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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상대자 아니면 아이들 여친/남친 안만다고 하시는 분들이요..

ㅎㅎ 조회수 : 3,333
작성일 : 2026-02-22 17:12:13

아이들 여친사귀거나 남친 사귈때....

결혼 상대자 아니면 안만난다고 철벽치시는 분들이요..

 

이런 분들일수록 나중에

아이들이 부잣집 +전문직 남친이나 여친 사귀면

빨리 결혼하라고 밀어붙이면서 엄청 적극적으로 만나보자고 하실거 같아요...

 

20대 중반에 만난다고 해도.. 빨리 결혼해도 괜찮다면서 막 ㅎㅎㅎ

 

그냥 누굴 만나건 엄마로서 가볍게 괜찮은 아이인지 나도 한번 검증하겠다는

마음으로 만나보셔도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IP : 223.38.xxx.154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2 5:13 PM (61.43.xxx.113)

    결혼하기 전까지 사귀는 상대를 다 봐야 하나요?
    서로 불편한데 왜요?

  • 2.
    '26.2.22 5:14 PM (223.38.xxx.154)

    저는 불편하지 않던데..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게 막 사귀는 사람이 10명 넘고 그러지도 않아서요. ㅎ

  • 3.
    '26.2.22 5:14 PM (115.138.xxx.196)

    어차피 자녀들이 부자집, 전문직이 아니면 그런 부자,전문직이랑 엮일일 자체가 없을텐데요?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보신듯

  • 4. 저도
    '26.2.22 5:15 PM (222.236.xxx.112)

    불편해서 싫어요. 좋은조건 이래도 똑같을거 같은대요.

  • 5. 여친,남친들이
    '26.2.22 5:15 PM (175.209.xxx.178)

    부모님 만나는거 불편해할거같은데요?

  • 6. ..
    '26.2.22 5:16 PM (39.7.xxx.239)

    사귈때 각자의 부모를 왜 만나야 하나요?
    생각만해도 불편해요.

  • 7.
    '26.2.22 5:16 PM (118.235.xxx.158)

    그렇게 기회주의적이면 진작에 꼬치꼬치 캐묻고 만나겠죠

  • 8. ㅁㅁ
    '26.2.22 5:1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경험인데 같이 정들었다가 깨지니 나까지 이별 후유증이

    그 이후는 날 잡은 대상아니면 무심하기로

  • 9.
    '26.2.22 5:16 PM (223.38.xxx.154)

    일부러 만날 생각은 없지만 아이들이 한번 만나자고 요청할때 말이에요

  • 10. 보세요
    '26.2.22 5:17 PM (78.129.xxx.29)

    아래 댓글도 보셨겠지만 이분들은 딸내미 남친 대면 하면 결혼을 승낙 하는줄
    아는 사람들이예요
    61.43.xxx.113)
    결혼하기 전까지 사귀는 상대를 다 봐야 하나요?
    서로 불편한데 왜요?


    그러니 윗글 처럼 딸내미 남친 다봐야 되냐고 묻습니다

  • 11.
    '26.2.22 5:17 PM (180.75.xxx.97)

    부잣집, 전문직남친이던 백수던 딸이 결혼하겠다고 하면
    그때 만나보겠다고요. 그게 뭐 이상해요?
    미리 만나보고 내 맘에 안들면 쌍수들고 반대할 수 없잖아요.

  • 12.
    '26.2.22 5:17 PM (223.38.xxx.154)

    결혼 상대방이 되기 전에 만나보고 반대를 해도 하는 거죠..

  • 13.
    '26.2.22 5:18 PM (223.38.xxx.154)

    이미 결혼하기로 정했다는데 부모가 반대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그때는 깊은 사이일텐데..

  • 14. 노총각노처녀
    '26.2.22 5:20 PM (115.138.xxx.196)

    자녀가 되게 밑지는 결혼할까봐 걱정인거 같은데
    어차피 똑같은 것들끼리 결혼이에요
    상대측 부모도 내 자식 탐탁치않아할테니 나부터 일단 만나지도말고 반대부터하는게 선빵치는거같고 자존심도 지키는 일이에요.

  • 15. ㅇㅇ
    '26.2.22 5:20 PM (78.129.xxx.29)

    저는 작성자님과 의견이 같아요 결혼승낙이 아니라
    내가 이런 사람 만난다 보여주는건데
    엄마가 되어서 내가 부대낀다 어쩐다 난리 치는게 우스워요

  • 16. 저말하시는듯
    '26.2.22 5:2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 그글에 댓글 달았거든요.
    (결혼할 애인아니면 졸업식장이나 등등..자연스럽게 만나는 것 아니면 굳이 식사자리 만들어 나서고 싶지 않다고)
    제 생각은 철벽치는게 아니고요..
    조금 꽉막힌 사고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여자라서 더 그런 처신을 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요.
    헤어지면 타격은 여성쪽이 더 있잖아요.
    ( 남편은 제 생각이 오버스럽다고 그럽니다)

    여친이 조금이라도 부담감 가지는게 싫었어요. 명절이든 저희 부부 생일이든 ..챙기려고 하더라고요.
    가볍게가 저는 잘 안되네요.
    그냥 다르다고 봐주시면 좋겠어요.
    제 아들 나름 긴시간 만나다가 이번에 헤어졌는데 그 친구를 생각하면 잘 했다 생각해요.

