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를 돋보이기 위한 배려라고 하는데
요즘 흰원피스 입고가면
하객들이 손가락질 하는 분위기더라구요?
특히 시댁식구들이 흰색 입으면 더 욕먹구요.
사실 흰색입어도 가장 돋보이는건 신부같은데
그래도 욕 많이먹더라구요.
배려심 없는 태도때문에 욕을 먹는건가요?
아님 정말 사진찍을때 시선을 분산시켜서 그런건가요?
아님 다른 이유가 또 있는걸까요?
신부를 돋보이기 위한 배려라고 하는데
요즘 흰원피스 입고가면
하객들이 손가락질 하는 분위기더라구요?
특히 시댁식구들이 흰색 입으면 더 욕먹구요.
사실 흰색입어도 가장 돋보이는건 신부같은데
그래도 욕 많이먹더라구요.
배려심 없는 태도때문에 욕을 먹는건가요?
아님 정말 사진찍을때 시선을 분산시켜서 그런건가요?
아님 다른 이유가 또 있는걸까요?
실제로 그렇든 그렇지 않든 드레스 코드가 있는 자리에 그걸 안 지키니까 그렇죠 근데 한국만큼 드레스 코드 없는 나라도 드물어요..
결혼식에서 흰드레스는를 안입는건 상식수준이에요.
배려가 아니라 상식이요.
흰 옷은 신부만 입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에요.
사진 찍었는데 신부 말고 흰옷입은 사람있으면 시선이 가니까요
상식이요.
차라리 가질 말던가 미운 짓 하는 사람 있더라고 으휴
흰색옷 자체를
안입고 가죠
흰 드레스 입는 그날의 주인공 신부가 떡하니 있는데 손님이 굳이 흰 원피스를 입고간다?
그냥 일반 상식만 있어도 실례라는걸 모를리가
예전엔 이렇게까지 뭐라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던거 같아요. 밝은 행사라 다들 화사하게 입고 갔는데 요샌 거의 장례식처럼 입고 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