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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장가 보내기전 살림 가르치라는 글

아래 조회수 : 3,645
작성일 : 2026-02-21 15:37:57

남자로 태어난 자체가 죄인입니까?

왜 여자한테 무조건 잘해줘야 하고 양보하고 참아야 하나요?

여자로 태어난 자제가 벼슬입니까?

시가에서 설거지하면 시모는 대역죄인 취급하고 발길 끓는다고  옳거니~기다렸다는듯이 즉각 실행에 옮김. 이혼할 자신없는 여자는 실행에 옮기기까지 자기 합리화를 시키며 남편을 괴롭힘.

아들 없는 엄마에게 "아들이 없어서 어떡하냐?"말하면 천하에 무식한 인간 말종.

딸 없는 엄마에게 "딸이 없어서 어떡하냐? 아들 엄마는 목메달"이라고 하면 "그러게~"하고 응수해야 미덕이고 " 여기서 팩트는 막상 아들 엄마들은 딸 엄마에게 "넌 아들이 없자나~"라고 말하지 않음.  이 말 듣고 발끈하고 분노하는 딸엄마는 아들이 없는 열등감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거임. 진정 아들 없는게 아무렇지 않다면 그 말에 부르르 안합니다.  아들 살림 가르치면 합리적으로 지네끼리 집안일 나눠할 것 같죠? 시가에서 설거지하는걸로 까무라치는 못된 여자라면 남편에게 다 떠 맡깁니다. 왜냐고요? 못되고 양심이라는게 없는 여자니까요.  못된 여자는 더도덜도 말고 똑같이 못된 남자 만나서 결혼해야해요

IP : 175.123.xxx.22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유상종
    '26.2.21 3:40 PM (211.234.xxx.113)

    아들 엄마든
    딸 엄마든
    미리 걱정할거 없어요.

    서로 비슷하니까 만난것이고
    살림 지식 필요하면 알아서 유투브 보고 배워서 살겠죠.

  • 2. 뭐래
    '26.2.21 3:41 PM (220.78.xxx.213)

    결혼 전에도 독립해서 많이 사니까
    기본적인 집안일은 본인 생존을 위해서도 가르쳐야함
    결혼 후 어찌 살든 그건 부부가 알아서 할 일

  • 3. ...
    '26.2.21 3:42 PM (124.60.xxx.9)

    요즘 여자도 살림 안가르치고 남자도 안가르침.
    현역으로 군대 다녀오면 남자가 차라리 살림도 더 잘할것같음.

  • 4. 그리니까요
    '26.2.21 3:43 PM (121.128.xxx.100)

    살림 그까짓거 아무나 닥치면 다 하는걸 왜 아들 미리 가르치라 마라 훈수냐고요

  • 5. ..
    '26.2.21 3:45 PM (36.255.xxx.137)

    남자가 죄인이냐, 남자가 더 핍박 받고 차별 받는다는 이런 생각,
    미국에서 백인들이 자기들이 차별 받는다고 생각하는 그 마인드랑 똑같은거 같아요.
    아직도 사회의 기득권자면서 역차별이라 헛소리 하는게
    진짜 똑같아요.

  • 6. 그래서
    '26.2.21 3:46 PM (175.206.xxx.45) - 삭제된댓글

    한국여자랑 결혼하는 남자는 바보인증.

  • 7. 맞아요
    '26.2.21 3:46 PM (121.182.xxx.113)

    여자라는게 무슨 무기입니까.
    센스있고 현명한 여자는 저런 못땐짓 안합니다
    조카부부보니까 - 조카며느리가 너무 이쁜 행동에
    다 지들끼리 비숫성향 만나는거 맞아요
    이번 설에 제 지갑이 입을 닫을 수가 없더라구요
    용돈 듬뿍 줬어요

  • 8. 원글
    '26.2.21 3:46 PM (103.77.xxx.218)

    왜 긁혔어요?
    그냥 인간으로 태어나서 살림은 할 줄 알아야된다로 읽혔는데요

  • 9.
    '26.2.21 3:49 PM (223.38.xxx.33)

    살림하는게 뭐라고 이렇게 오버해요?

  • 10. ㅇㅇ
    '26.2.21 3:50 PM (125.130.xxx.146)

    그냥 인간으로 태어나서 살림은 할 줄 알아야된다로 읽혔는데요..2222222

  • 11. 요즘엔
    '26.2.21 3:50 PM (175.206.xxx.45)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더 잘합니다.
    남자는 군대다녀오면 빨래.설거지.정리 잘합니다.
    실제로 남자가 더 깔끔하고요
    쓰레기집 90%가 2030 여자 혼자 사는집이잖아요.
    딸이나 잘 가르쳐서 시집보내세요.

