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자발노예 조회수 : 3,499
작성일 : 2026-02-22 12:31:00

자기 권리 포기한 거 자랑처럼 이야기하는거 보기 싫어요.

상속포기 했다는 말 정말 싫어요.

저처럼 남동생 몰빵해주려고 하는 자산 소송하려는 사람

허무하고 기빨리는 글이예요.

저런 글 보면 맥 풀려요.

왜 자신의 권리를 스스로 포기하는지...

꼴랑 얼마 안되는 유산이라 포기해도 괜찮을 만큼 작으면 작다고

이래저래 계산해보니 안받는게 더 낫다는 게 현명하다고 적거나

안받는 대신 노후병간호 동생이 맡는다는 확답을 받거나 하지

딸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무슨 남동생에게 몰빵 해주는 것을

당연하게 적으시는지 ㅠㅠㅠ

이러니 자발 노예고

여자들에게 상속 안한는게 당연하다는 말 나오죠

IP : 14.50.xxx.208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2 12:31 PM (118.235.xxx.192)

    받을 돈도 얼마 없었단 얘긴 빼놓고
    남들은 분쟁 많나봐요~


    쿨한 척..

  • 2.
    '26.2.22 12:32 PM (211.234.xxx.217)

    원글님 남녀차별 받고 자라신듯
    글에서 그리 느껴짐

  • 3. ...
    '26.2.22 12:32 PM (118.235.xxx.192)

    그리고 댓글 보니 엄마 노후 케어 남동생이 전담하게 하면 오히려 더 계산적인건데
    분쟁하는 사람들은 선비 아니고 돈독이 오른 상놈(?)이라는 건지

  • 4. 여기
    '26.2.22 12:33 PM (124.56.xxx.72)

    할머니들 쿨한척 딸 재산포기 한다는 글 많이 쓰죠.

  • 5. 원글
    '26.2.22 12:33 PM (14.50.xxx.208)

    남들은 분쟁 많나봐요--->
    이 말에 열폭해서 글 적어요.

    열심히 효도하고 나름 내 앞가름 잘 한다고 살아왔는데
    네가 남자로 태어났으면 든든했을텐데
    네가 남자가 아니라
    그이유로 상속도 남동생 몰빵인거 열받아 죽겠는데
    저렇게 자발적으로 몰빵 해주는거 보면
    어이가 없어요.

  • 6. 열심히
    '26.2.22 12:34 PM (220.73.xxx.15)

    원글님 열 받을만 합니다

  • 7. 원글
    '26.2.22 12:34 PM (14.50.xxx.208)

    당연히 남녀차별 받고 자랐으니 상속도 남동생 몰빵이죠.
    근데 문제는 키울때 딸에게 더 정성 쏟아다는 말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게 울 친정엄마의 함정

    돈은 아들
    정성만은 딸...

  • 8. ...
    '26.2.22 12:35 PM (118.235.xxx.192)

    저런 사람들 내막을 알면 정신승리일 수도 있어요
    양보 안 해도 결말은 똑같았다거나..
    진짜 쿨하면 이런 데에 글도 안 올리고 더군다나 남에 대한 안식도 언급도 없습니다

  • 9. ....
    '26.2.22 12:36 PM (211.234.xxx.197)

    그걸 자랑이라고 글 쓴거보면 지능이 어찌된건지 싶어요

  • 10. 그냥
    '26.2.22 12:37 PM (221.138.xxx.92)

    자기위로라고...읽어주면 될 것 같아요.
    뿌듯할 수 있죠.

  • 11. 현실적으로
    '26.2.22 12:37 PM (142.189.xxx.51)

    그렇게 자발적으로 상속포기할때는 남자형제가 부모님 노후에 대한 부담을 더 가지는 조건이 아닐까 싶어요. 아래 글쓰신분도 말은안해도 내심 그런 의중 있을걸요. 딸들이 부모 잘 챙기네 어쩌네 해도 통계적으로 아들이 노부모 책임지는 경우가 더 많을걸요.
    저희집도 남자형제가 총대매고 부모님(직접 모시는건 아니고요) 담당하고 있고 딸들은 도움주는 정도라서 얼마든지 상속 포기할 생각 있습니다. 딸 아들 나눌 필요없이 부모봉양 지분에 따라 나누면 가장 공평할듯 싶어요.
    남동생이 개차반이고 부모 책임질거 같지도 않은데 나서서 딸이라고 상속포기하는 사람이 있으려나요.

