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
'26.2.22 3:55 PM
(221.138.xxx.92)
연애때는 안그랬나봐욪
나쁜 사람...
2. 그래서
'26.2.22 3:57 PM
(219.255.xxx.120)
울애가 고딩인데 해외여행 안가본 애는 자기뿐이래요
어떡해요 아빠가 그 모양이라 저는 아예 안 갔어요
강릉 부산도 아이랑 둘이 갔어요
3. ..
'26.2.22 4:01 PM
(112.145.xxx.43)
앞으론 남편이랑은 패키지로 가세요
4. 반성합니다
'26.2.22 4:04 PM
(120.23.xxx.171)
어디서 보니 그거 싸패 특징이라고
여행가서 툴툴 하고 남들 기분까지 망친다고 하네요
5. 흠
'26.2.22 4:04 PM
(220.124.xxx.146)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랬습니다. 하물며 속옷하나 싸는거부터 운전, 매표소 매표까지ㅎㅎㅎ
애 크면서 줄고, 이제 끊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렇게도 전국 거의 다 다녔네요. 물론 제주까지.
다 자녀를 위해서죠.
이젠 저 혼자, 또는 아들하고
또는 아들하고 아빠하고
해외여행 저 안가면 안간다는데,
둘이 가든가 말든가요.
그냥, 잘못된 선택지였다죠. 지인이
무슨 교육자 얘기하면서
자녀교육에서 가장 중요한건
아버지를 잘 선택하는 거랍니다.
불 난집에 부채질 하는 제 지인^^
아무쪼록 화이팅! 하세요.
6. ..
'26.2.22 4:11 PM
(221.162.xxx.158)
남은 시간은 남편하자는대로 한다고 님은 가만히 계세요
그리고 다시는 안가는걸로
7. mm
'26.2.22 4:32 PM
(125.185.xxx.27)
울애가 고딩인데 해외여행 안가본 애는 자기뿐이래요
어떡해요 아빠가 그 모양이라 저는 아예 안 갔어요
강릉 부산도 아이랑 둘이 갔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강릉 부산은 둘이가면서 해외는 왜 둘이 못가요?
애 기 다죽였네요 벌써.
두번 연달아가세요 방학이네요 마침.
왜 대화에서 빠지게합니까 ..엄청 가난한거 아니면..
그런말하는게 가자가자가고싶다고 하느낸데..ㅇ남편핑계대고 앉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