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쯧쯧
'26.2.22 9:53 AM
(220.78.xxx.213)
왜 손님이 없는지 알겠네요
2. 서운하죠
'26.2.22 9:54 AM
(222.100.xxx.51)
저라도 그럴듯요
3. 헐
'26.2.22 9:54 AM
(119.69.xxx.245)
아이고 복을 스스로 차네요
그거 몇병 서비스로 줘도 되겠구만..
4. 그러게요
'26.2.22 9:55 AM
(220.72.xxx.2)
서비스로 드린다고 해도 됬을텐데....
5. 이유
'26.2.22 9:55 AM
(106.101.xxx.82)
아무리 외져도 좋으면 주차장이 바글바글 해요.
손님이 없는 이유가 있어요.
6. 무닉ㅇㅇㅇ
'26.2.22 9:55 AM
(117.111.xxx.5)
아이구 민망하셨겠네요
친구가 센스도 없고 더구나 여유가 없어서 더 그랬나봐요
7. ..
'26.2.22 9:55 AM
(27.125.xxx.215)
친구분이 샌스가 없었네요..
저런 경우가 정말 소탐대실이더라고요.
근데 덜 현명한 사람들이 당장 눈앞의 이익에만 집중하느라 큰 그림을 못 보고 결국 본인에게 손해될 일을 하더라고요.
원글님이 섭섭한건 당연한듯해요.
8. 서운하죠
'26.2.22 9:56 AM
(58.76.xxx.21)
서비스 바라고 먼길 간게 당연히 아니죠.
근데 저 경우는 서운한게 맞죠
9. 헐
'26.2.22 9:56 AM
(119.69.xxx.245)
인색한 음식장사치 싫어요
몇년전 지인이 호프치킨집 차려서 몇명이 갔더랬죠
그지인도 똑같이 그랬어요.. 콜라한병도 다 계산함
심지어 본인이 우리틈에 껴 같이 먹고 마시고 떠들었는데도..ㅜㅜ
10. ???
'26.2.22 9:56 AM
(140.248.xxx.7)
친구가 지능에 살짝 문제있나요?
현금50 팔아줬는데 2만원때문에 저랬다고요?
솔직히 못믿겠어요
어니면 장사 원래 잘돼서 저런거 아쉬운집 아니거나요
11. 에구
'26.2.22 9:57 AM
(182.211.xxx.204)
그러니 장사가 안되지 50만원 넘게 팔아주고
일부러 거기까지 가줬으면 고마워서라도
먼저 이건 서비스라고 했어야죠.
서운할만 해요. 누가 다시 사람들 데려가겠어요?
장사할 줄 모르는 분이네요.
장사 안되는 집은 보면 안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12. ㅇㅇ
'26.2.22 9:57 AM
(58.78.xxx.101)
소탐대실이네요. 장사 안 되는 이유도 알겠고요.
13. 장사
'26.2.22 9:57 AM
(58.226.xxx.2)
장사가 안되는 이유가 있네요
14. ...
'26.2.22 9:59 AM
(220.122.xxx.104)
그런 사람이 무슨 장사를....
거기서 말하지 그러셨어요.
"야~ 멀리서 일부러 왔는데 이 정도는 서비스로 줘도 안되냐?~~"
15. 진짜
'26.2.22 9:59 AM
(210.178.xxx.7)
그런 성격으로 장사하는게 신기하네요. 저라도 안갑니다.
16. 원글
'26.2.22 10:02 AM
(218.49.xxx.105)
금요일에 있었던 인데..아직까지 서운한 걸 보니
못믿을 정도의 에피소드는 맞나보네요..ㅠ
저도 글쓰면서..뭔 서비스냐..거지마인드냐..라는 댓글 달릴까봐 좀 염려했거든요..
내심 카드도 아니고 현금으로 계산했으면 그것도 조금이라도 득이 될텐데..라고 생각도 하고..
달려나와서 얘기할때..내 체면은 생각도 안하나..싶기도 하고..
소주, 맥주 원가생각하면 그냥 줘도 될텐데..