  • 12. 원글
    '26.2.22 12:38 PM (14.50.xxx.208)

    아들 몰빵인 집들로 인해 딸들이 배반감을 얼마나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데
    요즘은 먹고 살만 하니
    교육도 나름 평등하게 시켜주고
    우리 딸 우리딸 하고 서로 효도하고 잘 지내다가
    유산배분에서 뒤통수 맞아서 어이가 없어요.
    난 자식 아닌지...
    그동안 받은 효도는 뭔지
    늘 재산 다 삼등분해준다 했다가 마지막에 말 바꾸는 부모보니
    어이가 없어요.

  • 13. 원글
    '26.2.22 12:39 PM (14.50.xxx.208)

    차라리 그렇게 효도 몰빵이라고 적으면
    서로 그렇게 위로 하자고 하지만
    그냥 자기는 돈에 초연한 듯
    자기 권리 스스로 포기하는 짓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 14. ....
    '26.2.22 12:40 PM (211.234.xxx.197) - 삭제된댓글

    아는 분이 상속전문 대표 변호사인데 유류분 소송이 엄청 늘어났대요. 그것만봐도 의식이 많이 바뀐거죠.

  • 15. ....
    '26.2.22 12:41 PM (211.234.xxx.197)

    변호사 아는 분 말이 유류분 소송이 엄청 늘어났대요. 그것만봐도 의식이 많이 바뀐거죠.

  • 16. 그집은
    '26.2.22 12:41 PM (218.50.xxx.82)

    받을게별로없고
    딸들은 그돈안받아도 산다자나요

  • 17. 댓글
    '26.2.22 12:42 PM (118.235.xxx.192)

    한술 더 떠서 방금 전엔 동생한테 따지는 누나들 많나보다고 적었더라고요 .... 부모의 아들 세뇌에서 못 벗어난듯

    그리고 저런 사람들 사회에서 다른 여자들이 속편하게 사는 거 보면 배 아파해요 그게 왜 배가 아픈지도 모르면서. 저런식으로 뭔가 부자연스러운 만족(?)은 어딘가 다른 데로 표출되게 되어 있어요

  • 18. 원글
    '26.2.22 12:44 PM (14.50.xxx.208)

    유산 안받아서 못살집이 어딨어요?
    다들 그돈 안받아도 살죠.
    그 집 아들은 그 유산 안받으면 못살아요?
    아니잖아요.
    워낙 액수가 적으면 적다고 이야기 하시지 무슨 쿨병 걸린것처럼
    돈에 초연해서 상속포기 한 것처럼

    남들은 분쟁 많나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말에 제대로 긁혀서 적었어요.

  • 19. 맞아요
    '26.2.22 12:45 PM (218.50.xxx.82)

    액수가적어서 그런건데

  • 20. 원글
    '26.2.22 12:45 PM (14.50.xxx.208)

    그 돈 필요 없어도 유산 제대로 받고 싶어요.
    내가 기부를 하더라도
    내가 자식으로서의 지분이 있는데
    아무리 내가 잘살든 못살든
    딸이라고 안받고 아들이라고 다 받는 게
    공평한가요?

  • 21. 원글에 공감해요
    '26.2.22 12:47 PM (223.38.xxx.136)

    자기 권리도 못찾고 남동생한테 양보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그집도 남동생이 나중에 부모한테 어떻게 할지 모르는거구요
    효도계약서를 쓴것도 아니잖아요

  • 22. ...
    '26.2.22 12:48 PM (115.138.xxx.39)

    이미 결혼할때부터 친정부모는 돌변해요
    집은 남자가 남자쪽에서라고 말하며 돈 내야할때 발빼거든요
    여자도 염치없으니 명분이라고 주장하는게 나는 자궁으로 애 낳아주니 남자와 남자부모가 집해주는건 당연한거 아니냐며 억지부리고
    큰돈 들여 집해준 남자와 그의 부모는 갑의 입장이 되서 며느리가 우습고 만만하고
    교육받고 자존감 높게 살았던 요즘 여자들은 나를 왜 함부로 대하냐 못참는다 고부갈등 시작
    애 낳고 파국으로 치닿으며 이혼 애딸린 돌싱으로 종결
    딸 아들 재산공평하게 나눠주면 고부갈등도 장서갈등도 없는데 그놈에 아들 몰빵이 가족간의 불화일으키고 자식들 불행해지는 원인이죠
    아들 다 줘도 상관없다는 여자들은 친정이 워낙 못사니 어차피 여기서나 저기서나 무수리팔자인거 한쪽은 끊어내겠다는 거죠
    받을돈 있는데 저런 선택하는 사람이 어딨나요

