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회의 밑바닥에서 땀흘려 애쓴 노동의 초석과 그 토대로 국가가 설수 있었다는 점을 잘아는 이재명 대표가 끝까지 국민적 진정한 지도자가 되어 주기를 소망하며...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노동의 가치, 그리고 그 가치를 온전히 지켜줄 수 있는 리더십에 대한 간절함이 느껴진다
환경미화원이나 필수 노동자들의 땀방울은 화려한 도시 외관보다 훨씬 더 견고한 국가의 기초이다. 이재명 또한 평소 '억강부약(강한 자를 누르고 약한 자를 돕는다)'의 정신과 노동의 가치를 강조해온 만큼, 지지하시는 분들에게는 그가 보여줄 행보가 더 큰 기대와 책임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진정한 지도자란 결국 가장 낮은 곳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들의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제도적 울타리를 치는 사람일 것이다. 숭고한 정치 철학의 발로 그 기조에 서서 우리 사회 곳곳의 건설 노동 현장이나 농어촌 일용직 잡부 노역자들의 땀흘리는 노고가 이 사회의 '초석'이 됨을 되새기고 그늘진 곳에 가려져 진정 대우 받지 못하고 있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어주기를 기원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