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만 봤는데 사기꾼이 부자인척하면서 사람들 돈 빼먹는거같은데
애나만들기는 실화고 레이디두아는 현실과 전혀관계없다고 첨에 나오긴하는데
신혜선이 세련되고 부티나는 사기꾼하고도 안맞는것같은데 사람들이 재밌다고하니까
많이 다르면 보려고요
1편만 봤는데 사기꾼이 부자인척하면서 사람들 돈 빼먹는거같은데
애나만들기는 실화고 레이디두아는 현실과 전혀관계없다고 첨에 나오긴하는데
신혜선이 세련되고 부티나는 사기꾼하고도 안맞는것같은데 사람들이 재밌다고하니까
많이 다르면 보려고요
신혜서 저도 얼굴이 안 이뻐 별로인데
부티 안 나거나 그러지 않았어요
두 주인공 형사랑 두아 발음 딕션좋아 집중도 좋았어요
신혜선 저도 얼굴이 안 이뻐 별로인데
부티 안 나거나 그러지 않았어요
두 주인공 형사랑 두아 발음 딕션좋아 집중도 좋았어요
애나는 안봐서 비교는 못하겠어요. 근데 레이디두아 재밌게 봤어요. 그 드라마에서 유일한 구멍은 얼굴 원툴 형사의 연기일 뿐.
부자는 다 이쁜가요?
그냥 꾸미기 나름
신혜선 화려하진 않아도
몸매는 길쭉해서 옷태는 나더라구요.
애나만들기가 훨씬 재미있죠. 레이디두아는 시나리오 자체가 어설퍼요. 왜 속는지 이해불가. 죄다 엉상함.
저도 1화보고 저런 평범한 사람한테 너무 쉽게 백억??사기 당한다는게 좀 이해가 안돼서 물어본거였어요
애나만들기ㅡ여주는 너무 뻔뻔해서 짜증나는데 외모보면 속는게 이해가 가기도해서
하긴 애나만들기 실제주인공도 평범해보이긴하지만
저도 1화보고 저런 평범한 사람한테 너무 쉽게 백억??사기 당한다는게 좀 이해가 안돼서 물어본거였어요
애나만들기ㅡ여주는 너무 뻔뻔해서 짜증나는데 남의돈을 자기돈처럼쓰는거보면서 사기꾼 마인드는 저런가 생각도 들고 외모보면 속는게 이해가 가기도해서
하긴 애나만들기 실제주인공도 평범해보이긴하지만
그러니 사기꾼이죠 ᆢ
이뻐야 사기치나요?
애나만들기는 첨부터 끝까지 사기, 허언, 리플리.
레이디두아는 안나에서도 나왔던 명품시계 사기사건과 닮았다면서요.
이뻐야된다고 말한적 없고 신혜선 안이쁘다고 한적도 없는대 왜 자꾸 이뻐야되냐고 묻는지
누가봐도 속을정도로 세련되거나 부자로 보이지 않는다는 얘기였어요
이부진도 이부진인줄 알고 봐서 그렇지
얼굴 자체가 부티나는 외모는 아니죠
애나와 다른점
1. 가방 사업에 진심이고 자신의 분신처럼 중요하게 여긴다.
2. 어려운 시기를.극복하고 성공하는 자수성가형이다.
애나만들기는 스토리 탄탄하고 결말까지 진짜 흥미진진해요.
의상보는 재미도 있고.
레이디두아는 2편까지 재미있었고 억지로 그 다음 보다가
결말도 안궁금한데 왜 보고 있나 현타와서 멈췄어요.
아직도 결말이 안궁금해요..
애나도 인물없고 적응 안되는 얼굴인데..
그냥 다들 이란 이야기 욕하면서 대리만족하나봐요
인물이 없는데 말하는게 이상하게 사람을 홀려요.
그리고 대리만족이 아니라 신기한거죠.
저렇게 대놓고 사기를 치는 멘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