장사하시는 분들은 마인드가 다른가 싶기도 하고요..ㅠ
17. dd
'26.2.22 10:02 AM
(99.139.xxx.175)
곧 망할듯... 님도 어서 손절하세요.
인간이 그런 인간임.
18. ㅇㅇ
'26.2.22 10:03 AM
(59.6.xxx.200)
이건 살짝서운이 아니고 친구관계 자체가 고민될듯요
쟤가 친구맞나 쟤랑 계속 친구할 의미가있나 하고요
19. ss
'26.2.22 10:03 AM
(119.193.xxx.60)
천원 이천원 따지다가 다 잃는 사람들 있어요 그럼사람들이 장사하면 완전 망하는거임 우리집안에도 그런사람 있어서 잘 알아유 본인이 똑똑한줄 아는게 가장큰 문제임
20. 주인장이
'26.2.22 10:06 AM
(221.147.xxx.127)
많이 멍청하네요
거기까지 데려간 지인의 위신을 생각해서라도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 판단력이 그 정도니
앞으로도 잘 될 일이 없겠어요
21. 헐
'26.2.22 10:08 AM
(121.162.xxx.57)
제목만 보고 친구 식당가서 서비스 바라는 얌첸가 했더니
50만원 현금 매출에 술 세병값 못받았다고 달려나왔다?
친구도 아님... 장사 마인드도 글러먹었음. 첨부터 계산을 잘 하던지.. 쯧...
22. ㅇㅇ
'26.2.22 10:09 AM
(211.208.xxx.162)
어쨌든 그런 지인이라도 한번 데리고 가서 팔아줬으니 체면도 섰고 앞으로 안가도 될 이유도 생겼으니 됐네요. 앞으론 땡
23. 에휴
'26.2.22 10:09 AM
(1.237.xxx.216)
안되는 이유
친구가 그렇게까지 했는데
나같음 마음으로는 한끼 대접하고 싶겠다
24. ㅇㅇ
'26.2.22 10:13 AM
(59.6.xxx.200)
근데 원래도 그렇게 답답한 사람이었나요? 아님 평소에는 상식적이던 친구가 장사가 안돼 사람이 팍팍해진건가요
25. ㅜㅜ
'26.2.22 10:14 AM
(106.101.xxx.165)
일부러가준거고 친구생각해서 카드로 낼거 현금으로해줬는데 ㅜ
진짜 다른서비스 하나도 안줬나요??
다른서비스줬어도 그깟 음료값 안받아도 됐을거같은데
26. kk 11
'26.2.22 10:14 AM
(114.204.xxx.203)
아는사이가 더 하죠
이래서 잘 안가고 소개 안해요
27. 원글님이
'26.2.22 10:14 AM
(59.7.xxx.113)
민망하셨겠어요. 일부러 매상 올려주러 간건데..
28. 요즘시대
'26.2.22 10:15 AM
(14.38.xxx.82)
현금으로 계산 했다는거부터 배려였는데.
아쉽네요. 그 분
불금 저녁에 손님없으면 끝난거죠.
원글님은 할 도리? 다 하신거니
이제 더 안하셔도 되겠어요.
29. ㅜㅜ
'26.2.22 10:15 AM
(106.101.xxx.165)
이제 그식당안가는건 당연한거고
친구관계도 끝내야할듯요
30. 아이고
'26.2.22 10:15 AM
(106.101.xxx.236)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서 아는집서 안사요.
유통기한 오래된거 재고떨이 하더라구요.
31. 아유
'26.2.22 10:16 AM
(223.38.xxx.111)
그친구도 참 답답하네요.
32. ..
'26.2.22 10:17 AM
(117.111.xxx.237)
서운하다 정도가 아니지요
친구? 오는 복을 쌔리 걷어차네요
다음에 또 와달라고 연락올 수도요
저라면 조용히 손절
33. 아이고
'26.2.22 10:17 AM
(106.101.xxx.236)
저도 그래서 아는집서 안사요.
유통기한 오래된거 재고떨이 하더라구요.
