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고기사태 삶은거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돌밥 조회수 : 1,501
작성일 : 2026-02-22 15:08:39

양이 많다 싶었는데 다 삶았어요

소고기뭇국 끓여먹고 남는건 어떻게 보관하면 좋을까요?

육수에 고기를 넣어서 냉동?

육수따로 고기따로 냉동

냉동했다가 먹으면 고기 냄새 날까요?

냄새에 민감하기는 한데

첨부터 남겨서 생고기로 냉동할껄 그랬나봐요

어떻게하면 잘 보관할 수 있을까요

 

IP : 58.29.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태
    '26.2.22 3:16 PM (211.104.xxx.83) - 삭제된댓글

    장조림을 하셔도 되던데요

  • 2. ㅁㅁ
    '26.2.22 3:1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냥 바로 소진해 버리죠 뭐
    사태 편썰고 시판 곰국 몇팩사고 홈플 고기순대사서
    순대국 한끼 뚝딱

    아니면 육수에 편썰어넣고
    쌀건면 삶아 말면 쌀국수

  • 3. ...
    '26.2.22 3:17 PM (1.232.xxx.112)

    저라면 육수에 고기를 넣어서 냉동으로 하겠어요.

  • 4.
    '26.2.22 3:39 PM (121.167.xxx.120)

    국수나 떡국에 고명으로 쓰거나
    장조림 만들어도 드세요
    샐러드 위에 편으로 썰어 드세요
    냉동하면 맛 없어요
    냉동 하고 싶으면 고기만 냉동해도 돼요

  • 5. ..
    '26.2.22 4:13 PM (223.38.xxx.22)

    소고기는 냄새 안나요.. 같이 냉동하셔도 됩니다.
    전 사태 세일할때 대량으로 삶아서 살만 썰어서 비닐에 넣어 냉동해두고 각종 국 끓일때 마지막에 고기 적당히 넣어 살짝 끓여서 먹어요.

  • 6. lllll
    '26.2.22 5:41 PM (112.162.xxx.59)

    사태 삶기도 힘든데
    한꺼번에 삶아 냉동실에 두고 먹어요

  • 7. ....
    '26.2.22 9:17 PM (14.47.xxx.76)

    육수에 고기를 넣어서 냉동해요. 먹고 싶을 때 다시 덥힌 후 고기는 찢어서 고명으로 쓰고요(뜨거울 때 하면 고기 찢기가 힘들어요) , 나머지 육수는 끓여서 무, 양파, 파, 마늘 넣고 소고기무국 해먹어요. 둔해서 그런지 냄새난다고 생각한 적 없는데.... 냄새난다 싶으면 월계수잎을 1-2장 정도 넣으면 되지 않을까요? 저는 생고기를 얼려서 해 본 적이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522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13 몰라 2026/02/22 3,405
1787521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9 ........ 2026/02/22 2,885
1787520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2026/02/22 1,756
1787519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1 oo 2026/02/22 4,889
1787518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2026/02/22 1,352
1787517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1 ..... 2026/02/22 3,001
1787516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6 자발노예 2026/02/22 4,700
1787515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6 2026/02/22 2,302
1787514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9 ㅇㅇ 2026/02/22 1,906
1787513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4 간절한기도 2026/02/22 1,800
1787512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47 스트레스 2026/02/22 13,197
1787511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12 느티 2026/02/22 1,986
1787510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4 ㅓㅏ 2026/02/22 4,339
1787509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35 ㅇㅇ 2026/02/22 7,275
1787508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3 ㅇㅇ 2026/02/22 2,638
1787507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8 윈윈윈 2026/02/22 1,567
1787506 이번 풍향고 헝가리 오스트리아 9 2026/02/22 4,082
1787505 딸만 둘인집.. 45세 11 ㅇㅇㅇ 2026/02/22 5,781
1787504 소형아파트 월세 구할때 3 .. 2026/02/22 1,634
1787503 결혼할때 남자쪽에서 5억 낸다고 할때 22 질문 2026/02/22 5,218
1787502 은퇴자 해외 여행도 지겹던가요? 11 2026/02/22 3,966
1787501 옆집 냥이가 계속 울어요 2 야옹 2026/02/22 1,567
1787500 이번겨울 작년보다 덜추웠나보네요. 7 가스요금 2026/02/22 2,720
1787499 남아선호 심했던 엄마 밑에서 자란 분들 9 2026/02/22 1,985
1787498 이준석"한동훈, 尹에 90도로 숙인허리 ..돌아서는데 .. 4 그냥 2026/02/22 2,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