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엄마가 아들만 편애 하시나요?
내년에 환갑 맞는 맏아들이
저희 엄마에겐 아직도 종교네요
딸의 감정 따윈 안중에도 없으세요ㅜ
지금도 엄마가 아들만 편애 하시나요?
내년에 환갑 맞는 맏아들이
저희 엄마에겐 아직도 종교네요
딸의 감정 따윈 안중에도 없으세요ㅜ
못 바꿔요
돌아가실 때도 아들 걱정하다가 돌아가실 거예요
내가 먼저 어마에 대한 기대나 마음을 바꾸는 게 더 빠를 거예요
저의 집 말하는것 같아요
친정아버지보다 순위가 1순위고
친정아버지는 생전에 반찬투정 안하시는데
그 애물단지는 평생을 반찬투정하고
친정엄마는 쩔쩔 매시고 친정엄마 돌아가시니까
그 애물단지가 한풀 꺾였어요
아무도 우쭈쭈해주는 사람이 없어요
못바꿔요
심지어 내 자식도 오빠자식과 미묘하게 차별해요
못바꿔요. 33333
아들편애 엄마중에 바뀐 사람 못봄요
아버지는 바뀌는 경우 봤어요
냅둬요.
못 바꿔요
자란 아들은 세 번 이혼에 신불자 되어 금융거래도 못하고
딸이라고 아무렇게나 대했던 저는
집안에서 제일 잘되어 있어요
날 구박했던 이모, 숙모도 지금에야 나에게 붙으려 하지만
저는 딱 선을 긋습니다
나에게 붙지마!
안만나고 연락안해요
이제 내나이도 곧 50이라 언제 갈지도 모르는데 그런 부모와 만나며 더이상 상처입고 싶지 않아서요
이거저거 나름 좋은 마음으로 많이 시도해봤는데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더군요
제발 다음생에도 안만났으면 좋겠어요 지치고 질려요
못바꿔요55555555
친구네가 그랬는데 아들 결혼하고 며느리땜에인지
딸한테 집착하던데요 걔는 엄마 차별땜에 고교생때 ㅈㅅ하려고까지 했는데
무슨일만 있음 딸 찾아 미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