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건 3시간
일단
면접보러 오라고는하는데
배식하고 홀관리 홀청소라고해요
많이힘들까요?
해보신분 없나요
저는
몸은힘든건 괜찮아요
무엇보다 걱정인건
텃세가 심할까봐
그게두려워요
어디를가든 텃세때문에
그만뒀거든요
일하는건 3시간
일단
면접보러 오라고는하는데
배식하고 홀관리 홀청소라고해요
많이힘들까요?
해보신분 없나요
저는
몸은힘든건 괜찮아요
무엇보다 걱정인건
텃세가 심할까봐
그게두려워요
어디를가든 텃세때문에
그만뒀거든요
애들말로 알바인데 그야말로 알빠노!!
란 자세로 일하세요
텃세를 부리든 말든 난 내 일만한다
이상하면 그만두면 그만이다
내알바아님 이란 생각으로요
조직마다 다르겠죠
나이든 분들 있는 데는 텃세는 전혀 없진 않을듯요
텃세 있어요
올케가 했었어요
텃세 당연 있고 겨울이라서 좀 덜한데 안에 많이 덥고
누구 편도 들지 말고 말을 아끼고 ㆍ
기존 멤버들이 자식자랑 많이 하는데 다들 딸은 교사나 공무원 아들은 명문대 대기업 공무원 의사라고 자랑
다른 학교급식 알바하는 지인에게 들은 얘기도 똑같음
가봐야 알죠 요즘 한창 급식실 구인 하는 시즌이에요
하루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못한다 하시면 됩니다
워낙 드나듬이 많은 곳이라 흠도 아니에요
처음 간 중학교는 저보고 막내가 집에서 아이스커피 보온병에 담아오는 거라길래 하루하고 관뒀고 두번째 초등은 일년 일했어요
일단 일 하루 해보고 결정하시죠
1년했어요
텃세 좀 있었어요ㅎㅎ
일 미루고 저한테 다 시키고~
학생수 얼마나 되는지 몰라도 식당크면 좀 힘드실거에요.
각오하고 있다니 한번 해보세요.
그래도 마음 맞는 동료들 있어서 할만했어요
대학교 구내식당알바는 어떨까요?
이건 9시부터 3시까지
집하고 완전 가까워서
하는일은 설거지및 뒷정리라는데
근데
후기가 아쉽다는 글이 있네요
당근보다보면
여기가 자주 알바구인이 많아요
왜그럴까요 많이힘들어서 도중사람들이 그만두나
그런건 페이가 얼마나 되나요?
최저시급보다는 괜찮나요?
아무튼 입 무겁게 입조심하시고
그냥 모르쇠로 일관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알바 구인하는 곳은 생각하시는 그 이유 맞아요
알바 했는데 텃세가 말도 못하게 있었다해요.
일은 힘들지 않았는데 그놈의 텃세로 관뒀어요
역시나 텃세ㅜ
네이버검색에도
배식알바 후기글봤는데
그놈의텃세
에휴
하기 싫고 귀찮고 힘들고 일해도 티도 안나고 잔소리 듣는 일은 새로 들어오는 사람 시키면 된다고 말해서 속으로 놀랐어요 젊은 사람이었는데도 마인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