  • 23. ..;
    '26.2.22 12:50 PM (106.101.xxx.5)

    네 원글님 잘 읽었구요
    저는 이런 열폭글도 너무너무 싫어요
    쓰지말아주세요
    알아서 제대로 받으시구요
    어떤집은 포기해도 될만한가보죠

    구구절절
    그런가보다 패쓰하려다
    저도 의견 드립니다
    저는 원글같은 열폭글 보기싫어요

    재산 잘 받으시구요

  • 24. ,,,
    '26.2.22 12:50 PM (14.63.xxx.60)

    원글님 의견에 동감해요. 결국 내가 부모로받을 유산 포기하는건 내자식몫도 포기하는것과 같아요

  • 25. ...
    '26.2.22 12:50 PM (112.148.xxx.218)

    우리의 선배 여성활동가들이 수십 년에 걸쳐 싸워 가족법 개정 4차까지 해서 비로소 상속에서의 딸과 아내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법적 토대를 만들었어요. 투쟁하지 않은 자의 권리와 존엄을 누가 지켜줍니까. 분쟁이 아니라 인간의 권리입니다.

  • 26. 원글
    '26.2.22 12:51 PM (14.50.xxx.208)

    효도계약서
    차라리 금액도 별로 안되고 오히려 노후에 이리 저리 불려다니는 것도 싫어서
    남동생에게 효도계약서 쓰게 하고 상속포기했다면
    이해라도 하겠어요.

  • 27.
    '26.2.22 12:53 PM (118.235.xxx.158)

    공개 게시판에 난 포기했다고 자랑하는 심리를 모르겠음. 첨부터 본문에 얼마 안 된다 써두든가. 몇억 포기한 쿨한 사람인양. 자기 엄마란테 칭찬 받았단 것은 깨알같이 써두고. 니들도 나처럼 해 이런 심리인가.

  • 28. 원글
    '26.2.22 12:55 PM (14.50.xxx.208)

    106님
    싫어하세요.
    열폭할만하니 열폭하죠.

    자기권리 포기하고 살고 싶으면 그렇게 사세요.
    그렇게 포기하고 사는게 자랑인것처럼 떠벌리는것에 긁혔다는데
    울 친정엄마 같은 사람이네요.

    차별해놓고 열받아서 항의하니 하는 말이 너가 이렇게 열내는게 보기 싫다고
    차별 자체를 하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왜 열폭하는지 열폭하는 이유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이야기해보세요.
    열폭 자체에 대해 싫어하지 마시고요.

  • 29. 그런거죠
    '26.2.22 12:55 PM (59.7.xxx.113)

    누군가 치열하게 싸워서 권리 찾아주고 제값 받게 해놨더니 누군가는 해맑게.. 나는 돈도 많아서 그거 안받아도 된다고 그런거 필요없다고 씩 웃는 얼굴 보는거.

  • 30. 근데
    '26.2.22 12:55 PM (119.149.xxx.5)

    돈에 관해서는 다들 계산 다 빠릿하죠 정말 포기라고 믿으세요?

  • 31. ㅇㅇ
    '26.2.22 12:55 PM (211.208.xxx.162)

    돈이 많으니 포기했겠죠. 어차피 익명이라 그냥 믿거나 말거나임
    인생 힘든 사람들이 주작하면서 정신승리 하는경우도 있고

  • 32. 원글
    '26.2.22 12:57 PM (14.50.xxx.208)

    포기라고 믿지 않더라고 그런 글 쓰는 자체가 사람 열폭하게 만들죠.
    남들은 분쟁 많나봐요--->
    이 말에 제대로 긁혔어요ㅠㅠㅠ

  • 33.
    '26.2.22 12:58 PM (118.235.xxx.158)

    저런 사람들 돈이 많아서 포기하는 게 아니예요. 인정 욕구가 크고 다른 여자 형제가 그랬다니 자기만 나서기도 싫고 미움 받기 싫은 것..

