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시부터 뭔짓을 하는건지
잡소리가 끊이지를 않네요
항아리를 굴리는건지
양동이를 굴리는건지
돌을 굴리는건지
뭘 저렇게 내려찍고 쾅쾅쿵쿵 덕덕박박거리는지
진짜 골이 울리고 미치겠네요
이 조그만 집구석에서 뭘 저렇게 할게 많을까요
너무 신기해서 구경가고싶어요
7시부터 쾅쾅 거리더니 지금까지 그래요
지치지도 않는지
제발앉아서 쉬든 누워서 쉬든 쉬어라쫌!!
층간소음없는 집이 세상제일부러워요ㅠㅠ
한 7시부터 뭔짓을 하는건지
잡소리가 끊이지를 않네요
항아리를 굴리는건지
양동이를 굴리는건지
돌을 굴리는건지
뭘 저렇게 내려찍고 쾅쾅쿵쿵 덕덕박박거리는지
진짜 골이 울리고 미치겠네요
이 조그만 집구석에서 뭘 저렇게 할게 많을까요
너무 신기해서 구경가고싶어요
7시부터 쾅쾅 거리더니 지금까지 그래요
지치지도 않는지
제발앉아서 쉬든 누워서 쉬든 쉬어라쫌!!
층간소음없는 집이 세상제일부러워요ㅠㅠ
이사 준비라도 하는거 아닐까요? 아님 날 잡아 대청소?
이래서 관리비가 많이 나오는 동네에 살아야해요
관리비=이웃 수준
이사는 아닐꺼 같고
거의 매일 저러는데
집에서 김치라도 만들어서 파는건가 너무 궁금해요
윗님 상급지에는 층간소음 없을꺼같죠 ㅋㅋㅋ
한남더힐에서도 층간소음으로 싸움난대요
넓으면 소리나는 부분 피해 갈데가 있죠
좁은 집구석에선 불가능
일반적으로 하급지일수록 민폐가 일상
상급지 글 쓰는 사람은 모자란 것 같아요.
아무데서나 자랑하고싶어 죽겠나봐요.
원글님 정말 힘드시겠어요 ㅠㅠ 매일 그러면 얼마나 힘들고 스트레스 받을까요 정말 소음 내는 집은 왜 그러는걸까요 어째야 해결이 될지.....
부지런하면 아랫집 피곤하죠
종일 이리저리 가구 옮기고 청소하고 정리하는 사람 있더라고요
딱이네요 온갖 잡소리
발망치 가구끄는소리 샤워기 던지는듯한 소리 변기뚜껑 쾅 내리는소리 문쾅 청소기 밀면서 가구며 벽이며 죄다 치고 다니고 살림 자체를 쾅쾅거리면서 부지런떨고 일잘하는척하고 택배상자 김치통 던지고 신발장에서 신발골라 현관에 던지듯 내려놓고 쾅쾅대며 외출 창문도 그냥 확 열어재끼니 드르르륵 쾅 닫을때도 드르르륵쾅 아침 기상 침대에서 내려올때 두발로 쿵
진짜 환장합니다 칫솔터는 소리까지 뭐라한다고 정신병자 취급하던데 칫솔만 터는게 아니고 칫솔터는 소리까지 울리게 내는 층소충들
그리고서 아랫집이 예민하다 하는게 종특이에요
보니 하루종일 김치만들고 마늘 찧어대고
뭔 짱아찌 에 제사준비 대청소에 자주오는 친척 자식 손주들에
한시도 안쉬던데 ..ㅜㅜ
혹시 화분 아니예요?
저희 윗집 화분 대박 많은데 계절 바뀔때마다 난리가 납니다
온도때문에 들여놓고 내놓고 하는 것 같아요
식물 생명 존중 하는 만큼 아랫집도 존중 받고 싶다고 소리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그 외 슬라이드 중문 레일이 고장 났는지 여닫을 때마다 턱턱 걸리는 소리로 천장 울리고요
의자 끄는 소리, 마늘 찧는 소리도 덤이네요
저도 그집이 화분정리하나보다했는데...
아마 바닥 대공사소리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