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볶음밥에 육회
어제는 홍게라면
명절에는 해외여행
연봉은 제 세배
강아지와 저에게 항상 다정하고 6시 칼퇴
너무좋아요 남편없으면 못살 것 같아 요즘 고민이네요 보험하나 더 들어줄까 본인 없으면 제가 진짜 못살까봐 죽으면 나올 돈 계산해서 경기도에 살아라 병원근처에 살아라 남자가 원래 먼저죽는다고 걱정이네요 ㅋㅋㅋ
오늘은 볶음밥에 육회
어제는 홍게라면
명절에는 해외여행
연봉은 제 세배
강아지와 저에게 항상 다정하고 6시 칼퇴
너무좋아요 남편없으면 못살 것 같아 요즘 고민이네요 보험하나 더 들어줄까 본인 없으면 제가 진짜 못살까봐 죽으면 나올 돈 계산해서 경기도에 살아라 병원근처에 살아라 남자가 원래 먼저죽는다고 걱정이네요 ㅋㅋㅋ
이생망
괜히봤엉 ....
아버지도 못해주는걸 해주네요
그래서 남자들이 엄마도 안해주는걸 해주는 여자를 최고라 하나봄
3배인데 왜 집안일 잘하는 칭찬만...
내 연봉 1/3이라야 말이 되는 글이에요 ㅎㅎ
원글님 부럽습니다~
그런데 제 남편도 비슷해서 괜찮아요 ㅋㅋ
제목과 내용이 다르잖아요.
볶음밥, 육회, 홍게라면은 음식난이도 하인데...
진짜 좋은 조건은 -명절에는 해외여행, 연봉은 제 세배- 이거잖아요.
제목부터 대놓고 자랑하시지...
스테이크 파스타 된장찌개 김치찌개 못하는거 없고 연봉 저보다 적을때는 제가 요리했어요 ㅠ 맞습니다 돈도 좋아요 사실 ㅎ
남편은 집안일 잘 하는 사람이 최고. 그럼 아내는 뭘 잘해야 최고일까요
언니 고마워요
전생에 나라 위해 목숨까지 바쳐싸운 언니 덕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어요
유관순 열사님 감사합니다 ㅠㅠㅠ
ㅎㅎ 그러면 저도 유관순열사?
오징어볶음 닭????구이 국 생선요리등
아침밥도 차려먹고
30년 대기업다니고.. 또 돈벌러 나가신다는..
그럼에도 나이들어서 그런지 사는게
그닥 즐겁지가 않으니.
개원의. 강남 한복판 거주. 집ㅡ병원. 집에 오면 집안일이 취미. 저녁 설거지 담당. 쓰분 음쓰 다 척척.
근데 난 그닥 행복을 모르겠음.
남편이 불쌍
...님 울남편님
혹시 남편이 너무 못생기셨,,, 아 아닙니다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궁금해요. 30대면 패쓰, 40후반 이후시면 부럽사옵니다.ㅎㅎ
요즘엔 이쁘고 잘생긴 애들이 공부도 잘하고
돈잘버는 남편들이 집안일도 잘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