참고로 이친구는 기분파에 돈욕심 많아서
어쩔땐 계산기 안두드리고 걍 막 줄때도 많은데(사적물건)
장사하는 업장물건은 그렇게 남겨먹으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걍 친구로는 지내도 그집서 물건은 안사요;;
34. 원글
'26.2.22 10:18 AM
(218.49.xxx.105)
한때는 장사가 잘되어 여기저기 돈도 잘쓰던 친구였는데, 코로나 이후 많이 힘들어져서 기존 직원들 퇴직금도 여전히 정산하고 있긴하더라고요..
그래서 팍팍한 상황이해가 되어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되도록이면 친구 식당만 이용하려 하고요.
서비스는 하나도 안줬어요..ㅠ 크게 바라지도 않았고요..
저한테 가끔 김치담으면 조금씩 챙겨주기는 했어요~
35. 에고
'26.2.22 10:20 AM
(221.138.xxx.92)
님이 친구가 아니고 그냥 지인이었어도
회사동료 데리고 왔는데 그 정도로 안하죠.
장사수완이 바닥...
기분좋게 안받고 생색이라도 낼 것이지..아둔하네요.
36. th
'26.2.22 10:20 AM
(59.10.xxx.5)
제가 원글님의 친구라면 그건 내비두고 서비스라도 더 줬을 듯.
37. ..
'26.2.22 10:21 AM
(223.38.xxx.118)
서운보다 민망하실 수 있어요
오죽 팍팍하면 그럴까 싶은데
거리두기 하시길요
38. ㅡㅡㄴ
'26.2.22 10:21 AM
(106.101.xxx.165)
너무장사가 안되니 각박해졌나보네요ㅜ
그래서 악순환이죠ㅜ 안타깝네요
39. ..
'26.2.22 10:24 AM
(119.203.xxx.129)
이제 김치도 받지마세요.
그거주고 본인이 크게 베푼다고 생각할 듯.
너무 서운하고 민망한 상황이었네요.
40. 살짝이 아니라
'26.2.22 10:28 AM
(61.77.xxx.109)
이건 너무 센스없고 큰 무례함인데요.
친구 체면이 있지 ....
41. ....
'26.2.22 10:37 AM
(211.51.xxx.3)
고기 몇인분을 서비스로 줘도 모자랄 판에.
단골이면 음료는 다 서비스 아닌가요
42. 센스도없고
'26.2.22 10:38 AM
(175.113.xxx.65)
융통성도 없고 생각도 없고 그냥 돈 앞에서 장사치 마인드 일 뿐.
43. . . . .
'26.2.22 10:48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서운하고, 직원들 앞에서 민망하죠.
50만원을 현금 결제 했는데, 그거 2만원 정도를..
44. ㅓㅏ
'26.2.22 10:48 AM
(125.180.xxx.30)
그동안 오던 단골손님들한테 어떻게 했는지 안봐도 훤하네요
45. ㅇㅇ
'26.2.22 10:48 AM
(14.48.xxx.198)
실화에요? 그런 사람도 친구가 있다니...
46. ㅡ
'26.2.22 10:51 AM
(180.64.xxx.230)
참나
융통성도 없고 센스도없고
아무리 외진곳이어도 소문나면 찾아서라도 가는게
사람들인데
왜 장사가 안되는지 알겠네요
47. ....
'26.2.22 10:57 AM
(1.242.xxx.42)
많이 심하네요.
친구분 82는 하실까요?
이글 보셨음 좋겠네요
48. 에휴
'26.2.22 11:04 AM
(1.229.xxx.233)
그냥 손절각이네요.
친구라고 할 수 있나요?
49. ...
'26.2.22 11:08 AM
(221.162.xxx.158)
어제 동네 고기집갔는데 같은 아파트 운동하는 아줌마가 주인인데 친하진 않거든요
갈때마다 돼지껍데기같은 서비스주고 쿠폰 날짜 지나도 할인해주고
그래도 아는 사람이라고 챙겨주던데 친구가 뭐 저러나요
50. 멍청하네요
'26.2.22 11:09 AM
(211.58.xxx.216)
가게운영이 서비스업종이라 마인드자체가 서비스가 돼야 잘될텐데..