    여친이 직업이 좋든 집안이 저희보다 더 낫든 재산이 많든..
    마찮가지입니다.

  • 17. 그러는걸
    '26.2.22 5:21 PM (112.156.xxx.34)

    가볍게 볼 수도 있는거죠 그냥 집마다 가풍, 취향 차이인 것

  • 18. ㅎㅎ
    '26.2.22 5:22 PM (78.129.xxx.29)

    (115.138.xxx.196)
    자녀가 되게 밑지는 결혼할까봐 걱정인거 같은데
    어차피 똑같은 것들끼리 결혼이에요
    상대측 부모도 내 자식 탐탁치않아할테니 나부터 일단 만나지도말고 반대부터하는게 선빵치는거같고 자존심도 지키는 일이에요.

    ㅎㅎ 자식이 그렇게 못났어요?
    댁의 자식은 서운 할거 같아요

  • 19. 저말하시는 듯
    '26.2.22 5:22 PM (221.138.xxx.92)

    그글에 댓글 달았거든요.
    (결혼할 애인아니면,
    졸업식장이나 등등..자연스럽게 만나는 것 아니면 굳이 식사자리 만들어 나서고 싶지 않다고)

    제 생각은.... 철벽치는게 아니고
    (조금 꽉막힌 사고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여자라서 더 그런 처신을 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요.
    헤어지면 타격은 여성쪽이 더 있잖아요.
    ( 남편은 제 생각이 오버스럽다고 그럽니다)

    여친이 조금이라도 부담감 가지는게 싫었어요. 명절이든 저희 부부 생일이든 ..챙기려고 하더라고요.
    제 아들 나름 긴시간 만나다가 이번에 헤어졌는데 그 친구를 생각하면 잘 했다 생각해요.

    여친이 직업이 좋든 집안이 저희보다 더 낫든 재산이 많든..
    마찮가지입니다.
    가볍게가 저는 잘 안되네요.
    그냥 다르다고 봐주시면 좋겠어요.

  • 20. ...
    '26.2.22 5:26 PM (211.234.xxx.140) - 삭제된댓글

    저희 아빠가 그랬어요. 20대 사귀던 남자애 인사 온다고하니.. 식구도 아닌데 뭐 하러 거절. 그 때는 한창 열애중이라 결혼 생각했던 사이라서

    남친이 과일바구니 들고 독단으로 인사드리려 오니 손님 문 밖에 세우는거 아니라고 거실에서 보기는 했는데 절인사 안받겠다고 사위도 아닌데 왜 절하냐고 대놓고 선언. 엄마는 그냥 보자면 보는 타입
    뭐 그 뒤로 헤어졌는데 아빠가 옳았다 싶네요.

    지금 사위 남편은 조건 떠나 첫눈에 환영. 딸 사윗감은 부모가 보지 않아도 한눈에 알아채나봐요.

  • 21. ....
    '26.2.22 5:28 PM (211.234.xxx.140)

    저희 아빠가 그랬어요. 20대 사귀던 남자애 인사 온다고하니.. 식구도 아닌데 뭐 하러 거절. 그 때는 한창 열애중이라 결혼 생각했던 사이라서

    남친이 과일바구니 들고 독단으로 인사드리려 오니 손님 문 밖에 세우는거 아니라고 거실에서 보기는 했는데 절인사 안받겠다고 사위도 아닌데 왜 절하냐고 대놓고 선언. 엄마는 그냥 보자면 보는 타입인데
    뭐 그 뒤로 헤어졌는데 아빠가 옳았다 싶네요.

    지금 사위 즉, 남편은 조건 떠나 첫눈에 두팔벌려 환영. 전 아빠가 시집보내기 아까워 그런줄. ㅋ 딸 사윗감은 부모가 보지 않아도 그리고 한 눈에 알아채나봐요.

  • 22. 78.129.xxx.29
    '26.2.22 5:31 PM (115.138.xxx.196)

    78.129.xxx.29
    엄청 긁혔네요
    아들, 며느리 똑같다는 이야기에요
    꼴보기 싫은 며느리, 장인장모가 갈구는 사위는 부부라고요
    고민할 여지가 없는 사람들이 걱정을 한다는 말이라구요

  • 23. . . . .
    '26.2.22 5:42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집안 분위기이고, 개인 성향 인것 같아요.
    시가쪽 분위기가 사람 좋아하고, 모이고 술마시거나 노는거 좋아해요. 저도 사귄지 1달 넘어가니 놀러오라구 ㅡㅡ
    시동생 여친도 3명정도 저도 봤구요.
    친정은...결혼 말 나오기전에는 안 만났어요.
    언니, 저, 동생 다들 결혼상대자 데리고 왔어요.

