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 많은집은 신정 구정 생신 등 참 자주 모이네요

봄봄 조회수 : 4,511
작성일 : 2026-02-21 16:16:43

사위들은 처갓집 아들이네요

신정이라 모이고

구정이라 모이고

엄마 생신

아버지 생신

또 결혼기념일 챙기고

딸많은집 전 좀 징글징글해요.

IP : 211.235.xxx.161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것도
    '26.2.21 4:18 PM (175.113.xxx.65)

    부모가 나이드니 그렇게 자주는 안 모여요.

  • 2. 딸 많은 집
    '26.2.21 4:18 PM (211.234.xxx.216) - 삭제된댓글

    그렇게 안 모이는데요?

    집집마다 케바케
    동생네 시가는 아들이 4명인데 거의 매주 모여요.
    시어머니가 밥 먹자고
    (물론 시어머니기 돈은 다 내긴 하지만)

  • 3. 딸 많은 집
    '26.2.21 4:19 PM (211.234.xxx.216)

    그렇게 안 모이는데요?

    집집마다 케바케
    동생네 시가는 아들이 4명인데 거의 매주 모여요.
    시어머니가 밥 먹자고
    (물론 시어머니기 돈은 다 내긴 하지만 며느들은 힘들죠)

  • 4. ..
    '26.2.21 4:22 PM (211.235.xxx.191)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죠
    모든건 케바케
    제가 아는 딸들 둘이상인 집들은 어마무시 부자라서 사위들이 엄청들 잘하고 애교떨고 난리들이더라구요
    딸들한테 강남 아파트및 꼬마빌딩까지 증여해준 집들이라

    저같은 경우는 반대로 시가가 아들만 넷인집의 맏며느리인데
    지지리 궁상에 노후준비 1도 안되있으셔서
    아들
    며느리들이 골머리를 앓고있지요ㅠ
    생활비.병원비 나눠내느라요

  • 5. 외동
    '26.2.21 4:2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런거 같더라구요
    주말에도 모이고 과메기철 문어철 대게철 전어철 대구철 물메기철에도 모이고 벚꽃철 단풍철에도 모이고ㆍ

  • 6. .....
    '26.2.21 4:2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애들 어릴 때는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모이게 되고(그러면서 생활교육 받는 것도 중요하고요), 애들 학원일정 바빠지면서는 각자...소원하다가 애들 대학가면 아예 어른, 노인들만 모이게 되죠.

  • 7. ..
    '26.2.21 4:25 PM (39.118.xxx.199)

    1남 3녀
    친정 엄마 혼자 계시니
    명절 차례 지내지 않아도
    명절 두번
    엄마 생신(1박2일 온천여행)
    아버지 기제사
    총 네번 모여요. 사위들 힘들게 뭐 있을까? 맛있는 거 실컷 먹고 동서지간에 사이도 돈독
    집마다 다르고 울 친정은 며느리인 새언니가 일을 해서 시간 나면 오는 거고 근무면 못 오고..크게 신경쓰지 않고 딸들이 요리해요.

  • 8. ..
    '26.2.21 4:27 PM (211.235.xxx.191)

    이건 딸 많은집 아들많은집의 문제가 아니라
    노인들의 노후준비가 얼마나 되어있느냐의 문제더라구요

    제 친정부모님은 명절때 아예 해외여행가시거나 국내에 있을때도
    저나 남편이나 오빠네 식구들 모두 호텔로 부르세요
    아들 딸 며느리 부려먹는다는 소리 듣기싫다구요
    호텔에서 맛난식사하고 용돈봉투 받고 바로 헤어져요
    깔끔하시죠
    반대로 시댁은 며칠동안 전부치고 국끓이고ㅜ
    아주 징글징글합니다ㅠ

  • 9.
    '26.2.21 4:30 PM (175.223.xxx.44)

    다 달라요
    우리집 딸 많은 집인데 각자
    따로 놀아요
    같이 하는거 없어요 모이지도 않아요
    사위도 전혀 아닙니다

  • 10. 사위들도 싫죠
    '26.2.21 4:34 PM (223.38.xxx.38)