영업을 제대로 못하니.. 장사가 안되는듯...
남이 와도 그정도 팔아주면 소주랑 맥주2병정도는 서비스라고 이야기 해줄수 있었을테데..
바보 아닙니까? 그걸 돈내라고 쫓아와서 이야기한다면..
아이큐가 엄청 낮은것 같아요.
그냥 손절각...
서울사람이 경기도까지 온건.. 누가보더라도 팔아주려고 오는 배려심인데..
들어오는 복도 내치는 사람이네요..
51. ㅇㅇ
'26.2.22 11:11 AM
(116.38.xxx.241)
어휴!!!짜증나.장사안되는이유가있네요
52. 음
'26.2.22 11:17 AM
(221.138.xxx.92)
장사를 그렇게 센스없이 하기도 힘들겠네요.
53. ㅇㅇ
'26.2.22 11:24 AM
(122.38.xxx.151)
친구분 너무해요
저는 동료들과 맥주집갔는데 여 사장이 저보고 아는척을해요 초등학교 같은 곳나왔고 언니랑 동기라면서요 저를 어떻게 알아보냐하니 제가 어릴때랑 똑같이 생겨서래요
언니는 잘지내냐묻고 수제맥주 두잔을 서비스라 줘서 너무 놀랐어요 정말 안줘도 되는 사이이고
언니에게 물어보니 그 사장이랑 안친했대요
그냥 얼굴만 아는사이
그래도 같은 초등출신인것만 가지고도 먼저 아는체 하고
반갑다고 서비스 주는걸요
넘 신기한 경험이였고 동료들도
오!!!! 이래주고 어깨 으쓱했던 적 있어요
54. ...
'26.2.22 11:25 AM
(1.230.xxx.65)
친정동네 돼지국밥집에선 국밥먹고(한 그릇 만원도 안해요)
현금결제하니 천원인가를 빼주기에 제가 깜짝 놀란적이 있어요
그릇당이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다해서 2만얼마였던거같은데요
3명이 먹었죠
저 가격에도 저런 서비스도 해주는데
50만원 현금이면 흠.....
55. …
'26.2.22 11:30 AM
(49.174.xxx.134)
3자입장에서 손절하세오 하겠지만
오래 지켜본 친구고 사정도 예전치 못하고 돈에 쫓기듯
사는거 보니 힘들구나 하고 마음 풀어질때 연락하세요
56. 술
'26.2.22 11:48 AM
(218.50.xxx.82)
도매 원가로 몇천원어치밖에안되는데 오처넌되려나ㅜㅜ
57. ㅡㅡ
'26.2.22 12:19 PM
(118.235.xxx.190)
눈치가 너무 없네요.
괜히 고생해서 배려해주고
기분 잡치고.
위로드립니다.
58. ditto
'26.2.22 12:31 PM
(114.202.xxx.60)
식다하시는 붐들이 간혹 저런 마인드가 있더라구요 그게 미신인건지 뭔지는 모르갯는데, 지인이나 친척이 와도 절대 공짜로 물건 주면 안된다고, 나중에 다른 걸로 보답을 할 지 언정 업장에서는 절대 공짜 서비스는 인주더라구요 미신잉가?라고 생각한 건 제 생각이고 저도 몇 번 격어보니 대체로 저렇더라구요 그런데 저도 저런 일 겪으면 두 번은 안 가게 되는 게 현실임 ㅎ
59. 대리비
'26.2.22 1:18 PM
(223.38.xxx.248)
서울서 경기도 외곽까지 갔으면 교통비 대리운전비도 상당한데
시간과 돈 다 쓰고 이 무슨 황당한 상황인가요?
60. 흠
'26.2.22 1:36 PM
(49.167.xxx.252)
원글이 잘못했네.
매출 올려줄려고 서울서 경기도 외곽까지.
