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성호르몬 드시나요?

여성호르몬 조회수 : 2,366
작성일 : 2026-02-22 16:03:38

생리를 오래한 케이스라 반 년 전에 폐경 증세가 시작됐어요.

유튜브 보니까 여성호르몬 꼭 먹으라고 하던데

유방암 이슈는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이허브에서 여성호르몬 대체 영양제인

석류랑 에스트로겐, 이소플라본을 사서

먹기 시작했는데 이게 효과가 있으려나요.

그냥 여성호르몬을 처방 받을까요?

갑상선 저하 경계에 있는 것도 걸리긴 해요.

IP : 211.36.xxx.1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편한
    '26.2.22 4:08 PM (120.23.xxx.171)

    폐경되서 어디 불편한 점 있으신가요?
    저 42쯤 조기폐경인데요, 의사샘이 홍조나 열감 뭐 땀이 줄줄 난다거나 증상 없으면 해줄게 없다고 했어요
    저는 다른 허브 4가지 챙겨먹고 있어요.. 호르몬제는 아니에요
    지인들 보니 체온조절 안되는 경우도 봤긴 했어요

  • 2.
    '26.2.22 4:09 PM (119.202.xxx.168)

    호르몬제 먹으면 암발생률 높다는데…

  • 3. ..
    '26.2.22 4:11 PM (218.144.xxx.232)

    지난 가을부터 갑자기 땀이 머리까지 송글송글 나고
    온몸이 땀에 젖어 너무 힘들어요.
    다른 보조제는 효과가 없어서
    유방초음파하고 여성호르몬 먹으려구요.

  • 4. 저는
    '26.2.22 4:13 PM (182.219.xxx.35)

    암발병 걱정돼서 듀아비브로 먹어요.
    좀 비싸고 비보험이긴해요.
    유밤과 자궁검사도 1년에 두번씩 합니다.

  • 5. ...
    '26.2.22 4:20 PM (39.125.xxx.136)

    갱년기 증상 어떤게 얼마나 불편한지에 따라 다르겠죠

    석류, 칡즙 등 호르몬 대체제도 유방이나 자궁 혹
    늘 수 있다고 하던데요.

    그나마 안전한 건 보조식품 아닌 콩, 두부 같은 거 아닐까요.

    호르몬 안 먹어도 갱년기 증상이 몇 년 지나면 약해져요

    땀 펑펑 나는 거나 열감, 체온조절 안 되는 거, 질 건조증 등..

  • 6. 저는
    '26.2.22 4:49 PM (211.234.xxx.66)

    몇일전부터 손발 얼굴이 붖고 머리가 너무 아파요
    이것도 갱년기 증상인지
    낼 병원 가보려구요.. 이정도로 불편해서 아마도 검사하고 먹어야 할듯요

  • 7. ㅁㅁ
    '26.2.22 4:50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폐경된지 오래지만 불편함 없어서 안먹어요
    골다공증 온것은 칼슘약 먹고
    고지혈 온것은 고지혈 약먹어요

  • 8. ..
    '26.2.22 5:53 PM (14.39.xxx.125)

    60세전에만 처방됩니다 (이후 심혈관이슈)
    그전에 드세요
    대장암 예방효과 있어요
    유방암은 정기적 검사하면 돼요(조기발견 용이)

  • 9. 하이탑
    '26.2.22 6:00 PM (1.235.xxx.173)

    저는 폐경2년 되었는데 올 해 가슴이 벌렁거리고 공황장애증상에 밤에 못자고 아주 죽겠더라구요. 지금 처방된 여성호르몬제 먹은지 2주되었는데 살거 같아요,가슴 조이듯이 숨차오는것도 없고 뭔가 활기찬 느낌에 안에서 힘이 다시 솟아나는 기분이랄까요, 주기적으로 유방초음파하면서 처방받아 먹을 생각입니다. 근데 이게 약간 약먹고 조울증의 우울상태서 조증상태로 넘어간 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10. ...
    '26.2.22 8:26 PM (1.219.xxx.210) - 삭제된댓글

    아직 안 먹고 있는데 글 보니 많이들 드시네요.

  • 11.
    '26.2.22 10:14 PM (183.107.xxx.49)

    안먹고 버티는데 열감,땀 때문에 2년째 여름에 힘들었어요. 몇년지나면 괜찮아지나요? 친구들은 안먹더라고요.

  • 12.
    '26.2.23 8:33 AM (14.39.xxx.125)

    각자 득과 실을 따져서 복용하는거죠
    여성호르몬 부족하면 노화촉진되고
    골다공증 심화됩니다
    기타 온갖병들이 시작되는 시발점이 되죠
    유방암은 먹고 안먹고의 차이가 크지 않아요
    오히려 주기적 검진에서 조기발견하니 다행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85 이상해서 제미나이한테 물었어요. 10 .. 2026/02/23 4,185
1788384 연락이 없는것도 대답이고 마음표현의 방식이다 16 ---- 2026/02/23 5,087
1788383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민주당 의원나리님들~!! 24 순식간에훅갈.. 2026/02/23 1,965
1788382 시스템 에어컨을 추가로 설치 하신분이 있을까요? 6 ㅇㅇ 2026/02/23 1,500
1788381 내성 발톱 8 아연 2026/02/23 1,628
1788380 다리미 산다면 무선 사야 할까요 5 다리미 2026/02/23 1,863
1788379 초3 사교육비가 100만원 실화인가요? 34 이게 정상인.. 2026/02/23 4,480
1788378 제작년이라고 쓰는 분들 좀 봐요 11 2026/02/23 3,122
1788377 구순 제주도 여행, 아이디어 좀 5 궁금 2026/02/23 2,380
1788376 진주에 손님대접할만한 식당추천 부탁드려요 3 질문 2026/02/23 1,152
1788375 이성 띠동갑의 원치 않는 선물 거절 13 울고싶다 2026/02/23 3,183
1788374 토마토 맛있게 먹기는 9 .. 2026/02/23 2,706
1788373 빚을 갚으려는데요 1 그니까 2026/02/23 2,170
1788372 며칠전까지도 삼전하닉 얼마간다 축제였는데 10 ㅇㅇ 2026/02/23 5,844
1788371 일본에서 사올수 있는 수면을 도와주는 약이 있을까요? 2 ........ 2026/02/23 1,567
1788370 봄맞이 패딩 3 입춘 2026/02/23 2,432
1788369 큐티클이 엄청 길고 단단한데 어떤걸 발라주면 좋을까요? 큐티클 2026/02/23 931
1788368 민주당 계모임하는거 7 한심 2026/02/23 1,405
1788367 주왕산 6 청송 2026/02/23 1,935
1788366 오피스텔 월세 계약후 잔금치르는데요. 2 이번에 2026/02/23 1,312
1788365 대법관 증원법 본회의 꼭 통과되기바랍니다 5 2026/02/23 961
1788364 여유자금 6천만원 있는데, 주식 넣을까요? 30 -- 2026/02/23 13,326
1788363 주식 매도금 질문 3 주식 2026/02/23 2,181
1788362 이거 폐경 신호일까요? 3 51세 2026/02/23 2,505
1788361 초등자녀 , 밤 12시까지 아이 맡길수 있다···서울시, 야간연.. 31 ... 2026/02/23 4,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