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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소개팅을 150번 했대요 

...... 조회수 : 7,372
작성일 : 2026-02-22 02:16:50

그럼에도 인연은 만들지 못했으며 그러다 만난게 바로 김명신.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25/0003504195?ntype=RANKING

 

尹, 유명 여배우도 퇴짜놨다…"김건희 고단수" 혀 내두른 사연

 

2011년, 대검찰청 중수과장이던 윤석열. 당시 만 51세였던 그는 동료들 사이에서 '검찰 총각대장'이라 불릴 만큼 유명한 노총각이었다.

 

마당발로 통하던 그를 위해 주변 지인들은 팔을 걷어붙였다. 소개팅 자리가 150번이 넘게 마련됐지만, 좀처럼 인연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소개 제안은 끊이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변화가 감지됐다. 그가 돌연 소개팅 제의를 정중히 사양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인 소개까지 거절하자, 주변에서는 의아해하는 반응이 나왔다. 거듭된 권유에 멋쩍은 듯 뒷머리를 긁적이던 그는 결국 속내를 털어놓았다.

 

" 사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어요. 잘 안되면 그때 부탁할게요. "

그가 조심스럽게 지키고자 했던 인연, 그 주인공이 바로 지금의 배우자 김건희였다.

 

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엔 걸림돌이 있었다. 부모님만 반대한 게 아니었다. 대광초등학교 동기들을 비롯해 윤석열의 오랜 친구 중에서도 반대하는 이가 적지 않았다. 특히 그중 한 명은 김건희의 과거와 관련해 시중에 떠돌던 소문을 들었는지 그 누구보다도 완강히 반대하고 나섰다.

 

그때 그 친구를 설득시킨 이가 있었다. 바로 김건희 본인이었다. C는 다음과 같이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어느 날 그 친구한테 전화가 걸려왔는데 받아보니 김 여사였어.


야, 이 사람 단수가 보통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대. 나중에 친구들한테 그 얘기를 하면서 ‘대단한 여자다. 둘이 잘살겠다’라고 혀를 내두르더라고.”

 

IP : 118.235.xxx.22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단
    '26.2.22 2:20 AM (106.101.xxx.165)

    교수집안에 서울법대출신 검사인데 소개팅 난리났었을듯
    여튼 이래저래 대단한여자긴함
    대통령도 김건희가 만든거지

  • 2. 선데이중앙
    '26.2.22 2:28 AM (117.111.xxx.254)

    저 중앙읿보 믿지 마세요.

    주작 소설 쓰면서 다음 회 보려면 유료구독 가입하게 만드는 곳이에요


    김건희 두둔하는 게 아니라 중앙일보 하는 짓이 참 뭐 같아서 하는 말이에요.


    윤석열 뿐 아니라 다른 기사들도 다 저런 식으로 양념쳐서 1회 싣고

    유료 구독 유도하거든요. 신문이 아니라 선데이 서울 비슷해져가더라구요

  • 3. 피의자랑 동거
    '26.2.22 2:44 AM (76.168.xxx.21)

    감사 들어오고 모가지 날라가게 생겨서 결혼식 부랴부랴 한거쟎아요.
    한마디로 검사란 인간이 범죄혐의자랑 눈맞아 동거하다 걸려 결혼

  • 4.
    '26.2.22 2:54 AM (222.232.xxx.109)

    피의자였지 ㅋ

  • 5.
    '26.2.22 3:07 AM (211.234.xxx.6)

    김건희클 피의자로 만나 성적 제공받고 동거시작한거잖아요ㅋ
    그거 들켜서 문제되니까 징계 무마하려고 급결혼

  • 6. 글쎄
    '26.2.22 3:18 AM (119.149.xxx.215)

    내볼때는 성행위가 안되는 몸뚱이같은데
    모자란건 둘째치고 그렇게 오랫동안 술처먹고
    당뇨도 한참전에 앓았던거 같은데
    그게 안됐을상 싶은데
    선만 보고 그 다음 단계가 안되니 헤어진게 아닐까

    건희는 특수한 여자고 어차피 즐길놈 따로 있으니까
    완벽하게 이용만한거지
    미치지않고서야 저 부실하고 모자른거와 결혼하게
    딱봐도 하자같잖아 목소리부터

  • 7. ..
    '26.2.22 3:19 AM (39.7.xxx.127)

    불륜보다 낫죠
    https://mlbpark.donga.com/mp/b.php?m=user&p=91&b=bullpen&id=202506030105050550...