고기집이 거기서 거기고 그렇게 장사 안되는 집서 50 만원 매출 올려봐야 티도 안나고. 오래 가지 못할 가게 같은데. 친구 마음 씀씀이도 그렇고.
지인이 아니라 철저히 손님으로 보고 계산했구만
61. 싫다ᆢ
'26.2.22 2:43 PM
(1.228.xxx.150)
아 ~~진짜로 손절각이너ㆍ요
다신 안갑니다
62. 까페
'26.2.22 3:12 PM
(121.128.xxx.105)
오픈했다고 일부러 여러명이 가줬는데 쿠키 하나도 안주던 사람 기억나요. 결국 장사 안됌.
63. ..
'26.2.22 5:41 PM
(58.236.xxx.52)
어휴.. 저 식당하는데, 회식팀(그정도 금액 안나와도) 계산후 소주 2병 정도 더 드실때도 있거든요.
여기까진 서비스예요. 라고 얘기해요.
음료수 5개 정도는 계산도 안하구요.
가끔 좀 한가하다 싶고, 단골손님이라면 서비스로콩나물 넣고 라면까지 끓여줍니다.
64. 남편
'26.2.22 5:47 P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뫼사앞 고깃집에서 회식해서 백만원 넘게
나왔는데 사장이 나중에 시킨 콜라 한병까지
따로 다받아서 그뒤로는 안간다 하더군요.
답답한 사람들,.
65. 남편
'26.2.22 5:48 PM
(182.219.xxx.35)
회사앞 고깃집에서 회식해서 백만원 넘게
나왔는데 사장이 나중에 시킨 콜라 한병까지
따로 다받아서 그뒤로는 안간다 하더군요.
답답한 사람들,.
66. 헐
'26.2.22 8:21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다들 그 주인친구분 인성에 놀라서 놓치고 있는게 있는더...
저는 팀원들이 원글님한테 농담(?)으로 뽀찌먹었냐고 얘기한게 충격적인데요. 뽀찌가 뭔가 했드만 커미션 같은거 얘기하는거네요???
원글님은 선의로 친구 가게 매출 올려주고싶어서 일부러 데리고 간건데
아는 사람가게라고 갔더니만 서비스는 고사하고 음료수값 덜 계산했다고 쫒아오고
팀사람들은 원글님이 이 가게 데려오고 뭔가 소개비용(?)받은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듣게 된거네요.
와..인터넷 글이지만 인생공부 제대로 하고 갑니다.
공과사 섞어서 함부로 오지랖 부리지말자..
67. 헐
'26.2.22 8:23 PM
(1.224.xxx.182)
다들 그 주인친구분 인성에 놀라서 놓치고 있는게 있는데...
저는 팀원들이 원글님한테 농담(?)으로 뽀찌먹었냐고 얘기한게 충격적인데요. 뽀찌가 뭔가 했드만 커미션 같은거 얘기하는거네요???
원글님은 선의로 어려운 친구 가게 매출 올려주고싶어서 일부러 회사사람들 데리고 간건데
아는 사람가게라고 갔더니만 서비스는 고사하고 음료수값 덜 계산했다고 쫒아오고
팀사람들은 원글님이 굳이 회사에서 먼곳까지 이 가게 데려오고 뭔가 소개비용(?)받은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듣게 된거네요. 띠용..
와..인터넷 글이지만 인생공부 제대로 하고 갑니다.
절대 공과사 섞어서 오지랖 부리지말자..
68. '''
'26.2.22 8:43 PM
(183.97.xxx.210)
손절칠 것까진 아니지만 그 친구 한동안 안볼 것 같네요. 가게 출입도 않고요. 염치도 눈치도 없네요. 그 친구분
69. 장사 못하네요
'26.2.22 8:59 PM
(72.66.xxx.59)
처음 온 모르는 손님들이어도 저 정도면
서비스로 그냥 줄 수 있어요.
계산에 누락됐다면 얘기는 할 수 있지만 웃으면서 서비스 처리 할 수도 있는 정돈데...
70. ...