  • 12. ...
    '26.2.21 3:51 PM (39.125.xxx.93)

    살림은 가르칠 거 없고 정신교육이나 잘 시키세요
    솔까말 그까짓 살림 몰라서 안 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냥 나몰라라 와이프가 하겠지 버티는 거지.

    가사육아는 여자일이 아니다.
    같이 해야 하는 일이다.
    여자는 임신 출산으로 몸이 힘드니까
    남자인 네가 더 많이 해라

  • 13. 원글 공감해요
    '26.2.21 3:52 PM (223.38.xxx.18)

    딸도 똑바로 가르쳐야겠죠
    왜 아들만 가르치라고 자꾸 훈계질이냐구요ㅠㅠ

  • 14. ....
    '26.2.21 3:52 PM (118.35.xxx.178)

    원글님 맞는 말씀

  • 15. 음,,,
    '26.2.21 3:57 PM (211.235.xxx.214)

    저도 며느리보고 주위지인들 보면 대부분 끼리끼리 만나서 잘 살고있습니다^^

  • 16. 그럼
    '26.2.21 3:57 PM (106.101.xxx.100) - 삭제된댓글

    딸들도 전업주부 할 생각 말고 맞벌이 하도록 교육 잘 시키세요

  • 17. 사실
    '26.2.21 3:58 PM (124.63.xxx.159)

    여자든 남자든 안가르쳐도 닥치면 다 하는데 하려고 안하는게 문제에요 제 아들도 뭘 가르친다보다는 돕게하는거부터해서 조금씩 일시키고 같이하거나 나눠서 하거나 솔선수범하게 하는거 가르쳐야겠어요

  • 18. ...
    '26.2.21 3:59 PM (211.243.xxx.59)

    반반결혼 주장했으면
    사위도 처가가서 설거지 하고 반반살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설마 반반결혼 주장하면서 살림은 여자한테만 떠넘기는거 아니겠죠?

  • 19. ...
    '26.2.21 3:59 PM (115.138.xxx.39)

    양쪽 똑같이 돈내서 결혼하고 독립된 가정으로 만들면 됩니다
    아들집에 시집오는거 아니고 딸집에 장가보내는게 아니라요
    딸아들 공평하게 재산 분배하고 남자집이라고 더 바라지도 말고요

  • 20. .
    '26.2.21 3:59 PM (221.162.xxx.158)

    요즘은 거의 맞벌이인데 여자는 남자가 살림을 할지 안할지 걱정하고 남자는 여자가 살림을 하는지 생각을 거의 안하기때문
    아직까지 여자가 살림을 주도적으로 하는게 상수라

  • 21.
    '26.2.21 4:01 PM (103.77.xxx.218)

    전형적인 본질을 안보고 단어에 꽂혀있는 원글과 원글에 동조하는 댓글들 보니 멍청하면 답도 없다란 말이 생각나네요

    요즘 전업은 당신들같이 50대 이상 남편 덕에 먹고 살고 있는 아들맘들 뿐인데 본인들이나 나가서 벌어요

  • 22. 거의
    '26.2.21 4:01 PM (106.101.xxx.215) - 삭제된댓글

    맞벌이라뇨
    맞벌이 비율50%도 안돼요

  • 23. 닥치면
    '26.2.21 4:03 PM (203.128.xxx.74)

    하기야 하지만 해본거하고 안해본건 틀리죠
    어젠가도 물컵 닦아놨더니 물 따를때보니 거품이 일더라~하는글 있듯이 해봐야 능숙하게 하죠

    결혼시 반반살림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기본중 하나니까 분리수거 방청소 음식조리
    빨래 설거지 이런거 할줄 알면 나쁠게 뭔가요

  • 24. ....
    '26.2.21 4:04 PM (180.229.xxx.39)

    인류역사상 여자로 태어난게 항상 대역죄인이었는데
    이제 좀 여자권리가 생겼다고
    남자로 태어난게 죄냐고요?
    어휴 답없네.
    지금은 뭐 달라요?
    여자들 애 낳는 순간 다시 약자예요.

  • 25. ;;
    '26.2.21 4:05 PM (220.124.xxx.61)

    사회에서는 남자가 아직 기득권인지 몰라도
    가정에서는 바뀐지 오래 아닌가요?
    우리집만 봐도 ;; ㅎㅎ

    살림을 나눠하든 누가하든 알아서 하겠죠
    독립시키면 신경끄면 돼요

  • 26. ....
    '26.2.21 4:06 PM (211.202.xxx.120)

    최소한 물까지 떠주는 병신짓은 하지 마세요
    밖에 나와서 울엄마는 나한테 물까지 떠다 바친다고 자랑해요

  • 27. ...
    '26.2.21 4:09 PM (211.243.xxx.59)

    남자로 태어난게 벼슬입니까?

