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여친사귀거나 남친 사귈때....
결혼 상대자 아니면 안만난다고 철벽치시는 분들이요..
이런 분들일수록 나중에
아이들이 부잣집 +전문직 남친이나 여친 사귀면
빨리 결혼하라고 밀어붙이면서 엄청 적극적으로 만나보자고 하실거 같아요...
20대 중반에 만난다고 해도.. 빨리 결혼해도 괜찮다면서 막 ㅎㅎㅎ
그냥 누굴 만나건 엄마로서 가볍게 괜찮은 아이인지 나도 한번 검증하겠다는
마음으로 만나보셔도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아이들 여친사귀거나 남친 사귈때....
결혼 상대자 아니면 안만난다고 철벽치시는 분들이요..
이런 분들일수록 나중에
아이들이 부잣집 +전문직 남친이나 여친 사귀면
빨리 결혼하라고 밀어붙이면서 엄청 적극적으로 만나보자고 하실거 같아요...
20대 중반에 만난다고 해도.. 빨리 결혼해도 괜찮다면서 막 ㅎㅎㅎ
그냥 누굴 만나건 엄마로서 가볍게 괜찮은 아이인지 나도 한번 검증하겠다는
마음으로 만나보셔도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결혼하기 전까지 사귀는 상대를 다 봐야 하나요?
서로 불편한데 왜요?
저는 불편하지 않던데..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게 막 사귀는 사람이 10명 넘고 그러지도 않아서요. ㅎ
어차피 자녀들이 부자집, 전문직이 아니면 그런 부자,전문직이랑 엮일일 자체가 없을텐데요?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보신듯
불편해서 싫어요. 좋은조건 이래도 똑같을거 같은대요.
부모님 만나는거 불편해할거같은데요?
사귈때 각자의 부모를 왜 만나야 하나요?
생각만해도 불편해요.
그렇게 기회주의적이면 진작에 꼬치꼬치 캐묻고 만나겠죠
경험인데 같이 정들었다가 깨지니 나까지 이별 후유증이
그 이후는 날 잡은 대상아니면 무심하기로
일부러 만날 생각은 없지만 아이들이 한번 만나자고 요청할때 말이에요
아래 댓글도 보셨겠지만 이분들은 딸내미 남친 대면 하면 결혼을 승낙 하는줄
아는 사람들이예요
61.43.xxx.113)
결혼하기 전까지 사귀는 상대를 다 봐야 하나요?
서로 불편한데 왜요?
그러니 윗글 처럼 딸내미 남친 다봐야 되냐고 묻습니다
부잣집, 전문직남친이던 백수던 딸이 결혼하겠다고 하면
그때 만나보겠다고요. 그게 뭐 이상해요?
미리 만나보고 내 맘에 안들면 쌍수들고 반대할 수 없잖아요.
결혼 상대방이 되기 전에 만나보고 반대를 해도 하는 거죠..
이미 결혼하기로 정했다는데 부모가 반대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그때는 깊은 사이일텐데..
자녀가 되게 밑지는 결혼할까봐 걱정인거 같은데
어차피 똑같은 것들끼리 결혼이에요
상대측 부모도 내 자식 탐탁치않아할테니 나부터 일단 만나지도말고 반대부터하는게 선빵치는거같고 자존심도 지키는 일이에요.
저는 작성자님과 의견이 같아요 결혼승낙이 아니라
내가 이런 사람 만난다 보여주는건데
엄마가 되어서 내가 부대낀다 어쩐다 난리 치는게 우스워요
저 그글에 댓글 달았거든요.
(결혼할 애인아니면 졸업식장이나 등등..자연스럽게 만나는 것 아니면 굳이 식사자리 만들어 나서고 싶지 않다고)
제 생각은 철벽치는게 아니고요..
조금 꽉막힌 사고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여자라서 더 그런 처신을 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요.
헤어지면 타격은 여성쪽이 더 있잖아요.
