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402100956001
일찌기 이간계를 막아야 한다고 말했지만 열심히 진행 중. 리박이의 전략 대성공 중
본인들이 국민들 갈라치기한 업보를 받나보네요.
모든 것은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 듯.
저는 그냥 이재명만 잘한다 생각합니다. 민주당 요즘 하는거 마음에 안듦.
본인만 다 찬양해야하나 ㅎㅎ
맘에 안들면 숙청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응원해요.
대통령에게 도움되지않는 민주당 지지자들의 이재명 지지자 갈라치기 공격은 그만두길 바라요.
2022년 기사
2024년 2월 당대표로서의 입장이네요.
이상한 사람들이죠.
이재명 대통령은 통합정치 하겠다고 취임식부터 선언했는데 왜 문대통령을 혐오하나요?
대통령의 국정운영 방향도 이해 못하면서 무슨 지지자라고 ㅉㅉ
대통령 취임식 찾아보세요.
취임 100일 기자회견도 보구요.
이재명 대통령은 통합을 강조했고
계속 통합 정치 하겠다고 했어요
뉴이재명이란 것들 웃긴게 이재명대통령이 국민 통합차원에서 임명한 이혜훈, 봉욱 같은 자들은 옹호하면서 같은 민주당 출신 당대표, 문통을 향해서는 온갖 비난을 퍼붓더군요.
이러면서 오랜 민주당지지자인척 하는거 역겨워요
뉴이재명이란 것들 웃긴게 이재명대통령이 국민 통합차원에서 임명한 이혜훈, 봉욱 같은 자들은 옹호하면서 같은 민주당 출신 당대표, 문통을 향해서는 온갖 비난을 퍼붓더군요.
이러면서 오랜 민주당지지자인척 하는거 역겨워요 22222
민주당에 당적두면서 오랜기간 이재명 혐오, 악마화 공격하던 사람들이 이재명 지지자로 택갈이하는 것도 역겹죠. 대통령 통합은 대통령으로서 대의지만 님들 방어용으로 쓰는 것은 더 역겹구요.
뉴이재명이란 것들 웃긴게 이재명대통령이 국민 통합차원에서 임명한 이혜훈, 봉욱 같은 자들은 옹호하면서 같은 민주당 출신 당대표, 문통을 향해서는 온갖 비난을 퍼붓더군요.
이러면서 오랜 민주당지지자인척 하는거 역겨워요. 33333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