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입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집에 돈 많으면 무시하세요)
신규 안 뽑습니다.
시니어는 아직 필요하지만 몇 년 뒤엔 필요 없을 듯 합니다.
개발자입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집에 돈 많으면 무시하세요)
신규 안 뽑습니다.
시니어는 아직 필요하지만 몇 년 뒤엔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어느 분야든 다 그렇습니다.
그럼 전분야 다 대학을 가지 말까요?
그런데 살아남은 최상위 실력파들은 더 많이 가져가잖아요
한국은 캘리포니아가 아닙니다.
원글님 몇년차 어떤 커리어 이력도 모르는데 증명할수 없는 익명방 글보고 믿는 사람은 없을것 같아요.
다 알아요
여러 차례 글 올라왔잖아요
본인들이 알아서 하겠죠
다 전공살려 취업하는 것도 아니구요
저희 남편도 연대 전산 나왔는데
전혀 상관없는 일 합니다
라테는 거의 없었던 복전 이중전공 다 잘되어있구요
이번에도 보니 컴공 경쟁률 낮지 않던데요?
그렇게 따지면 문과는 더 갈곳이 없죠.
그러면 믿지 마시고 꼭 컴공 보내세요
일론 머스크 보다 영리 하고 더 나은 사업체 운영 하시나요?
일론 머스크가 의대 보내지 말래요??
어떻해요"????
가족중 대기업 다니는 개발자 있어요.
어느과를 가던 당사자들이 알아서 하겠죠.
AI시대에 달라지는 산업 한두곳인가요?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요즘 전과 어렵지 않습니다.
왜들 뾰족하신지...
업계에 있는 사람들 다 저 소리해요
시니어들은 어찌어찌 견디겠지만 신입 뽑는 곳
확 줄었어요
몇년차 이심?
학과를 전망만 보고 가야 하는 건가요? 그렇게 전망이 중요하면 대안도 좀 알려주세요
서울대도 전망 별로일까요? 서울대는 아직도 컴공 수리과학 전기전자가 탑3든데요. 걱정입니다. 뭘해야 잘 먹고살지
전자공학과 가세요. 수학 못하면 간호대 가시구요.
그냥 간단합니다. 취업생각하고 오지 마세요.
뭐 문과 대학 갈 때 취업 생각해서 가지 않잖아요? 바로 그겁니다. 그냥 취업은 안 되고 대학생활 4년 체험한다는 식으로 오세요.
그럼 이재명이 카이스트 졸업식 갔던데
학교 없애라고 하세요 제발
책임 못질 소리 마시고요
학과를 전망보고 보냈지 적성보고 보낸 엄마가 얼마나 되나요
다 돈많이 버는곳 보내려 혈안이지
이상하게 여기만 댓글이 뾰족해요
집에서 밥만 하시나
골라갈 점수면 왜 고민들을 하겠어요?
오늘 보니 추가모집도 300:1이 넘더만
그럼 시니어는 어떻게 되나요? 신입이 시니어 되는거 아니에요? 첫날부터 시니어 되는 사람도 있어요?
여긴 캘리포니아가 아니라고요?
그럼 거긴 어떤데요?
저희애가 거기서 전세계인이 다 아는 회사 개발자 6년차로 있는데요, 걔 왈, 거기야말로 신입 안 뽑고 시니어도 줄어들지만 한국은 아직 그정도가 아니라서 괜찮다고 이번 입시 치르는 동생한테 컴공가도 된다던데요? 한국은 당장 어케 안 되고 한동안 괜찮을 거라고. 걔가 뭐, 지 동생 인생 망치려고 그랬겠어요? 남자애라 졸업하려면 한참인데도 걱정 말라더라고요. 물론 저희애 말만 믿을 순 없겠지만요. 막내는 적성 안맞아 전자과로 갔지만 그냥 그렇다고요.
컴공이 설 자리가 없다니 놀랍네요
시대가 어찌 바뀌고 있나요 유튜브 채널
하나 소개받고 싶네요
저도 91학번 전산과 입학했고요
캐나다에 구십년도 중반에 CIS (컴퓨터 인포메이션 시스템) 이라는 과로 유학을 다녀 왔어요
그때 입시할때 아버지가왈
고작 전산쟁이 할라 카나????했었는데
돈도 많이 벌어 먹고 젊은 나이에 은퇴해서 잘 먹고 살아요
이거 먹거리 끝이다 니네들 하지 마라는 소리는 하지 마세요
아직 천지 삑가리 입니다
Y2K 때 전산 대란이 안나서 캐나다 회서 짤리긴 했지만
그이후 잘 먹고 살았답니다 .
또 시작이네요.
알아서 할거에요.
취업현황을 쓰시던가요.
어느과나 마찬가지에요
학부에서 컴퓨터공학 전공하고 양자컴퓨팅으오 박사하면
잘 먹고 잘 살 것 같은데요.
학부에서 컴퓨터공학 전공하고 양자컴퓨팅으로 박사하면
잘 먹고 잘 살 것 같은데요.
그럼 기계공학과나 에너지는 어떤가요?
이분 또 올리시네요.
댓글다는 패턴도 같고.
약간 반박글 남기면 실컷보내라고.
간호대 찬양으로 끝나고.
왜 같은글 자꾸 올려요? 진짜 궁금해서요.
