아차 5천만원어치 사서 현재 8억5천... 매해 3천만원 이상 배당

    2. 올해 삼전 12억어치 매수해서 현재 18억...

    2종목만 26억5천..

  • 14. ..
    '26.2.22 8:41 PM (49.142.xxx.126)

    스마트한 남편 최고네요

  • 15. ㅅㅈ
    '26.2.22 8:46 PM (121.147.xxx.118)

    저두 삼전 계속 가지고 가실껀지 궁금해요

  • 16.
    '26.2.22 8:49 PM (210.106.xxx.91)

    삼전을 12억원 어치나. 돈이 돈을 버는게 이런거군요. 저는 새가슴이라 1억 투자도 불안해서 잠을 못 자요

  • 17.
    '26.2.22 8:50 PM (78.243.xxx.253)

    삼성전자 계속 가지고 갈거에요.
    작년부터 남편이 삼성전자 꼭 사라고 권유해서
    생각 많이 해보고 올 1월 초에 샀어요.
    남편이 적어도 올 한해동안 삼성전자 계속 좋을거라고 팔지말라고 해요.
    제 성격에도 장기보유가 잘 맞아요.

  • 18. 이런글
    '26.2.22 8:59 PM (124.49.xxx.19)

    이런글 너무 좋네요
    축하 받아 마땅하십니다.
    부러워요~

  • 19. ..
    '26.2.22 9:08 PM (112.145.xxx.43)

    남편이 또 뭐사라던가요? ㅎㅎ

  • 20. 궁금
    '26.2.22 9:15 PM (115.139.xxx.148)

    스케일이 너무 다르시네요
    2009년에 5천이면 지방 소형아파트 갭투자도 가능 금액이네요.
    더군다나 신혼부부.
    재테크 능력이 남다르시네요
    좀 더 풀어주심 좋겠어요

  • 21. ㄴㅌ
    '26.2.22 9:18 PM (175.114.xxx.23)

    실례지만 하루중 주식창 얼마나 보세요?

  • 22. 에이
    '26.2.22 9:21 PM (122.32.xxx.106)

    물린주식도 풀어봐주세요

  • 23. 두종목만
    '26.2.22 9:21 PM (121.175.xxx.142)

    하시나요?
    다른 종목도 머하시는지 궁금해요

  • 24. ㅎㅎㅎ
    '26.2.22 9:22 PM (211.36.xxx.162)

    삼전을 120000원에 1000주 정도로 썼었어야 완벽했는데...
    0계산을 실수했!?ㅎㅎ

  • 25. ㅅㅅ
    '26.2.22 9:23 PM (218.234.xxx.212) - 삭제된댓글

    1. 남편을 잘 만난게 아니고 남편이 어떤 분야 전문가인데 기를 쓰고 남편 말만 안 듣는 사람이 있어요. 원글님이 잘 하신 것..

    2. 기아차 2009년 신주인수권 가격이 6,880원인가 그랬어요. 10,000원 뚫고 올라갈 때 많이들 샀을텐데, 이게 2012년경 8만원을 넘었어요.

    그리고 2018년 3만원도 깨져서 고점 대비 1/3토막...

    2020년 코로나 때 2만원 약간 넘는 수준까지 하락...

    이걸 계속 보유하셨다니 보통 내공이 아니죠. 5천만원이 4억 갔다가 1억 근처까지 하락 후에 지금 8억을 넘긴거잖아요.

  • 26. ㅅㅅ
    '26.2.22 9:24 PM (218.234.xxx.212)

    1. 기아차 2009년 신주인수권 가격이 6,880원인가 그랬어요. 10,000원 뚫고 올라갈 때 많이들 샀을텐데, 이게 2012년경 8만원을 넘었어요.

    그리고 2018년 3만원도 깨져서 고점 대비 1/3토막...

    2020년 코로나 때 2만원 약간 넘는 수준까지 하락...

    이걸 계속 보유하셨다니 보통 내공이 아니죠. 5천만원이 4억 갔다가 1억 근처까지 하락 후에 지금 8억을 넘긴거잖아요

    2.남편을 잘 만난게 아니고 남편이 어떤 분야 전문가인데 기를 쓰고 남편 말만 안 듣는 사람이 있어요. 원글님이 잘 하신 것..

  • 27. ㅇㅇ
    '26.2.22 9:27 PM (61.43.xxx.178)

    2009년에 5천만원을 한 종목에 몰빵할수 있다는게 자산도 여유있으셨을거 같고
    남편분이 평범하지 않은 분이실듯
    남편분 수익은 어떤가요? 궁금해요
    부동산 집은 어디신지

  • 28.
    '26.2.22 9:29 PM (78.243.xxx.235)

    주식창 하루에 얼마나 보느냐고요?
    시간계산 안해봤는데
    올 초에 삼성전자 매수한 다음에는
    매일매일 잘 올라가는게 재미있어서
    길 가다도 스마트 자주 들여다보네요.
    너무 잘 올라가니까 재미있어요.
    기아 주식 보유한 16년 동안은 한달에 한두번 정도 열어봤어요.

