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명절 조회수 : 3,937
작성일 : 2026-02-22 13:40:15

친척척딸이 애둘있는 유부남과 바람 나서

이혼시키고 결혼을 하긴했는데

둘 사이 애는 없어요

남자가 월세 300 나오는 땅콩건물은 친척딸 명의로 해줫는데

은행 근저당이 시간이 지날수록 야금야금 늘어나더라고요

그런데 다들 해석이 대출이 아니라

그 첫번째 부인 두명 아이한테 안뺏기려고 근저당 설정한거라는데

대출 받아서 친정 사업하는 남동생도와주고 사업지분 받았을거라고

놀라운 해석들을 하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억측이라고 듣자 마자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설득력?있어요

그게 아마 이혼시키고 결혼까지 한 과거의 행적을 보고들~

 

IP : 119.149.xxx.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2 1:42 PM (118.235.xxx.60)

    친척들이 야금야금 근저당 늘어나는걸 알아요?

  • 2. 소문
    '26.2.22 1:42 PM (119.149.xxx.5)

    소문이 돌았어요 남동생 사업에 누나가 건물 잡혀서 돈 줬다고

  • 3. 명의?
    '26.2.22 1:45 PM (61.101.xxx.240)

    고모딸 명의 인데
    돈 쓰려고 대출 받았겠죠.
    명의가 남편 명의이면 몰라도요.

  • 4. 가능
    '26.2.22 1:54 PM (223.38.xxx.79) - 삭제된댓글

    후처 명의의 건물에 근저당잡고 대출받아서
    후처 남동생 사업에 투자했다는 얘기지요?
    충분히 가능한 얘기에요.
    아는 집이 전처 자녀 입장인데 아빠 죽고나서 재산 정리하려니 남는 게 없더랍니다.
    그 미친놈 제 자식들 살 길 좀 놔두고 가지
    후처가 데려온 자식들만 노 났어요.

  • 5. 그러니
    '26.2.22 2:09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그러니 첩되지요. 도덕성 있으면 첩 못돼요.

  • 6. ...
    '26.2.22 2:11 PM (58.143.xxx.66)

    그 여자 명의면 그 자식들한테 안 가는데
    근저당 설정하는 건 그 남자와 이혼할 때
    재산 분할 안하려는 것 같은데요.
    여자는 자기가 버려지거나 자기가 버려질 때를 대비하는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570 칼마디로 드세요? 마그네슘단독으로 드세요? 6 마그네슘 2026/02/22 1,936
1790569 딸이 돈 잘 벌고 능력 있는데 생활비도 대고 그러면 18 인지상정 2026/02/22 5,450
1790568 부모님이 아들을 더 우선순위 했던 딸들 어디까지 효도하시나요 8 아들 2026/02/22 1,774
1790567 땡스소윤 냉동용기 잘쓰시나요? 7 ㄱㄱㄱ 2026/02/22 2,251
1790566 9억짜리 상가, 2억에도 안 팔려…‘무한 공실지옥’ 단지내 상가.. 5 ㅇㅇ 2026/02/22 5,006
1790565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5 ㅇㅇ 2026/02/22 1,779
1790564 서울대 자취 어디서 알아봐야 될까요? 25 ... 2026/02/22 3,069
1790563 레이디두아 애나만들기랑 많이 다른가요?? 13 ....,... 2026/02/22 2,851
1790562 Cgv 25일꺼 이제 열렸어요 2 2026/02/22 1,683
1790561 장인어른과 댄스배틀 뜨는 누나 2 ㅇㅇ 2026/02/22 2,129
1790560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17 오늘 2026/02/22 3,939
1790559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6 OO 2026/02/22 1,261
1790558 쯧쯧..요즘 애들은.. 5 Dd 2026/02/22 2,116
1790557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30 2026/02/22 4,193
1790556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2026/02/22 3,937
1790555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13 . . . 2026/02/22 4,610
1790554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2026/02/22 1,493
1790553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4 .. 2026/02/22 2,705
1790552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2 루이이모 2026/02/22 4,614
1790551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2026/02/22 3,079
1790550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4 다행 2026/02/22 1,889
1790549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1 ㅇㅇ 2026/02/22 7,156
1790548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6 ,. 2026/02/22 1,883
1790547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13 몰라 2026/02/22 3,144
1790546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9 ........ 2026/02/22 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