    사위들도 처가에 자주 가는거 귀찮아하고 싫어합니다

  • 11.
    '26.2.21 4:35 PM (123.214.xxx.145)

    다들 가까이 살면 모이기 쉬우니 자주 모이겠죠.
    저도 가까이 사는 시집 형제들 징그럽게 모이더니 다들 나이먹고 이제는 좀 덜해요.
    친정 3자매인데 멀리 살기 때문에 다 모이기 어려워요.
    결정적으로 사위들끼리 너무 안맞음 ㅎ

  • 12. ..
    '26.2.21 4:39 PM (210.179.xxx.245)

    며느리들이 자주 모이는거 싫어하듯이
    사위들도 마찬가지겠죠

  • 13. 딸들도 제각각
    '26.2.21 4:39 PM (223.38.xxx.38)

    동창네 보니 딸들도 서로 다른 지방에 살아서
    다 모이기 어렵더라구요

  • 14.
    '26.2.21 4:46 PM (211.235.xxx.235) - 삭제된댓글

    안좋아보여요..
    적당히들 좀 할 것이지.

  • 15. 근데
    '26.2.21 4:55 PM (218.37.xxx.225)

    딸없는 집들은 명절이랑 부모님 생신에 안모이나요?
    우리시집은 아들만 있는데 무슨무슨 이름 붙은날 다 모여요

  • 16. 오죽하면
    '26.2.21 5:02 PM (211.234.xxx.219)

    딸딸이네는 거르라는 말이...딸 셋만 모여도 똘똘뭉쳐서
    무조건 친정위주
    그런집 사위들 피곤하다더군요

  • 17. ㅇㅇ
    '26.2.21 5:05 PM (112.150.xxx.106)

    딸딸집인데요
    안모여요
    주변이 다가아니요

  • 18. ㅋㅋㅋㅋ
    '26.2.21 5:09 PM (222.104.xxx.19)

    아들 둘 있는 시가 만난 지인은 일요일마다 교회 끌려갑니다. 시어머니 때문에. 교회 안가면 난리쳐서요, 웃기는 건 제사음식도 교회 지인이 먹고 싶다고 했다고 며느리 시켜서 만든 답니다. 온갖 교회 행사, 교회 사람들 병문안도 며느리 시켜서 보내구요 평일에도 불러요 지인이 전업이냐구요? 회사 다녀요

  • 19. ...
    '26.2.21 5:14 PM (1.237.xxx.38)

    이모네 딸 셋인데 힘들정도로 자주 모인대요
    내가 아는 딸 셋인 집은 이모네 뿐인데 이럼
    잘 사는 집도 아니에요

  • 20. ....
    '26.2.21 5:15 PM (125.130.xxx.2) - 삭제된댓글

    딸 들이 맞벌이고 애들이 어려서인 지..딸 둘있는 집..친정에 자주 모이고.. 며칠씩 있던데요..그 집 친정 엄마..오지말라고는 못하는것 같고..오면 음식 해 먹이고..애 봐주고..딸네 식구들 가고나면..대청소에.빨래..힘들대요

  • 21. ㅇㅇ
    '26.2.21 5:17 PM (14.48.xxx.230)

    근거없이 헐뜯는 이런 종류의 글들 웃겨요

    부럽거나 질투나거나 열등감있어 보이거든요

  • 22. ....
    '26.2.21 5:18 PM (125.130.xxx.2)

    애 데리고 주말마다 친정에 오던데요..명절도 시댁은 잠깐 다녀오고..친정에 계속..딸 둘인 집인데..그 집은 모이는거 좋아하더구요

  • 23. 딸셋
    '26.2.21 5:22 PM (175.223.xxx.91)

    시부모 돌아가셔도 그렇게 모이던데요..
    추석,설날,제사,여름휴가..기타 등등

  • 24. ㅁㅁㅁ
    '26.2.21 5:23 PM (1.243.xxx.162)

    여자형제 있는 친구들은 형제들끼리 확실히 자주모여요
    걍 언니네 걍 친정가서 저녁먹고 사위 거기로 부르고
    친구보다 가족이 우선이라고 친구들 가끔 모여도 잘 안나오ㅓ요
    친정이 잘살건 못살건 상관없어요 여자들은
    사위 여럿이면 비교해요 어떤 사위가 돈을 얼마를 줬고

  • 25. ..
    '26.2.21 5:25 PM (59.20.xxx.246)

    모든건 케바케
    그렇게 모이는 집도 있겠지만
    안그런 집이 대부분.