  • 28. ㅇㅇ
    '26.2.21 4:11 PM (211.234.xxx.92)

    요새는 여자가 약자가 아니랍니다

  • 29. ...
    '26.2.21 4:16 PM (211.243.xxx.59)

    고독사 99%가 남자이고 50대인데
    가보면 쓰레기집에 냉장고 텅비었고 밥해먹은 흔적도 없고 소주병 수십개에 성인병 약봉지만 수십개 뒹굴죠
    밥만 해먹을줄 알았어도 고독사는 안당했겠죠
    그래서 여자들 고독사가 없는거고요.
    이게 다 귀한 아들이랍시고 밥하는거 안가르친 아들 에미들 덕분이죠.
    에미들 살아 생전엔 귀한 아들이랍시고 에미가 꼬박꼬박 밥해다 바쳤을건데 에미 죽고 나면 아들이 밥을 못해먹어 죽음.

  • 30. 그러게요
    '26.2.21 4:17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그런 글 못 봤지만
    별걱정을 다 ...그것또한 오지랍이겠죠.
    닥피면 알아서 다 해요.
    여자애들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저 결혼 30년 넘었지만 내손으로 걸레 빨아본 적도 밥한번 해본 적 없지만 지금은
    된장간장 각종 젓 김장등등 온갖것 다 제손으로
    직접 만들어서 저보다 훨씬 나이많고 시골출신 동생들 줄줄이 거느렸던 지인들이 다 놀라네요.
    정작 본인들은 자랄때 지독하게 주방일 하며 자랐다던데 지금은 장류 포함 거의 다 시판제품 사던데요.
    못한다네요. ㅎㅎ
    아니 자랄때 돕고 봤을거 아닌가요?
    전 정작 본 적도 없어요.주방 근처에 갈 일도
    없어서
    ...이런건 생활이라 관심 문제지
    미리 알고 아니고의 차이가 아니죠.
    남 녀가 따로 있겠어요.
    요즘 80대 엄마 부려먹으면서 사는 딸들도
    수두룩 뻑뻑한 시대에...ㅎㅎ
    사람이지만

  • 31. 가스라이팅
    '26.2.21 4:47 PM (210.179.xxx.245)

    집단 가스라이팅 같음
    너네들 그렇게 해야돼 그렇게 하는거야
    현실은 동질혼 그들만의 리그이고 알아서 끼리끼리
    일찍일찍 결혼하고 서로서로 배려함

  • 32. ...
    '26.2.21 4:48 PM (123.215.xxx.145)

    저는 아들 장가가기 직전에 살림 가르치는건 늦다고 봐요.
    청소, 빨래, 간단한 요리
    수능끝나고 대학가기 전에 몇달 가르칠 생각이에요.
    할줄 아는게 본인에게 득이 되면 됐지 나쁠게 있나요?

  • 33. 살림은
    '26.2.21 4:56 PM (175.123.xxx.145)

    남녀노소 다 가르치고 배워야죠

  • 34.
    '26.2.21 5:45 PM (175.223.xxx.154)

    피해의식이 중증이구려.
    의료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심이

  • 35. ,,,,,,
    '26.2.21 6:37 PM (169.211.xxx.202)

    아들이든 딸이든
    알아서들 잘할텐데...왜그리들 참견을 하고 싶어하는지.

  • 36. 789
    '26.2.21 6:38 PM (122.34.xxx.101)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남자 여자를 떠나서
    자기 자신을 잘 먹이고, 주변을 정리하고,
    몸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건 기본입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고
    인생에 무슨 일을 겪더라도
    잘 견뎌낼 수 있지 않을까요.

  • 37.
    '26.2.21 10:49 PM (223.38.xxx.245)

    삶에 있어 기본적인걸 가르치라는건데
    왜 바르르 하는지?
    가르치기 싫으면 방생하지 말고
    본인이 평생 대리 살림해주면서 데리고 살면 됨.

  • 38. 왜 아들만?
    '26.2.21 11:11 PM (223.38.xxx.136)

    ㄴ그럴 목적이면 아들 딸 둘다 잘 가르치라고 했어야죠
    왜 아래글에서 아들만 가르치라고 훈계질했냐구요ㅠ
    그래서 원글 제목이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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