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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잘하는 남편이 최고네요

00000 조회수 : 4,269
작성일 : 2026-02-21 18:57:40

오늘은 볶음밥에 육회 

어제는 홍게라면

명절에는 해외여행

연봉은 제 세배

강아지와 저에게 항상 다정하고 6시 칼퇴

너무좋아요 남편없으면 못살 것 같아 요즘 고민이네요 보험하나 더 들어줄까 본인 없으면 제가 진짜 못살까봐 죽으면 나올 돈 계산해서 경기도에 살아라 병원근처에 살아라 남자가 원래 먼저죽는다고 걱정이네요 ㅋㅋㅋ

IP : 211.36.xxx.1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1 6:58 PM (39.115.xxx.132)

    이생망
    괜히봤엉 ....

  • 2. ㅎㅎㅎ
    '26.2.21 6:59 PM (118.235.xxx.142)

    아버지도 못해주는걸 해주네요
    그래서 남자들이 엄마도 안해주는걸 해주는 여자를 최고라 하나봄

  • 3. 연봉이
    '26.2.21 7:15 PM (220.78.xxx.213)

    3배인데 왜 집안일 잘하는 칭찬만...
    내 연봉 1/3이라야 말이 되는 글이에요 ㅎㅎ

  • 4. ...
    '26.2.21 7:15 PM (218.48.xxx.188)

    원글님 부럽습니다~
    그런데 제 남편도 비슷해서 괜찮아요 ㅋㅋ

  • 5. 에이
    '26.2.21 7:1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제목과 내용이 다르잖아요.
    볶음밥, 육회, 홍게라면은 음식난이도 하인데...
    진짜 좋은 조건은 -명절에는 해외여행, 연봉은 제 세배- 이거잖아요.
    제목부터 대놓고 자랑하시지...

  • 6. 00000
    '26.2.21 7:24 PM (211.36.xxx.126)

    스테이크 파스타 된장찌개 김치찌개 못하는거 없고 연봉 저보다 적을때는 제가 요리했어요 ㅠ 맞습니다 돈도 좋아요 사실 ㅎ

  • 7. ...
    '26.2.21 7:33 PM (124.50.xxx.169)

    남편은 집안일 잘 하는 사람이 최고. 그럼 아내는 뭘 잘해야 최고일까요

  • 8. ddd
    '26.2.21 7:50 PM (14.53.xxx.152)

    언니 고마워요
    전생에 나라 위해 목숨까지 바쳐싸운 언니 덕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어요
    유관순 열사님 감사합니다 ㅠㅠㅠ

  • 9. ...
    '26.2.21 8:24 PM (183.101.xxx.183)

    ㅎㅎ 그러면 저도 유관순열사?
    오징어볶음 닭????구이 국 생선요리등
    아침밥도 차려먹고
    30년 대기업다니고.. 또 돈벌러 나가신다는..
    그럼에도 나이들어서 그런지 사는게
    그닥 즐겁지가 않으니.

  • 10. 울남편
    '26.2.21 8:38 PM (211.234.xxx.136)

    개원의. 강남 한복판 거주. 집ㅡ병원. 집에 오면 집안일이 취미. 저녁 설거지 담당. 쓰분 음쓰 다 척척.
    근데 난 그닥 행복을 모르겠음.
    남편이 불쌍

  • 11. ddd
    '26.2.21 8:42 PM (14.53.xxx.152) - 삭제된댓글

    ...님 울남편님
    혹시 남편이 너무 못생기셨,,, 아 아닙니다

  • 12. ...
    '26.2.21 9:18 PM (122.38.xxx.162)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궁금해요. 30대면 패쓰, 40후반 이후시면 부럽사옵니다.ㅎㅎ

  • 13. 불공평한세상
    '26.2.21 10:29 PM (61.43.xxx.178)

    요즘엔 이쁘고 잘생긴 애들이 공부도 잘하고
    돈잘버는 남편들이 집안일도 잘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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