  • 26. 우리도딸다섯
    '26.2.21 5:34 PM (223.39.xxx.72)

    1년에 몇 번 안 봐요.
    너무 일반화하지 마세요.

  • 27. 흠 딸셋인데
    '26.2.21 5:43 PM (106.101.xxx.32)

    별로 안모여요. 친정

    시가는 딸 둘에 울 남편이 장남인데
    자주 만나는편. 왜케 여행은 가자 하는지. 귀찮고..
    부모님 우리가 태워가고 태워다 드리고.
    자기들은 애 있다고 그런건 쏙 빠지고.

  • 28. ...
    '26.2.21 5:43 PM (223.38.xxx.96)

    사위 여럿이면 비교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며느리도 여럿이면 비교해요
    사위만 비교질 댱하는건 아니에요

  • 29. 딸 다섯
    '26.2.21 5:48 PM (175.196.xxx.15)

    저희집 딸다섯인데 명절에 1번 올까말까해요.
    다들 자기 인생살겠다고 부모 안돌본지 오래고 손주 봤다고 안오고 사위온다고 안오고 몸아프다고 안오고 해외 발령 났다고 안오고 저혼자 해년마다 저희집에 혼자 사시는 아빠 모셔와 명절 지내고 모셔다 드려요.

  • 30. 꼭 그렇지도 않음
    '26.2.21 5:49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지인,딸 넷 집 한채씩 물려줄 재력 되는데
    맏딸 10년째 연락및 일체 왕래없음
    둘째딸 옆동네 살지만 명절엔 서울 시가 감
    세째딸 경기도 살지만 지방 시가에 감
    세째딸 시가와 친정이 같은 도시지만
    시가 감.
    그래서 명절엔 미리 오거나 말거나 ..
    딸 셋과 배우자들 손주들 모이는 경우가
    엄마 생신
    그분은 불만 없고 당연하다 여김.
    외아들을 군대서 잃어 큰 시련을 겪었으나
    유쾌한 성격에 친구들 많아 늘 재미있게
    살고 있음
    70대 중반.아직까지는
    딸들 의지하는거 1도 없음

  • 31. ㅇㅇ
    '26.2.21 5:53 PM (106.101.xxx.56)

    이제는 그 정도로 딸 많은 집은 시모 될 나이, 장모 될 나이 아닌가요.
    며느리가 딸 많은 집을 걱정보다는
    시이모 많을 가능성을 더 걱정해야죠

  • 32.
    '26.2.21 6:00 PM (211.211.xxx.168)

    예전에 제 지인은 아들맘 셋인 집인데
    매주 가더라고요.
    그치만 전 아들만 있는 집 욕 안해요.
    그집 시부모가 이상한 거지 모든 아들 부모가 이상란거 아니거든요.

    전 내가 보는 옆 사람의 케이스를 일반화하는 좁은 시각와 안목이 징글징글
    그걸 글로 지르고 공감을 요구하는 용기는 가상하다 할 정도지요.

    무엇보다 본문 정도 부모님 만나는게 그리 이상한 일인가요?
    결혼기념일, 신정 다 가는 것 빼고는 일반적인데요.
    그집이 이상한 겁니다

  • 33. 주기적
    '26.2.21 6:01 PM (183.108.xxx.201)

    늘 딸많은집 욕하는 분 또! 오셨네요.
    맨날 징글징글 이 노래 부르는데
    뭐 딸많은집 딸한테 돈을 떼이셨는지
    무슨 피해를 받아서 맨날 딸많은집 욕을 그렇게 하세요?
    82에 올라온글 딱 보면 알아봄
    맨날 딸집 욕하는 사람임

  • 34. ㅋㅋ
    '26.2.21 6:02 PM (211.211.xxx.168)

    저집 올케가 딸 많은 집인가봐요.
    구정에 자기 올때까지 올케랑 남자형제가 대기 안 했다고 저럴까요?