  • 29. ///
    '26.2.22 9:34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삼전을 12억원? 사셨다니...대단
    지금 18억 넘으셨다는 얘기네요 와우~

  • 30. 내 생각
    '26.2.22 9:36 PM (182.224.xxx.149)

    원글님 외국 거주하시는 것 같은데 아닌가요?
    2009년이면 저도 외국 있었을 때인데
    서브프라임 사태 여파로 원-달러 환율 완전 치솟아서
    1500원 넘을 때도 있었을거예요.
    올해 환율도 낮지는 않고....
    투자도 잘 하셨지만
    이래저래 환율 덕도 보신거 같아요.

  • 31. ..
    '26.2.22 9:37 PM (121.137.xxx.171)

    큰손이시네요~
    기아차가 잘 될거라 보고 들어가신데 장투가 가능하군요.

  • 32. 원글님
    '26.2.22 9:38 PM (175.209.xxx.199) - 삭제된댓글

    배당금 isa계좌 이용하시나요?

  • 33.
    '26.2.22 9:38 PM (78.243.xxx.201)

    물린 주식은 없어요
    왜냐하면 보유해본 주식이 몇개 안되어서요.
    기아, 삼성전자 외에는
    사보았던 게 바이오 주식 하나 밖에 없어요. 그 바이오 주식도 손해보지 않았어요. 남편은 바이오주식으로 400퍼센트 수익내고 매도했어요.

    ㅎㅎㅎ님, 삼성전자 일만주 산거 맞아요. 실수로 0 하나 더 쓴 거 아닌데.

    어디 사는지 부동산도 밝혀야 하나요? 이건 주식글인데. 편안하게 잘 살고 있는 서울집 있고요.
    나는 하는 일이 있어서 해외에 나와 있을때도 많아요.

  • 34. ..
    '26.2.22 9:41 PM (59.20.xxx.246)

    무례한 댓글은.무시하세요.
    또 좋게보는 종목 있으신가요?

  • 35.
    '26.2.22 9:44 PM (183.107.xxx.49)

    21년도에 기아 샀다가 24년에 막 올랐다 빠질때 팔았는데 돈 잘벌고 수익성 좋고 배당 많이 주는데 자동차 주식은 크게 못오르는구나 하고 팔아서 삼성 샀어요. 근데 결국 좋은 회사는 시장서 알아봐주네요.

    부럽네요, 배당수익률 어마무시. 직장 안다녀도 웬간한 회사 연봉 되겠네요.

  • 36. ㅅㅅ
    '26.2.22 9:45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밝혀야 하는건 아니고 ㅋ
    그냥 댁은어디실까 궁금해서요 대답 안해주셔도 상관없다 생각하고 그냥 질문한거에요
    대답을 강요한것도 아니고 무례했나요? ㅡㅡ
    서울에 집도 있으시고 부럽네요

  • 37. ㅅㅅ
    '26.2.22 9:46 PM (61.43.xxx.178)

    꼭 밝혀야 하는건 아니고 ㅋ
    그냥 댁은 어디실까 궁금해서요 대답 안해주셔도 상관없다 생각하고 그냥 질문한거에요
    대답을 강요한것도 아니고 무례했나요? ㅡㅡ;;
    서울에 집도 있으시고 부럽네요

  • 38. ㅡㅡ
    '26.2.22 9:56 PM (211.208.xxx.21)

    멋지십니다

  • 39. ㅎㅎㅎ
    '26.2.22 9:59 PM (211.36.xxx.220) - 삭제된댓글

    프랑스에서 잠잘 시간에 잠도 못주무시면서
    새벽에 길 가다가도 열어보시고..ㅠㅠ
    난감하네요.

  • 40. ..
    '26.2.22 10:11 PM (118.235.xxx.53)

    1. 기아차 5천만원어치 사서 현재 8억5천... 매해 3천만원 이상 배당

    2. 올해 삼전 12억어치 매수해서 현재 18억...

    2종목만 26억5천..

    222222

    올초 삼전 12억 정도는 가뿐히 매수하는 재력 인데
    전교조교사 노조원 많은 82러 이군요
    82의 다양성

  • 41. 시녀납셨네
    '26.2.22 10:25 PM (211.235.xxx.17)

    어짜피 원글님도 정보를 주기 위해 쓴글도 아니고 익명이라 편하게 자랑겸 본인 얘기 편하게 하는거 같은데
    부동산은 어떤지 물어볼수도 있지
    원글이 대답 안하면 그만인거고
    무슨 무례를 했다고 오바인지...

  • 42. 부동산
    '26.2.22 10:39 PM (78.243.xxx.203)

    내가 살고 있는 서울 아파트는 서초동 30평대 아파트에요. 결혼 전에 우리 아빠가 2003년에 내 명의로 사준거에요.
    그 외에 부동산은 내 명의 상업용 토지 700평이에요. 주유소 부지이고, 임대를 주고 있어요. 친정에서 증여받은 거에요. 아파트 토지 사고팔고 해본적 없어서 부동산 투자는 잘 몰라요.