( 남편은 제 생각이 오버스럽다고 그럽니다)
여친이 조금이라도 부담감 가지는게 싫었어요. 명절이든 저희 부부 생일이든 ..챙기려고 하더라고요.
가볍게가 저는 잘 안되네요.
그냥 다르다고 봐주시면 좋겠어요.
제 아들 나름 긴시간 만나다가 이번에 헤어졌는데 그 친구를 생각하면 잘 했다 생각해요.
여친이 직업이 좋든 집안이 저희보다 더 낫든 재산이 많든..
마찮가지입니다.
가볍게 볼 수도 있는거죠 그냥 집마다 가풍, 취향 차이인 것
(115.138.xxx.196)
자녀가 되게 밑지는 결혼할까봐 걱정인거 같은데
어차피 똑같은 것들끼리 결혼이에요
상대측 부모도 내 자식 탐탁치않아할테니 나부터 일단 만나지도말고 반대부터하는게 선빵치는거같고 자존심도 지키는 일이에요.
ㅎㅎ 자식이 그렇게 못났어요?
댁의 자식은 서운 할거 같아요
그글에 댓글 달았거든요.
(결혼할 애인아니면,
졸업식장이나 등등..자연스럽게 만나는 것 아니면 굳이 식사자리 만들어 나서고 싶지 않다고)
제 생각은.... 철벽치는게 아니고
(조금 꽉막힌 사고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여자라서 더 그런 처신을 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요.
헤어지면 타격은 여성쪽이 더 있잖아요.
( 남편은 제 생각이 오버스럽다고 그럽니다)
여친이 조금이라도 부담감 가지는게 싫었어요. 명절이든 저희 부부 생일이든 ..챙기려고 하더라고요.
제 아들 나름 긴시간 만나다가 이번에 헤어졌는데 그 친구를 생각하면 잘 했다 생각해요.
여친이 직업이 좋든 집안이 저희보다 더 낫든 재산이 많든..
마찮가지입니다.
가볍게가 저는 잘 안되네요.
그냥 다르다고 봐주시면 좋겠어요.
저희 아빠가 그랬어요. 20대 사귀던 남자애 인사 온다고하니.. 식구도 아닌데 뭐 하러 거절. 그 때는 한창 열애중이라 결혼 생각했던 사이라서
남친이 과일바구니 들고 독단으로 인사드리려 오니 손님 문 밖에 세우는거 아니라고 거실에서 보기는 했는데 절인사 안받겠다고 사위도 아닌데 왜 절하냐고 대놓고 선언. 엄마는 그냥 보자면 보는 타입
뭐 그 뒤로 헤어졌는데 아빠가 옳았다 싶네요.
지금 사위 남편은 조건 떠나 첫눈에 환영. 딸 사윗감은 부모가 보지 않아도 한눈에 알아채나봐요.
저희 아빠가 그랬어요. 20대 사귀던 남자애 인사 온다고하니.. 식구도 아닌데 뭐 하러 거절. 그 때는 한창 열애중이라 결혼 생각했던 사이라서
남친이 과일바구니 들고 독단으로 인사드리려 오니 손님 문 밖에 세우는거 아니라고 거실에서 보기는 했는데 절인사 안받겠다고 사위도 아닌데 왜 절하냐고 대놓고 선언. 엄마는 그냥 보자면 보는 타입인데
뭐 그 뒤로 헤어졌는데 아빠가 옳았다 싶네요.
지금 사위 즉, 남편은 조건 떠나 첫눈에 두팔벌려 환영. 전 아빠가 시집보내기 아까워 그런줄. ㅋ 딸 사윗감은 부모가 보지 않아도 그리고 한 눈에 알아채나봐요.
78.129.xxx.29
엄청 긁혔네요
아들, 며느리 똑같다는 이야기에요
꼴보기 싫은 며느리, 장인장모가 갈구는 사위는 부부라고요
고민할 여지가 없는 사람들이 걱정을 한다는 말이라구요
집안 분위기이고, 개인 성향 인것 같아요.