  • 34. ...
    '26.2.22 12:58 PM (211.109.xxx.240) - 삭제된댓글

    이번에 국회 유류분 입법 계류되어 모둔 소송이 중지 되었대요 근거가 없어져서요 80-90 대 부모 아들 몰빵 쉬워진거죠 유언 한장으로 끝나니까요 남아선호사상 피해 머자막 세대 여성이 이의 제기해야 해요

  • 35. ...
    '26.2.22 12:59 PM (106.101.xxx.108)

    자기는 친정돈 포기했는데 남편이 시가돈 포기했다 그러면 죽자고 덤빌테죠
    남편이 내몫은 시누이 시동생 에게로 모두 양보한다 그러면 볼만 할꺼에요
    남편이 너는 니부모돈 포기하는데 나는 왜 포기못하냐 그러면 할말이 없네요

  • 36. ..
    '26.2.22 12:59 PM (112.145.xxx.43)

    상속포기는 내 자식몫을 포기하는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상속몰아준 자식이 나중 부모 끝까지 보살필거라는걸 어찌알구요
    지인 나중에 제사지낼거니까 우리중 제일 못사니까 하고 몰아주고 후회해요 시간 지나 동생 살림살이 비슷해지거나 더 잘살게 되었는데 부모 돌보지도 않고 제사때도 며느리 오지도 않구요

  • 37. ...
    '26.2.22 1:00 PM (211.109.xxx.240)

    이번에 국회 유류분 입법 계류되어 모든소송이 중지 되었대요 근거가 없어져서요 80-90 대 부모 아들 몰빵 쉬워진거죠 유언 한장으로 끝나니까요 은근하고 한국적인 남아선호사상 피해 마지막 세대 여성이 이의 제기해야 해요

  • 38. ㅇㅇ
    '26.2.22 1:01 PM (222.108.xxx.71)

    저랑 제 주변의 경우에는 이상하게 누나 동생 조합이면 누나가 전문직이고 동생은 근근한 대기업 직원 공무원인 경우가 많았어요
    누나는 전문직 부부로 상급지 입성 끝나고 돈걱정 안하는데 동생은 공무원 외벌이로 너무 근근히 전세살고… 이러면 부모님 돌아가시고 10-20억 남는다 해도 동생주게 되더라고요

  • 39. 유류분
    '26.2.22 1:01 PM (124.56.xxx.72)

    없애자는거에 동의하는 국회의원 가만 두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 40. 아들딸 차별
    '26.2.22 1:04 PM (223.38.xxx.18)

    ㄴ아들딸 사는거랑 별상관없어요
    미리 딸한테는 재산 못주겠다는 엄마도 있어요ㅠ
    아들이 더 잘살아야 집안이 잘되는거라면서요
    아들딸 차별하는 사람은 마인드가 아들한테 더주려는거니까요ㅠ

  • 41. 66
    '26.2.22 1:09 PM (58.224.xxx.131)

    사정이 다 있는거죠
    제 경우는 저만 대학 나왔구요
    4년간 사랍대학등록금에 기숙사비,자취방비,용돈
    졸업후 자취방비
    결혼때 결혼비용,혼수
    이런거 다 부모님이 해주셨거던요

    유산도 얼마 되지도 않았구요
    그래서 오빠들 나눠가져라 했어요

  • 42. 아들이
    '26.2.22 1:18 P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

    주로 부모님 돌보았다든가 하면 당연히 딸들은 상속 포기할 수 있죠

    노인 돌보는 것도 힘든데 재산으로 보상받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만일 딸들이 부모님을 주로 돌보았는데 재산 포기했다는 건 ㄷㅅ이나 할 짓이고요

  • 43. 아들이
    '26.2.22 1:26 PM (119.71.xxx.160)

    주로 부모님 돌보았다든가 하면 당연히 딸들은 상속 포기할 수 있죠

    노인 돌보는 것도 힘든데 재산으로 보상받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만일 딸들이 부모님을 주로 돌보았는데 재산 포기했다는 건 ㄷㅅ이나 할 짓이고요

    아들이 주로 부모님을 돌보고 했는데도 내몰라라 했던 딸들이 똑같은

    지분 요구하면 그건 얌체죠.