'26.2.22 9:01 PM
(1.232.xxx.112)
처음부터 계산 누락인데 그걸 쫓아나와 받아가다니 참.....
너무 심했네요. 친구라고는ㅉㅉ 뭐 그런 사람이 다 있는지
원글님 속상하시겠어요
71. ㅇㅇ
'26.2.22 9:01 PM
(125.130.xxx.146)
너무너무 어리석네요
계산을 정확히 못한 것도 어리석어요
소주 맥주 돈 안 받았어도
돈 안받았다는 생색도 못내는 거고.
계산 정확히 하면서 소주 맥주는 계산에서 뺄게요~
했어야지..
72. 친구
'26.2.22 9:16 PM
(104.28.xxx.46)
친구분 아이큐가 좀 떨어지나요?
진짜 민망하셨겠다.
73. ....
'26.2.22 9:19 PM
(125.178.xxx.184)
서운이 아니라 손절각인데
친구 비지니스까지 망치는 어리석음
74. 헉..
'26.2.22 9:43 PM
(221.138.xxx.71)
원글님은 선의로 어려운 친구 가게 매출 올려주고싶어서 일부러 회사사람들 데리고 간건데
아는 사람가게라고 갔더니만 서비스는 고사하고 음료수값 덜 계산했다고 쫒아오고
팀사람들은 원글님이 굳이 회사에서 먼곳까지 이 가게 데려오고 뭔가 소개비용(?)받은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듣게 된거네요. 띠용..
2222222
제가 다 민망하네요..
원글님 진짜 좋은 분이시네요..
저 같으면 살짝 서운이 아니라 손절입니다..ㅜㅜ
친구가 복을 차네요.
그리고 왜 손님이 없는지 알겠어요.
75. ..
'26.2.22 10:05 PM
(221.151.xxx.175)
친구분 너무 아니네요저 같으면 거기까지 와 준 게 너무 너무 고마워서 서비스 주고 그 감사함 오래 잊지 않을 것 같아요
그렇게 음식장사 하니 손님이 없죠 ㅉㅉ
76. …
'26.2.22 10:11 PM
(221.138.xxx.139)
엄청 섭섭하실 만한 일이고
팀원들 앞에서도 민망하고 충분히 이해됩니다.
친구분이 굉장히 힘든가봐요.
너무 힘든게 오래되면 사람이 팍팍해지죠
77. 6명 50만원
'26.2.22 10:17 PM
(223.38.xxx.146)
그 멀리가서 매출 많이 올려주셨는데.. 못받은거 그냥 받지말지
인색합니다
가게 월세 낼돈도 없고 가정이 무너져가는가 봐요
불쌍히 생각하세요
78. 민망
'26.2.22 10:18 PM
(211.208.xxx.21)
현금50만원어치건만
ㅠ
79. .......
'26.2.22 10:18 PM
(222.234.xxx.41)
친구분이 너무 힘든나머지 중요한걸 놓친것 같습니다. 사람이 넘 힘들면 그럴때가 있더라고요
80. 살짝
'26.2.22 10:32 PM
(125.180.xxx.61)
원글님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 흘륭
그러나 결과적으로 안하는게 나았을 일 ㅜㅜ
81. ㅇㅇ
'26.2.22 10:50 PM
(122.43.xxx.217)
돈도 돈이지만 그걸 팀원한테 이야기하면
그 사람들 그 멀리까지 데려간 원글님이 뭐가되요
인간관계 자체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 자영업이라니 ㅠㅠ
82. 현금이면
'26.2.22 10:53 PM
(49.1.xxx.69)
그정도 당연히 서비스 아닌가
정말 센스 드럽게 없고 망해도 당연한듯
83. 인색하네요
'26.2.22 10:57 PM
(61.73.xxx.214)
원글 보다가 문득 제 친구 생각이 나네요. 한정식을 했는데 저랑 사는 곳이 멀어서 일부러 차 몰고 가서 먹고, 포장되는건 사오기도했는데, 서비스가 없더군요. 저도 팔아주러 왔는데 뭔 서비스..?? 스스로에게 얘기했는데, 열번 넘게 갔어도 한번도 서비스가 없어서 서운함은 남더라고요.