    난 연구원이라서 지금 2월에는 프랑스 파리에 있는데,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말까지 서울에 있었어요. 3월에 서울에 일주일 들어갈거고요. 프랑스에서 밤에 잠도 못자고 새벽에 길을 다닌다니…

    남편은 변호사라서 서울에서 일해요.

    82에 노조원과 전교조가 많은가요? 난 중산층과 부유층이 많다고 생각했는데요

  • 43. 원글님~
    '26.2.22 10:51 PM (211.209.xxx.82)

    저 원글님께 궁금한게 있는데요

    어떤 마음의 확신으로 그 큰 금액을 넣으실수가 있으신걸까요
    왜냐하면 저는
    삼성전자 20주도
    한주씩 한주씩 사서 20주가 되었거든요

    근데 그게 더 안좋은게요
    시간이 갈수록 계속 비싸게 사고있더라구요

    돈은 1억넘게 갖고있는데
    통크게 화악~~~ 지르는게 넘 힘드네요 ㅜㅜ

  • 44. 윗님
    '26.2.22 11:08 PM (78.243.xxx.241)

    회사의 실적, 전망, 영업이익을 보고
    현재 주가가 낮게 평가되어있다고 생각하면
    주식을 사는게 무섭지 않아요.
    난 단기적인 출렁임에 별로 신경쓰이지 않아요. 그래프일 뿐이라서요.
    좋은 주식이 잠시 하락하면 추가로 매수할 기회이지 무서운 일이 아니에요.
    기아 보유 16년동안 경험한 바로는
    외부적인 이슈로 하락하면 금방 복구되었어요. 2009년에 매수했을때, 북한미사일 도발, 일본대지진 등 여러가지 이슈로 급락할때도 많았는데
    실적악화 이외의 이슈로 하락은 되게 빠르게 반등하더라고요.

    그리고 주식수가 많으면, 그 회사가 발전하는 모습을 확인하면서 뿌듯하고 든든한 마음이 들어요. 내가 잠자고 쉬는 동안에도 좋은 회사가 나를 위해 돈을 벌어주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아시나요 ?

  • 45. 기아는
    '26.2.22 11:16 PM (175.209.xxx.199)

    최저 뚫을때 실적 악화로 빠진겁니다.
    실적악화 이외 이슈가 아니라.
    되게 모순적이시네요
    주식을 잘 몰라서 못팔았다 말하는게 낫지않나요?

  • 46. 원글님~
    '26.2.22 11:33 PM (211.209.xxx.82)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지극히 안전주의자 인데요
    2년넘게 큰돈을 통장에 넣어뒀는데
    이자가 계속 줄어들고 현금이 녹는다는 위기가
    안전하게 통장속에 놓여있다는 사실보다 더 크게 다가오더라구요
    2억5천 한달이자가 30만원 초까지 내려오더라구요

    이젠 안되겠다~
    나도 공부를해서 내 현금을 굴려야겠다는
    다부진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정보라는 얘기에 귀가 쫑긋쫑긋 해지고~

    여기다싶어도
    크게 지르지를 못해서ㅜㅜ
    삼성 15만원에서 확~ 질렀어야됐는데
    그때부터 한주씩 사게됐어요ㅜㅜ
    시간지나니 더더 못사겠더라구요

    원글님 말씀주신대로
    회사의 실적,전망,영업이익+현재의 낮은평가

    저 잘 명심하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원글님~
    새해 더 건강하시고
    예쁜일들만 가득가득 하셔요????

  • 47.
    '26.2.22 11:34 PM (175.209.xxx.199)

    주유소부지 700평이면 거의 편의시설있는 대형 주유소급인데
    그 정도 임대수익에 서초동 자가 변호사 남편
    현금12억 한번에 삼전 살수도 있는 재력이군요
    Isa물어본 내가 뻘쭘^;^;;

  • 48. 0000
    '26.2.22 11:43 PM (211.177.xxx.133)

    이건 정말 종목잘고른것도 있지만 운도좋은거죠
    네이버, 카카오
    올해 영업실적 최대인데
    문정권때 가지고있던거 아직도 본전도 안왔어요ㅋㅋ

  • 49. ……
    '26.2.22 11:53 PM (211.58.xxx.192)

    반갑습니다. 지난 조정에 기아 매수했어요. 이번 상승 파동에 더 오르겠구나 싶어서요. 그런데, 배당도 많이 주더라구요. 장기 보유하기 괜찮겠다 생각했습니다. 경험담, 감사합니다.

    제 남편은 학생 시절, 부모님으로부터 주식을 선물받았나 봅니다. 큰 금액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30년 정도가 지나면서 100배 이상 상승을 해서 큰 금액이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량주, 초장기 투자는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 투자금이 큰 금액이면 오히려 중간에 팔게 되는데, 작으면 부담이 없으니 초장기 투자가 가능하고 그러다 큰 수익이 나기도 하더라구요.

  • 50. ,,,,,
    '26.2.23 1:01 AM (110.13.xxx.200)

    근데 계속 '나', '내가'라고 하셔서 신기하네요,
    보통 이런글에는 '저'라고 하지 않는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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