  • 35. 00
    '26.2.21 6:14 PM (1.242.xxx.150)

    딸많은 집 친정엄마가 뭉쳐서 어울리기 좋아하는 사람이면 잘 모여요

  • 36. ...
    '26.2.21 6:33 PM (115.138.xxx.39)

    딸셋 아들하나 집인데
    아빠 돌아가시고 집팔아 아들주는데
    그때이후로 연락끊고 안만나요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몰라요
    장례식도 안가고 싶은데 딸들이 모이는 집은 부모가 재산차별 안했나보죠

  • 37. ...
    '26.2.21 7:00 PM (39.117.xxx.84)

    딸 많은 집의 문제가 맞죠
    딸 많은 집 극혐 222

    여기서 많다는건 딸3명 이상인데
    요즘은 딸2명인 집에서 장모도 희한하게 본인의 딸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집안이 있어서
    이런 장모가 있는 집은 딸 3명 있는 집과 비슷해요

    그래서 이런 장모가 있는 집도 피해야 함

  • 38. ...
    '26.2.21 7:08 PM (223.38.xxx.74)

    저 원글은 자기도 딸이면서 왜 그렇게 딸,여자 욕을 못해서 안달인지 아이피 바꿔가며 ㅉㅉ
    아들 많은 집 잘 모이면 그 집 며느리 힘들겠다고 걱정해주는 남자는 본 적이 없는데 자기 아들이 처갓집에 자주 갈까봐 그저 남의 아들까지(사위)걱정 해주네
    저런 배배꼬인 시모는 겉으로 티가 나야할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58 카이스트 탈모샴푸 써보신 분 계세요? 3 .. 2026/02/21 1,182
1797257 간호대생 아이패드 추천해주세요 4 질문 2026/02/21 590
1797256 배은망덕한 개ㄴㅁㅅㅋ 3 울강아지 2026/02/21 3,897
1797255 유시민이 말한 미친 짓 34 정치 2026/02/21 4,541
1797254 김남국이 친문 모임에서 거절당한 이유 4 2026/02/21 1,732
1797253 이승만찬양 이언주 당장 제명시켜라 6 ㅇㅇ 2026/02/21 292
1797252 식기세척기추천 9 리모델링 2026/02/21 1,030
1797251 50에서 100정도 옷 살만한거 있을까요? .. 2026/02/21 576
1797250 제가 다이어트 결심하고 제일 많이 한 것 7 ㅇㅇ 2026/02/21 3,692
1797249 검찰개혁TF 개혁안 근황~ 16 .. 2026/02/21 1,211
1797248 (K뱅크)공모주 청약 처음 해보는데요 4 초보 2026/02/21 1,581
1797247 밑에 밥만 먹었다는 글 읽고 10 ㅇㅇ 2026/02/21 2,470
1797246 민주당의원 공소취소모임은 정청래가 미적거리면서 일을 안했기때문 36 ㅇㅇ 2026/02/21 1,505
1797245 대박 꿈 꾸고 로또 샀어요 8 ... 2026/02/21 2,445
1797244 시스터.......영화 영화 2026/02/21 715
1797243 부동산 무식자인데요. "“다주택자 대출 연장 없다… 1.. 24 ㅇㅇ 2026/02/21 4,029
1797242 대학의 가치는 결국 7 ㅓㅗㅎㅎ 2026/02/21 2,699
1797241 어제 희한한(?) 꿈을 꿨는데요 9 2026/02/21 1,666
1797240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야하는데 퇴근시간이네요 ㅜㅜ 5 ... 2026/02/21 1,090
1797239 통제적인 남편 9 2026/02/21 2,265
1797238 부자 딸의 이상한 소비습관 39 ㅡㅡ 2026/02/21 14,981
1797237 울강지 입원 해놓고 왔는데 5 슬퍼요 2026/02/21 1,380
1797236 노인 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있을까요? 24 멜라토닌 2026/02/21 2,494
1797235 넷플 파반느 좋네요 15 넷플 2026/02/21 4,296
1797234 기숙사 싱글 침대에 패드는 슈퍼싱글 괜찮겠죠? 2 ... 2026/02/21 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