  • 24.
    '26.2.22 5:47 PM (211.252.xxx.70)

    그걸 님이 왜 판단하세요
    부자집딸 안좋아해요
    그냥 우리집하고 비슷하면 좋고요
    혼자 살묜 더 좋고요

  • 25. ㅎㅎ
    '26.2.22 5:50 PM (78.129.xxx.29) - 삭제된댓글

    115.138.xxx.196)
    78.129.xxx.29
    엄청 긁혔네요
    아들, 며느리 똑같다는 이야기에요
    꼴보기 싫은 며느리, 장인장모가 갈구는 사위는 부부라고요
    고민할 여지가 없는 사람들이 걱정을 한다는 말이라구요

    니따위ㅣ 개소리에 긁긴 사람이 아니랍니다 ㅎㅎ
    반사!!!!!

  • 26. 미안한데요
    '26.2.22 5:51 PM (78.129.xxx.29)

    78.129.xxx.29
    엄청 긁혔네요
    아들, 며느리 똑같다는 이야기에요
    꼴보기 싫은 며느리, 장인장모가 갈구는 사위는 부부라고요
    고민할 여지가 없는 사람들이 걱정을 한다는 말이라구요

    니따위ㅣ 개소리에 긁긴 사람이 아니랍니다 ㅎㅎ
    반사!!!!!

  • 27. 아니
    '26.2.22 5:52 PM (211.206.xxx.191)

    뭘 여친, 남친까지 만나요.
    결혼 할 배우자 될 사람만 만나면 되는거지.

  • 28. ㅇㅇ
    '26.2.22 5:56 PM (211.208.xxx.162)

    여친 남친을 왜 만나요. 결혼하겠다고 하면 그 상대를 만나는거지....

  • 29. 남에 자식
    '26.2.22 6:09 PM (121.134.xxx.116)

    남에 자식에게 ~것들이라질 않나...
    선빵 단어가 참 주옥 같으시네요. 거기다 니가?

    저런 질 닞은 사돈이면 누구라도 인연 맺고 싶지 않을겁니다. ㅉㅉ..자식의 거울 부모죠

  • 30. ..
    '26.2.22 6:31 PM (1.235.xxx.154)

    가치관이 다른거지
    뭘 꼭 봐야하나요
    만나보고 반대? 찬성? 그것도 말이 안됩니다

  • 31. ㅇㅇ
    '26.2.22 6:36 PM (14.48.xxx.230)

    진짜 이상한 글이면서 웃기는글이네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죠
    신중하게 진짜 결혼 생각이 있을때만 만나겠다라고 생각할수
    있죠
    그걸 왜 속물적인 사람이어서 그런것처럼 몰아가나요
    아무 근거도 없이 뇌피셜로요

    아직 가볍게 만나는 이성친구들을 굳이 대면하는 불편함
    번거로움을 피하겠다는게
    전문직이나 부잣집을 기대하는걸로 연결되는지
    희한한 상상력이네요

  • 32. 웃기네요
    '26.2.22 6:44 PM (123.214.xxx.145)

    1명이든 10명이든 왜 만나요
    결혼하게 되면 봐야하니 만나는 거고
    애가 사귀는 사람을 부모가 뭐하러 만나요

  • 33. 123.214
    '26.2.22 6:53 PM (175.121.xxx.86)

    우아 결혼식장에서 첫만남 하는거지요
    아메리카 스타일!!!!!! 엄치 척!!!!!

    캐나다에서 십오년 살았는데 결혼식장에서 자식 배우자랑 첨 보는 사람은 못봤네요
    여튼 님 짱인듯

  • 34. 00
    '26.2.22 7:55 PM (58.123.xxx.137)

    전 결혼 얘기 오가는거 아니라면 굳이 만날 필요가 있나 하는 사람인데
    딸 남친은 자기 집에 소개하고 싶어하고 딸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지
    그 부모를 만났더라구요.
    확실하게 결혼 의사가 없으면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 말은 안했지만 기분이 좀 그래요

  • 35. 구찌
    '26.2.22 11:57 PM (211.112.xxx.227)

    이런 분들일수록 나중에
    아이들이 부잣집 +전문직 남친이나 여친 사귀면
    빨리 결혼하라고 밀어붙이면서 엄청 적극적으로 만나보자고 하실거 같아요...

    20대 중반에 만난다고 해도.. 빨리 결혼해도 괜찮다면서 막 ㅎㅎㅎ


    ------------------------------


    저도 굳이 아들들 여친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중 1인인데요
    님이 말한 거 같은 이런 저급한 이유 때문이 아녀요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본인이 그러니 남들도 그런다고 단정하시는 겁니까?
    그냥 본인은 아이들 여친/남친들이 궁금해서 가볍게 만나봐도 좋을 거 같다고, 그런 식으로 본인의 생각만 밝히면 될 것을...왜 보이지도 않는 남의 머리 속까지 악의적으로 추론해서 편향적으로 글을 쓰시는 건가요?
    진짜 무례하기 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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