  • 44. ㅌㅂㅇ
    '26.2.22 1:27 PM (117.111.xxx.59)

    여자들도 자기권리 찾읍시다

  • 45. ..
    '26.2.22 1:30 PM (223.38.xxx.100)

    오죽 적으면
    재산이랄 것도 없어서
    포기했다는 둥
    그러는 거예요

  • 46. 왜들 그렇게
    '26.2.22 1:42 PM (183.97.xxx.35)

    악에 받쳐 사는지..
    형제간인데 소송보다 포기가 훨 듣기좋네 ..

    각자 하고싶은대로 하면 되는거지
    내돈 달라는것도 아니고 .. 벌걸 다..

  • 47.
    '26.2.22 1:44 PM (125.181.xxx.149)

    남자형제 무서운집인경우도 있을듯
    칼부림 날까 ㅋㅋㅋㅋ

  • 48. ...
    '26.2.22 1:54 PM (211.234.xxx.104)

    저 오십대 너는 니 시집에서 받아라 해요 저변에 깔린 핏줄의식 웃겨요 독자니 어쩌고 저쩌고 부모세대 그 자식들 다 제치고 조부모가 장손한테 벌써 십억이상 주었어요 그 장손? 제보기에 좀 더이상 생략
    앞으로 상속은 오죽할까요

  • 49. kk 11
    '26.2.22 2:11 PM (114.204.xxx.203)

    차별하면서 하는말 ㅡ 딸이 최고야
    듣기 싫어요

  • 50. ...
    '26.2.22 3:29 PM (223.38.xxx.133)

    차별하면서 하는 말 ㅡ 딸이 최고야
    듣기 싫어요
    22222222

    딸 부려먹으려는 말로 들려서 듣기 싫어요
    딸이 진짜 좋았으면 차별이나 하지 말던가...ㅜ

  • 51. 589
    '26.2.22 4:24 PM (122.34.xxx.101)

    부모 재산이고,
    부모님 뜻 존중해드리렵니다.
    그게 제가 부모님을 사랑하는 방법이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81 헤어졌다 재회후 결혼하산분 13 ........ 17:33:07 2,642
1797480 제주도 11 3월 17:28:34 1,142
1797479 20살 남자 지갑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14 ........ 17:28:03 580
1797478 시장에 가서 냉이를 2 @@ 17:26:57 1,087
1797477 무수분 수육 처음 하는데 궁금해요. 9 무수분 수육.. 17:26:31 755
1797476 왕과사는남자~반대표 던지는분들 39 희한하다 17:23:50 3,009
1797475 전한길 픽 연예인 16 ㅋㅋ 17:21:23 4,038
1797474 졸업식 시간 3 17:16:10 318
1797473 졸업식꽃 온라인꽃 구매정보 3 .. 17:14:49 470
1797472 결혼 상대자 아니면 아이들 여친/남친 안만다고 하시는 분들이요... 29 ㅎㅎ 17:12:13 2,868
1797471 와 진짜 하루종일 잡소리내는 윗집 14 ㅇㅇ 17:11:55 1,964
1797470 물통 질문.... 유리 vs 스텐 7 물통 17:10:45 444
1797469 궁극의 아이 정말 재미있나요? 1 ㅜㅜㅜ 17:10:32 371
1797468 네이버쇼핑 판매자 답변 없을 때는 1 .. 17:08:04 327
1797467 이웃집 할머님표 만두 레시피~~ 38 맛있어 17:04:36 5,079
1797466 맛사지 문득 17:01:19 314
1797465 대학교 졸업식 아들 복장 3 문의 17:00:07 826
1797464 강풍불면 미세수치가 좋을줄 알았는데 2 ㅡㅡ 16:59:21 921
1797463 나사에서 공개한 화성 사진인데 7 마르스 16:57:24 2,243
1797462 왕사남. 유치해요 57 . 16:55:19 3,588
1797461 코스피 5천 넘은날 합당제안 했다고 개난리 피운 의원나리들은 8 근데 16:53:35 823
1797460 남자 요양보호사를 구하는데요 8 ㅇㄱㅅㅎ 16:51:10 1,593
1797459 단기적으로는 집값을 못잡는다 해도 재테크의 절대 수단은 바뀔듯 .. 22 16:49:39 2,168
1797458 노후 저희 큰아버지 24 .... 16:46:54 4,626
1797457 가족과 끈떨어져 혼자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10 .. 16:45:42 1,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