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고아성 문상민
연기도 좋고
넘 잘봤어요
저에겐 근래들어 최고 영화네요!
그리고
요즘 남자배우들 어쩜 다들 키크고 잘생기고 그런건지.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도 훈훈하네요. 기대되는 배우~
변요한 고아성 문상민
연기도 좋고
넘 잘봤어요
저에겐 근래들어 최고 영화네요!
그리고
요즘 남자배우들 어쩜 다들 키크고 잘생기고 그런건지.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도 훈훈하네요. 기대되는 배우~
지금 시간 때우려 보고있는데
집중력 생기네요
뒷 이야기가 궁금
변요한 좋고
고아성 좋고
이 잘생긴 청년은 뉘여? 하면서 보는 중이네요
헉.. 설마 박민규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가 원작일까요?
어렸을 때 너무 좋아했던 소설이라..
찾아보고 올께요~~
그 원작 맞다고 알고있어요
원작이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맞대요
추천 감사해요. 주말에 뭐 볼까 마땅한 걸 못찾았는데.
계속 몇번째 보고 있어요.
좋은 영화.
초반에 식당서 뼈듣어먹던 그 남자...식당여자랑 결혼해서....
둘 사이 아들이 누군가요? 변요한인가요? 고아성에게 관심가지는 그 남자아이에요?
윗님 문상민이요. 춤추는 훈남
소설을 저도 정말 좋아해요.
기대됩니다.
딱 제 취향 영화여서
잘봤어요
맘이 먹먹하네요
누구 아이를 임신하고 떠났다는거에요?
좋은 영화네요
자극적이지도 않고요.
주연들은 물론이고 정신병동 간호사도 작품선택이 좋네요. 연기도 좋구요.
오우~ 감사해요..
변요한 좋아해요^^
왜 버스정류장에서 다시 만나서 임신 얘기 아기 얘기는 안묻는거죠?
누구 애를 임신하고 떠났다는건지.....
음악회에서 앉아있는 경록은...그냥 귀신이란건가요?
말없이 안떠났더라면...
명품매장직원 이이담이 주소까지 찾아줘가며 좋은일 안했더라면....
그 길로 가는 동안 매끄럽지 못하더니 결국 사고가...
가는길에도 앞에서 사고로 ..내려서 뛰게 하더니......오는길에 결국...ㅠ
경록 엄마는 죽었나요? 배우아빠 떠나서?
누가 키운건가요 그럼?
영화에서는 경록 엄마가 배우아빠 떠난 후 어찌 되었는지 명확히 안 나오지만,
원작에서는 19살때까지(?) 경록이랑 같이 살다,
강원도의 여자형제(경록의 이모)에게 가서 사는 걸로 나오는 것 같아요.
나오는 노래 이런 마음 아시나요가 정말 좋네요 두 사람의 불안히면서도 설레는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