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지난 화요일에 묵을 만들어 주셨어요.
계속 바쁘다 보니 냉장고에 보관된 묵을 잊어 버렸어요.
먹어도 괜찮을까요ㅠ
엄마가 지난 화요일에 묵을 만들어 주셨어요.
계속 바쁘다 보니 냉장고에 보관된 묵을 잊어 버렸어요.
먹어도 괜찮을까요ㅠ
표면이 미끌거리거나 시큼한 냄새가 나지 않으몀 드셔도 무방합니다.
묵은 그정도 괜찮더라고요
도토리묵은 꽤 오래가더군요.
근데 도토리묵은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니 맛이 없어 지더라구요.
제 기억으로는 묵 유통기한이 2주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소비기한 플러스 일주일 추가 한다고 해도 충분합니다
한 열흘은 괜찮아요.
게다가 직접 만든거면
살짝 데쳐서 묵사발 만들어 드세요
무치면 괜찮아요
그정도는 괜찮아요
아마 단단하게 굳어져있을테니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물에 한번 끓여서 보드라워지면 건져놓고
김치 쫑쫑 썰고 설탕 참기름 참깨 넣어 김치만 먼저 무쳐놓은 다음 묵과 김가루 넣어 다시한번 살살 버무려주세요
간단하고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