  • 8. 푸하하
    '26.2.22 3:46 AM (172.59.xxx.252)

    불륜

    이재명이 그래서 김부선한테 꼼짝 못하는군요.
    "나도 남자라 호기심이 좀 있지" 라고 말했네요 ㅋㅋ

  • 9. 초록은동색
    '26.2.22 4:04 AM (198.244.xxx.34)

    150번 선 보고 선택한게 하급중의 하급.
    자기 수준에 잘 맞춘거죠.

  • 10. 위에
    '26.2.22 4:17 AM (210.96.xxx.10)

    글쎄님 댓글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

  • 11. 172.59.
    '26.2.22 4:31 AM (79.110.xxx.34) - 삭제된댓글

    야 미친 개소리는 그만좀 해

  • 12. ㄴㄴ
    '26.2.22 4:38 AM (173.209.xxx.250)

    와 이거 어떻게 얘기 할지 모르겠네요
    그때 마담뚜 라는게 있었더래요
    고시 패스 되면 좀 되는 집안 딸내미 랑 무한 선 자리를 마련 해주는
    윤석열한테 좀 되는 집안 딸내미 호텔 로비서 선을 보여 주니
    9수 석열이가 아가씨랑 눈도 못 맞추고 ㅂㅅ 짓거리 했더래요
    그래서 마담뚜가 해도 해도 안되는 상황에 윤석열이 최은순 수사 하고 있을때 또 돌싱이 되어서 양모 검사랑
    살고 있는 딸내미 한테 니가 물고 빨고 홍콩을 보내 줘라 해라 해서 석열이가 진짜 홍콩 다녀와서 사랑 선배 검사랑 사는 여자한테 사랑 고백을 여러 차례 했다는 전설의 고향 얘기가 있네요

  • 13. 옛날에
    '26.2.22 5:11 AM (172.119.xxx.234)

    온라인 커뮤서 댓글에
    윤가놈과 선 본 분 있었어요
    궁합보니 윤가놈 사주가 너무 쎄서
    센 여자만나야 된다고 했대요.

    그분 사주쟁이에게 절해야겠어요.

  • 14. ㅇㅇ
    '26.2.22 7:11 AM (112.166.xxx.103)

    중앙 왜저래?
    피의자랑 부적절한 관계 들통나서
    징계먹게 생기자 부랴부랴 피의자랑 결혼으로 빠져나간 거

  • 15. ㅇㅇ
    '26.2.22 8:32 AM (211.234.xxx.13)

    피의자랑 동거하다 . . 온국민이 다 아는걸
    아무리 기레기라도 그렇지. 뭔 개소랴인지.

  • 16. 졸업전
    '26.2.22 9:04 AM (222.235.xxx.92)

    사시합격 수두룩한 서울법대에서 10수를 했습니다
    10수하면 동문들이 개무시하고 연락두절인데 ㅋㅋ
    쪽팔려서 얘 모른다고 할듯
    외모도 별로고 술만퍼먹고
    그래서 결혼 못한거임

  • 17. ㄱㄴㄷ
    '26.2.22 9:04 AM (210.222.xxx.250)

    피의자랑 동거하다 . . 온국민이 다 아는걸
    아무리 기레기라도 그렇지. 뭔 개소랴인지.222222222

  • 18. ㅎㅎ
    '26.2.22 9:34 AM (119.69.xxx.245)

    윤석열이 지금 크게 믿고 있는게 김건희가 빨리 나가 자길 구제해줄거라고,,
    댓통도 김건희덕에 됐다고 믿고 있으니 ~
    그래서 김건희 형량은 생각보다 작게 나올거라 하네요
    하지만 늙어빠지고 무능력한거 다 뽀록난 윤석열을 과연 김건희가 다시 손잡아 줄지..

  • 19. ..
    '26.2.22 10:14 AM (1.235.xxx.154)

    보통사람도
    35까지 100번 볼수 있어요
    25세부터 10년간이라면 1년에 10회
    그리 자주 아니죠
    제 친구도 엄마가 의사 판사검사만 선을 잡아서 얼마나 많이 봤는데요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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