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입구 바깥쪽에 피아노가 있던데 거기 어떤 남성분이 너무 연주를 잘하셔서 전 순간 넋을 잃고 바라봤거든요.
다른분들은 전혀 개의치 않고 그냥 들어가시더라구요.
그냥 일반인이 피아노 친거 맞나요?
피아노 치는것도 넘 자연스럽고 사람들 반응도 쿨해서 영화의 한 장면 같았어요.
미술관 입구 바깥쪽에 피아노가 있던데 거기 어떤 남성분이 너무 연주를 잘하셔서 전 순간 넋을 잃고 바라봤거든요.
다른분들은 전혀 개의치 않고 그냥 들어가시더라구요.
그냥 일반인이 피아노 친거 맞나요?
피아노 치는것도 넘 자연스럽고 사람들 반응도 쿨해서 영화의 한 장면 같았어요.
예전에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데뷔하기전 그렇게 야외공간에 놓여있는 피아노 쳤다가 사람들이 몰려서 보고있었다는 얘기 들은적 있어요
가끔 피아노에 사람 없을때 치곤 하는데..
간혹 전공자가 칠때도..
그냥 일반인이 예전 생각하고 피아노연주하기도...
저도 바로 그 앞을 지나서 들어갔구요.
미술관에 들어가려던 몇 분도 발길을 멈추고 박수 치는 모습 봤습니다.
많이 보이는 풍경..
피아노 놔둔 공항들 애정합니다.
우리나라 유튜버 중에 외국 다니면서
공공장소에 있는 피아노 연주하면서
사람들 반응 같이 올리는 분이 있는데
온갖 장르 곡들 얼마나 잘 치는지
감탄하면서 봐요.
그 남자분도 그런 분일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