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라 장편을 선택한건데
역사는 반복된다고 국사 시간에 배웠던거지만
어쩜 지금이랑 이리 똑같나요.
토지 개혁을 하려는 자와
그걸 막으려는 기득권
조선 건국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봤네요.
긴 연휴라 장편을 선택한건데
역사는 반복된다고 국사 시간에 배웠던거지만
어쩜 지금이랑 이리 똑같나요.
토지 개혁을 하려는 자와
그걸 막으려는 기득권
조선 건국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봤네요.
아주 조금씩 인간사 나아가더군요
인간은 아름답고 역사는 진보한다는 고김대중대통령님말이 생각나네요
1203내란도 막아내고 탄핵도 해낸 대한국민만세에요
살인마 이방원 피를 이어받은 게 세조 같다는 생각이..
이방원은 살인마가 아니었습니다.
세조랑 완전 달라요.
태종은 명분이 충분했고, 조선 건국에 공이 컸고, 나라의 기틀을 잡기위해 필요한 경우에 그렇게 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