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5세 어머님들 수면제 복용하시나요?

조회수 : 2,412
작성일 : 2026-02-21 15:40:31

친정엄마가 수면제 없이는 밤에 잠을 못주무시는데

그래서인지 치매 증상이 조금씩 나타나는거 같아요.

자꾸 물건이 없어졌다고 사람 의심하고

돈에 대한 집착도 점점 심해지시고ㅜ

치매검사 한번 받아보셨으면 좋겠는데

보나마나 거부하시겠죠ㅜ

IP : 223.38.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6.2.21 3:43 PM (59.7.xxx.113)

    치매가 시작되신것 같아요. 수면장애 도둑의심도 증상이예요.

  • 2. 치매
    '26.2.21 3:43 PM (175.113.xxx.65)

    늦추는 약 정신과 처방 받아 드시게 하세요. 그리고 궁금한게 돈에 집착하는건 치매끼가 발현되고 나온 증상인가요? 아니면 젊을때부터 돈에 집착하는 게 보였었나요?

  • 3. ..
    '26.2.21 3:46 PM (211.208.xxx.199)

    저희 시어머니 94세신데 거의 매일 약 드시고 주무세요.
    60대인 며느리들보다 더 총명하십니다.
    아들인 의사가 약 드셔도 잘 주무시면
    치매랑 멀어진다고 약 드시는거 안말려요.
    매년 서울 성모 병원에 가셔서 치매검사 하십니다.

  • 4. Nnbb
    '26.2.21 3:46 PM (61.101.xxx.67)

    늦추는 약 드세요...그리고 멜라토닌 드시면 좋아여

  • 5. ...
    '26.2.21 3:48 PM (211.234.xxx.227)

    신경정신과는 안다니시나요?

  • 6. 정신건강의학과
    '26.2.21 3:53 PM (180.229.xxx.164)

    가세요.
    저희 엄마 84세신데
    친한분들 편찮으시고..치매오고..돌아가시고
    그러니까 우울해하고 잠 못자고 하더니
    약간 치매증상같은게 보여서 바로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진료받고 약 드시면서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잠도 잘 주무시니 정상적으로 돌아왔어요.
    뇌검사. 치매검사. 치매유전자검사 다 해봤는데
    이상 없었구요.
    2달에 한번씩 진료받는데 엄마 드시는 약은
    수면제는 아니고 찾아보니 공황장애약 이더라구요.

  • 7. 빨리
    '26.2.21 6:54 PM (121.166.xxx.251)

    약 처방받으세요
    잘 맞으면 증상이 완화됩니다
    3차 병원 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82 정세현 장관님은 정청래 대표에 대해 깊은 애정을 표시하네요.jp.. 9 정치오락실 .. 2026/02/21 2,170
1790381 혈압약 먹기 시작하면 며칠후 떨어지나요 12 이틀 2026/02/21 2,323
1790380 이재명에 대한 정청래의 한결같은 본심 23 ㅇㅇ 2026/02/21 2,832
1790379 현금부자만 좋겠다며 부당한듯 말씀들 하시는데 5 웃긴다 2026/02/21 2,538
1790378 카이스트 탈모샴푸 써보신 분 계세요? 2 .. 2026/02/21 2,006
1790377 간호대생 아이패드 추천해주세요 2 질문 2026/02/21 1,243
1790376 배은망덕한 개ㄴㅁㅅㅋ 4 울강아지 2026/02/21 4,917
1790375 유시민이 말한 미친 짓 28 정치 2026/02/21 5,809
1790374 김남국이 친문 모임에서 거절당한 이유 4 2026/02/21 2,586
1790373 식기세척기추천 11 리모델링 2026/02/21 1,902
1790372 50에서 100정도 옷 살만한거 있을까요? .. 2026/02/21 1,172
1790371 제가 다이어트 결심하고 제일 많이 한 것 7 ㅇㅇ 2026/02/21 4,986
1790370 (K뱅크)공모주 청약 처음 해보는데요 4 초보 2026/02/21 2,598
1790369 밑에 밥만 먹었다는 글 읽고 10 ㅇㅇ 2026/02/21 3,534
1790368 민주당의원 공소취소모임은 정청래가 미적거리면서 일을 안했기때문 36 ㅇㅇ 2026/02/21 2,158
1790367 시스터.......영화 영화 2026/02/21 1,313
1790366 부동산 무식자인데요. "“다주택자 대출 연장 없다… 1.. 22 ㅇㅇ 2026/02/21 5,201
1790365 대학의 가치는 결국 6 ㅓㅗㅎㅎ 2026/02/21 3,529
1790364 어제 희한한(?) 꿈을 꿨는데요 7 2026/02/21 2,409
1790363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야하는데 퇴근시간이네요 ㅜㅜ 5 ... 2026/02/21 1,726
1790362 통제적인 남편 8 2026/02/21 3,215
1790361 펑. 39 ㅡㅡ 2026/02/21 21,894
1790360 울강지 입원 해놓고 왔는데 5 슬퍼요 2026/02/21 2,066
1790359 노인 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있을까요? 22 멜라토닌 2026/02/21 3,665
1790358 넷플 파반느 좋네요 13 넷플 2026/02/21 6,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