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목에서 시작된 통증으로 저림, 통증이 있는데 약 2~3년 전에 다른 병원에서 목,허리 디스크 소견을 받았어요. 그때도 mri를 찍었는지 정확한건 내일 그병원에 문의를 해봐야해요.
근데 현재 다니는 병원에선 x레이 촬영과 증상으로 목허리 디스크인것같은데 정확한건 촬영을 해봐야 치료 방향을 잡을수 있다며 목+허리 mri를 찍자는데 60만원에 체외충격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이미 다른 부위에 mri 찍은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실비 하루통원비 이상이라 금액이 너무 부담되는데 꼭 mri를 찍어야 치료가 되는건지.
3년전 타병원 자료를 제출해도 되는지(mri 아닌것같아요), 다른 병원도 가봐야할지 고민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