시가쪽 분위기가 사람 좋아하고, 모이고 술마시거나 노는거 좋아해요. 저도 사귄지 1달 넘어가니 놀러오라구 ㅡㅡ
시동생 여친도 3명정도 저도 봤구요.
친정은...결혼 말 나오기전에는 안 만났어요.
언니, 저, 동생 다들 결혼상대자 데리고 왔어요.
그걸 님이 왜 판단하세요
부자집딸 안좋아해요
그냥 우리집하고 비슷하면 좋고요
혼자 살묜 더 좋고요
115.138.xxx.196)
78.129.xxx.29
엄청 긁혔네요
아들, 며느리 똑같다는 이야기에요
꼴보기 싫은 며느리, 장인장모가 갈구는 사위는 부부라고요
고민할 여지가 없는 사람들이 걱정을 한다는 말이라구요
니따위ㅣ 개소리에 긁긴 사람이 아니랍니다 ㅎㅎ
반사!!!!!
78.129.xxx.29
엄청 긁혔네요
아들, 며느리 똑같다는 이야기에요
꼴보기 싫은 며느리, 장인장모가 갈구는 사위는 부부라고요
고민할 여지가 없는 사람들이 걱정을 한다는 말이라구요
니따위ㅣ 개소리에 긁긴 사람이 아니랍니다 ㅎㅎ
반사!!!!!
뭘 여친, 남친까지 만나요.
결혼 할 배우자 될 사람만 만나면 되는거지.
여친 남친을 왜 만나요. 결혼하겠다고 하면 그 상대를 만나는거지....
남에 자식에게 ~것들이라질 않나...
선빵 단어가 참 주옥 같으시네요. 거기다 니가?
저런 질 닞은 사돈이면 누구라도 인연 맺고 싶지 않을겁니다. ㅉㅉ..자식의 거울 부모죠
가치관이 다른거지
뭘 꼭 봐야하나요
만나보고 반대? 찬성? 그것도 말이 안됩니다
진짜 이상한 글이면서 웃기는글이네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죠
신중하게 진짜 결혼 생각이 있을때만 만나겠다라고 생각할수
있죠
그걸 왜 속물적인 사람이어서 그런것처럼 몰아가나요
아무 근거도 없이 뇌피셜로요
아직 가볍게 만나는 이성친구들을 굳이 대면하는 불편함
번거로움을 피하겠다는게
전문직이나 부잣집을 기대하는걸로 연결되는지
희한한 상상력이네요
1명이든 10명이든 왜 만나요
결혼하게 되면 봐야하니 만나는 거고
애가 사귀는 사람을 부모가 뭐하러 만나요
우아 결혼식장에서 첫만남 하는거지요
아메리카 스타일!!!!!! 엄치 척!!!!!
캐나다에서 십오년 살았는데 결혼식장에서 자식 배우자랑 첨 보는 사람은 못봤네요
여튼 님 짱인듯
전 결혼 얘기 오가는거 아니라면 굳이 만날 필요가 있나 하는 사람인데
딸 남친은 자기 집에 소개하고 싶어하고 딸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지
그 부모를 만났더라구요.
확실하게 결혼 의사가 없으면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말은 안했지만 기분이 좀 그래요
이런 분들일수록 나중에
아이들이 부잣집 +전문직 남친이나 여친 사귀면
빨리 결혼하라고 밀어붙이면서 엄청 적극적으로 만나보자고 하실거 같아요...
20대 중반에 만난다고 해도.. 빨리 결혼해도 괜찮다면서 막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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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굳이 아들들 여친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중 1인인데요
님이 말한 거 같은 이런 저급한 이유 때문이 아녀요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본인이 그러니 남들도 그런다고 단정하시는 겁니까?
그냥 본인은 아이들 여친/남친들이 궁금해서 가볍게 만나봐도 좋을 거 같다고, 그런 식으로 본인의 생각만 밝히면 될 것을...왜 보이지도 않는 남의 머리 속까지 악의적으로 추론해서 편향적으로 글을 쓰시는 건가요?
진짜 무례하기 짝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