원글님 충분히 아쉽게 여길만 합니다.
84. ㅡㅡ
'26.2.22 11:03 PM
(58.141.xxx.225)
법카로 썼더라고 팀사람들 입정에선 그돈이면 더 맛있는거 먹고싶다고 생각하겠죠. 다신 거기서 회식하지 마세요. 친구가 왜 안오냐고 하면 오해받았는데 너가 내 체면도 깎어먹지 않았냐고 애기해주면 되죠..
85. ㅇㅇ
'26.2.22 11:31 PM
(118.220.xxx.220)
먹는 장사는 인색하면 망해요
지인도 음식솜씨는 너무 좋았는데
아까워서 벌벌 떨고 손님들한테 음식을 아껴서내니
결국 망하더라구요
친구 위신 세워주며 서비스 안주라도 보란듯이 내줬음 다음에 또 가죠 어리석네요
86. 동료분들이
'26.2.22 11:32 PM
(1.235.xxx.250)
농담이라지만 뽀찌 어쩌고 뼈있는 언급한건 거기까지 회식하러 간게 불만이 있었나보네요
서울에서 경기도라니 서울 사는 사람도 그렇고 다른 경기도 지역 사는 사람도 그렇고 회식 끝나고 귀가하기 애매했을듯해요
예전에 서울내이긴 했지만 번화가도 아닌 자기 거주지 근처로 회식자리 잡던 상사 있었는데 스트레스였어요
87. 뽀찌?
'26.2.23 1:57 AM
(125.185.xxx.27)
뽀찌 먹는단 소리까지 들으면 많이 억울할것같네요
서비스를 좀 주지 친구도 참
그리고 팀원 델고갔는데.....친구 가게라고...
근데 직원들 앞에서 술3병값 안냈다고 ....세상에....
부끄러웟겠어요.......델고간 사람 얼굴도 생각을 해줘야지
나같으면 안볼것같아요.
이 말은 하세요........내 체면이 뭐가 되냐......서비스 바란건 아니지만,, 뽀찌먹냐는 소리까지 들었다........./ 나와서 술3병값 얘기해야겠었니..부끄러워죽을뻔 했다~~~
친구집이라고 델고갔는데..........친구 맞냐 하는 소리도 들었다......하세요
88. 뽀찌?
'26.2.23 2:04 AM
(125.185.xxx.27)
회식비는 누가 낸거에요? 설마 돈 거둬서 낸건 아니죠?
직원들이 밑에 사람들입니까?
뽀찌...그런 기분나쁜 말을 함부로 하다니......윗사람이라도 못할 말을
회사서나 친구한테나 만만이로 보이나봐요
89. 뽀찌
'26.2.23 2:34 AM
(49.1.xxx.141)
-
삭제된댓글
그만큼 회사분들도 기분 안좋은거에요.
원글님이 대단히 잘못처신하신거고요.
직원분들이 더이상 원글님과함께하지 못할겁니다.
회사생활도 안좋아질것이 가장 걱정이에요.
이래서 함부로 남 도와주는거 아닙니다.
인생살이가 늘어갈수록 남을 돕겠다는 생각 자체가 오만한거라고 봐요.
90. 뽀찌
'26.2.23 2:38 AM
(49.1.xxx.141)
그만큼 직원분들 마음이 안좋다는거죠.
원글님은 대체 누구를 위한일을 한 걸까요.
회식은 직원들을 위한 일 이잖아요.
원글님이 직원들에게 베푼건가요. 베푼것이라고해도 직원들이 행복해야할 식당을 찾았어야지요.
회식을 핑계로 그 돈으로 친구를 위해서 쓴거네요?
친구를 위한 회식.
뽀찌라는 말 들어도 할 말 없습니다.
91. ..
'26.2.23 3:45 AM
(125.185.xxx.26)
먹고 있으면 콜라 서비스입니다
음료 서비스 3병 갖다 주겠네요
멀리서 왔고 50만원 현금 결제인데 인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