보내지말라. 어디가좋다.. 이런 극단적 처방글 말고
그냥 현실이 이렇는 구체적 예를 들어
굴 남겨줘도 될텐데
컴공만 그럴까요?
앞으로 모든 분야가 이렇게될껀데요.
하고 싶은거 하는거죠. 컴공가고 싶으면 가는거고
컴공이 그러면 문과는..
이런 말씀 자꾸 하지 마시고, 그냥 본인이 처한 현실만 얘기하세요. 저번부터 자꾸 어그로 끄시는데 보기 안좋아요
Ai가 코딩을 더 기가막히게 짠다고 하더라구요. 신입들 잘할때까지 투자할 비용보다 훨싸니깐요. 그나저나 안그런 분야가없긴해요.
회계며 변호사도 실습할데가 없다잖아요.
주기적으로 올리네요
이분
컴공저주인
또 오셨어요.
또 오셨네요ㅎㅎ
이 사람 자녀가 곧 컴공 가려고???
카카오 근무하는 지인아들이 요즘 컴공 안뽑는다고
둘째 대학입학식 학부모설명회에서도 요즘 컴송합니다란
말 유행이라고
큰애가 컴공이라 너무 걱정입니다
맞는 말이지 말입니다
또오셨네 이분
앞으로는 다시 문과가 뜰 것 같아요.
컴공 가지말란 소리 몇년전부터 나왔어요
Ai시대 특히 설자리 없을것 같아요
맞아요 지금 개발자들 난리난거..
제가 직접 경험 중인데
퇴사한 개발자 대신 세 군대 모두 돌리며 사용 중인데
앞으로 개발자는 필요 없는 직군 확실합니다
신입을 다 대체할정도의 시기가 되면…의사도 필요없을걸요 ㅋ 지금도 다 로봇이 할수 있는데..
제가 그 시니어 입니다. 우선 전 컴공 전공이고 이미 20년 넘게 일했는데 우선 지금 저같은 시니어는 잘 먹고 잘 사는 상태. 제가 연봉이 1.5억 정도 됩니다. (일의 강도는 낮습니다.)
문제는 신입인데 우선 신입을 안 뽑아요. 필요가 없어서요. 경력만 어쩌다 한 번 뽑는데 그것도 이 업종이나 영역을 해본 사람을 뽑아요.
하.지.만 어찌 되었건 AI도 개발을 해야 되는 거고 그럼 개발자나 설계자가 필요해요.. 그게 아주 소수라고 힘든 거..
신입을 안뽑는게 ai가 다 해서 그런겁니다.
경력직만 필요해요
맞는 이야기인데 다들 귀 막고 있네 ㅎㅎㅎㅎㅎ
울아이는 경제로 들어가 컴공복수 했는데
결국 컴공으로 취업했어요 졸업전에
그리고
이직하려고 하는데 전산 의외로 많이 뽑아요
다만 가보니 쨍쨍한 아이들이 너무 많이 오더라고
뭔 전공을 하지말래 하래
님 기준에서만 세상을 보지 말라구요.
이번에 모 기관에서도 전산 확 늘려서 많이 뽑았데요
아들이 전기과 전공인데 개발자로 프로그램짜는 회사 다녀요
전기전공이면 거의 건설사 들어가야하는데 워낙 건설사는 스트레스가 커서
개발자는 연봉은 적어도 사람과 부딪히는 스트레스는 없어서 만족하고 다닙니다
저도 먼 미래를 위해서 자격증공부하라고 하고 아이도 성실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 직업(회계)도 먼미래에 사라질직업이지만,,,,지금 딱히 다른거 할게 없어서요 ㅎㅎ
컴공이 개발만 하는거 아니잖아요.
AI로 많이 혼란해진건 사실이지만.
컴공 졸업자가 아예 필요없어지진 않을겁니다.
저도 컴공 전공했지만 개발안하고
IT근처 다양한 일합니다
미국에서 기업회계사 팀장으로 있는 조카도
신입이 하는 일을 ai 가 대신해서 신입이 안보인다고..
미국 다음이 일본일테고
한국도 그리 머지않을듯
아들이 알려줘서 알고 있었어요.
아니 업계 사람이 알려주면
그렇게 됐구나, 해야지
빈정거리는 사람은 왜? 뭐죠?
AI 때문에 큰 일난거 맞아요.
저희 아이 작년에 컴공 졸업인데 취업했어요~
최근 2년 사이, 사실 6개월 사이로도 엄청 격변하고 있어요.
개발자 구인난이던 게 완전 역전됐고 시니어들도 몸값 그렇게 튕기더니 적당히 타협하고 전부 자기가 갈 수 있는 가장 안정적인 데로 이직해요.
이 업계가 프리들도 엄청 많거든요.
시니어들 몸값이 안정됐는데 주니어를 왜 뽑아요.
주니어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컴공이 젤 심해요.
우리 아들, 누구는 취직 됐어요... 아 네... 물론 되는 사람 있는데 앞으로는 무진장 힘들 거라는 건 알고 계시라고요.
Ai로 인한 변화가 컴공만일거라 생각하는것자체가 너무 무지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할말하않
Ai로 인한 변화가 컴공만일거라 생각하는것자체가 컴공을 제대로 모르거나 ai를 제대로 모르거나
그냥 허접한대서 코딩만 대충 배웠거나 너무 무지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할말하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