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 옆사람 냄새 숨을 못쉴 정도인데

11 조회수 : 2,969
작성일 : 2026-02-22 11:16:38

여기도 몇번 글 올라온것 같은데

겨울 패딩, 코트에 베인 냄새 

세탁을 안하니까 

 

옆좌석 앉은 젊은 청년 냄새 때문에 숨을 못쉬겠어서 일어나서 다른 자리로 피했어요.

외관은 멀끔한데 

입고 있는 패딩에서.. 

트인 공간에서 잠시 옆자리 앉은 정도인데도 숨을 못쉴정도로 악취(담배냄새, 쩔은내 등) 나 나던데, 

 

애인이랑 어떻게 만날까요 

직장에선 외투 벗어놓을테고. 

 

옮긴 좌석에도 옆자리에 또 20대 초반 남자 앉으니 또 옷에서 냄새... 

 

유독 그 나이때 남자가 심하네요. 

저 냄새 예민한 편 아님. 

자취해서 세탁을 안해서 그런건가.. 

IP : 211.36.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2 11:17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마스크 좋은 걸로 사용하세요.

  • 2. ㅇㅇ
    '26.2.22 11:21 AM (73.109.xxx.54)

    예민한 거 맞는 것 같은데요?
    마스크 쓰고 다니세요
    저도 유독 못참는 냄새가 있어요
    전체적으로 후각이 좋은 편은 아닌데도요

  • 3. 님은
    '26.2.22 11:24 AM (119.149.xxx.5) - 삭제된댓글

    혹시 1호선인가요/. 님은 그냥 자가용이동하심이

  • 4. ..
    '26.2.22 11:26 AM (122.40.xxx.4)

    지하철은 냄새 심하면 내가 자리 옮기면 되는데 ktx옆좌석은 진짜 죽겠더라구요. 대중교통 이용할땐 마스크가 필수에요.

  • 5. 내가족도아니고
    '26.2.22 11:34 AM (221.138.xxx.92)

    어쩌라고 싶어요.
    저처럼 항시 마스크를 쓰세요.

  • 6. 지하철도
    '26.2.22 11:52 AM (49.167.xxx.114)

    헬스장도 냄새 괴로워요

  • 7. ..
    '26.2.22 12:02 PM (114.205.xxx.179)

    옷 안빨아입으면 젊은여자도 냄새 같아요.
    옷망가진다고 진짜 안빠는 지인 있는데
    냄새 장난아니에요.
    본인만몰라요.
    잠시 놔뒀다 입으면 냄새가 빠지는줄아는건지
    옷은 매일 갈아입는데
    세탁을안해요.
    특히 겉옷은 해 다 지나가고나면 세탁하려나.
    젊은 아가씨방에서 노숙자아저씨 냄새납니다
    냄새의 근원지는
    여러옷들의 냄새가 섞인

  • 8. 겨울옷
    '26.2.22 12:58 PM (121.155.xxx.216)

    저도 냄새 엄청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이지만요,
    겨울 외투, 특히 패딩은 음식점 한번만 다녀와도 냄 배이는데 어쩌겠나요.
    입장바꿔보면 패딩이나 코트를 매번 빨수도 없구요,
    스타일러 같은 가전제품을 다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구요.
    집 들어오면 햇빛드는곳에 탈취제 뿌려 놓아두는 수밖에요.ㅠㅠ
    다중 교통시설에서는 제가 마스크 쓰는 방법외엔....

  • 9. 아뇨
    '26.2.22 2:34 PM (110.11.xxx.202)

    성인 가르치는 직업인데 20대 여자애들 냄새 심한 애들 있어요. 위 말고 아래에서요

  • 10. 그나마
    '26.2.22 5:06 PM (180.67.xxx.151)

    지하철은 옆으로 피하거나 내리면 되는데
    Ktx 좌석 잘못 걸려서 냄새 엄청 배인 좌석에
    2시간40분앉아갔더니 제 몸이랑 옷에 그 냄새가 배서
    고생한 이후로, 일회용 대형타올로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깔고 타요
    유난스러보여도 어쩔수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86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2026/02/22 2,624
1797185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6 다행 2026/02/22 1,367
1797184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3 ㅇㅇ 2026/02/22 6,658
1797183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6 ,. 2026/02/22 1,375
1797182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13 몰라 2026/02/22 2,661
1797181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9 ........ 2026/02/22 2,154
1797180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7 ㅇㅇ 2026/02/22 1,076
1797179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111 황당 2026/02/22 21,389
1797178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1 oo 2026/02/22 3,454
1797177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2026/02/22 602
1797176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3 ..... 2026/02/22 2,265
1797175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9 2026/02/22 3,348
1797174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8 자발노예 2026/02/22 3,872
1797173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2026/02/22 1,569
1797172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6 2026/02/22 1,608
1797171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20 ㅇㅇ 2026/02/22 1,232
1797170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4 간절한기도 2026/02/22 1,068
1797169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50 스트레스 2026/02/22 12,330
1797168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12 느티 2026/02/22 1,212
1797167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5 ㅓㅏ 2026/02/22 3,527
1797166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20 ,,,, 2026/02/22 3,673
1797165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34 ㅇㅇ 2026/02/22 6,408
1797164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11 ........ 2026/02/22 800
1797163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3 ㅇㅇ 2026/02/22 1,670
1797162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8 윈윈윈 2026/02/22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